공공의주방, ‘양방향 온라인 및 체험형 오픈 클래스’ 진행

박소진 셰프, 정주호 대표와 함께 건강한 식생활 및 홈 트레이닝 방법 소개
강남 청년힐링그라운드에서 청년 230명에게 쿠킹박스 재료 무료 제공

온, 오프라인 요리고수 비법 공유 플랫폼 ‘공공의주방’(대표 안상미)은 10월 30일부터 이틀간 강남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20 강남 청년힐링그라운드’에 참여한다.

 

‘공공의주방’은 요리 노하우를 가진 다양한 분야의 요리 전문가들을 섭외해 온, 오프라인 매체 경계 없이 다채로운 쿠킹클래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공유 플랫폼 브랜드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판교 창업존 입주 기업이다.

 

공공의주방은 이틀 모두 참가해 △온, 오프라인 양방향 쿠킹클래스 △요리 체험 △쿠킹박스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30~31일 진행되는 부스 행사에서는 청년들이 집에서 쉽게 해먹을 수 있는 요리 4가지를 직접 체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바나나 푸딩과 레몬청을 활용한 에이드 만들기, 짜이티 및 해독 주스 만들기 등에 대한 전문가 시연을 보고 식재료가 담긴 쿠킹 박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쿠킹 박스는 위 행사들에 참여해 일정 개수의 스탬프를 모아오는 230명에게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현장 참여가 가능하며 행사는 코엑스 동문 로비 공간에서 진행된다.

 

31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온, 오프라인 양방향 쿠킹클래스에서는 이병헌, 송중기, 유이 등 셀럽들의 개인 트레이너로 유명한 정주호 스타트레인 대표와 마스터셰프 코리아 출신 박소진 셰프가 ‘청년들의 건강한 힐링 생활’이라는 주제로 요리와 홈 트레이닝을 함께 선보인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무대 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에게는 닭다리살 수비드 스테이크와 샐러드를 만들 수 있는 쿠킹 박스를 집으로 배송해준다. 온라인 참가자들은 강연진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요리와 함께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 방법까지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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