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푸드, 지중해식 브랜드 ‘메디쏠라’ 론칭

강남 세브란스병원 함께 개발, 임상 테스트 거친 맞춤형 기능 식단

국내 최고 육가공기업 에쓰푸드가 지중해의 식습관과 문화를 우리나라에 접목해 ‘건강’한 삶을 추구하고자 하는 현대인을 위한 균형있는 식단 제안하는 메디쏠라(MEDI.SOLA)를 11월 30일 론칭한다.

 


지중해 식단(Mediterranean Diet)이란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지중해 연안 지역의 주민들이 즐겨먹는 식단으로, 2013년에 유네스코 세계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 후 전 세계적으로 전파되고 있는 WHO에서 권장하고 있는 대표적인 ‘건강한’ 식단이다.

 

지중해 식단은 단순한 식단이 아닌, 건강한 삶을 추구하고자 하는 지중해인들의 전통, 문화를 지칭하며 이는 ‘균형 있는 영양소의 섭취’와 ‘입이 즐거운 맛’에서부터 시작한다.

질병관리본부에서 진행한 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영양소 섭취 비율은 탄수화물 6.2 : 단백질 1.6 : 지방 2.2 로서 영양학적 관점에서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일 필요가 있다.

 

메디쏠라는 바쁜 일상 속에서의 급속한 식습관 변화로 균형 있는 영양소의 지속 섭취가 어려워진 현대인에게 제안하는 식단을 제안한다. 면역력 증가와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지중해 식단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메디쏠라(MEDI.SOLA)는 지중해의 Mediterranean, 의학의 Medical, 그리고 지중해의 에너지를 상징하는 Solar로 부터 탄생한 ‘지중해의 에너지’를 담은 맞춤형 기능 식단으로서 각 분야에 정통한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고 약 2년의 기간 약 2500회의 임상테스트를 거쳐 함께 개발한 ‘철저한 검증을 거친 지중해식 식단’이다.

둘째, ‘균형 잡힌 영양’, ‘양질의 식재료’, ‘다양한 맛’을 원칙으로 차별화를 두었다. 탄수화물 5 : 단백질 2 : 지방 3의 지중해식 에너지 구성비를 맞추고 불포화 지방산인 오메가3와 오메가6의 구성비를 1:1~8로 맞추었다. 또한 최고 등급의 100%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며 한식, 양식, 퓨전식으로 재해석한 메뉴들을 선보인다.

특히 메디쏠라(MEDI.SOLA)만의 시즈널한 시그니처 메뉴를 분기별로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셋째, 정기배송으로 원하는 기간의 식단을 선택할 수 있는 특별한 선택을 할수 있다. 최소 1주부터 최대 4주까지 원하는 기간의 식단으로 신선식품과 냉동식품 2가지 유형 중 선택이 가능하다. 주 5일의 1일 2식으로 식단을 제공하며 한식, 양식, 퓨전식의 다양한 메뉴 구성이 메디쏠라의 특징이다.

메디쏠라는 11월 30일부터 1차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론칭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특가행사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2021년 3월에는 메디쏠라 공식몰이 오픈 될 예정이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올해 마지막 '평양냉면' 전수 교육생 모집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8회차 진행, 총 9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 올해 마지막 과정이 오는 5월 12일(화) 진행된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5월 12일(화),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물냉면▲비밈냉면 ▲육회냉면 ▲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올해 마지막 '평양냉면' 전수 교육생 모집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8회차 진행, 총 9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 올해 마지막 과정이 오는 5월 12일(화) 진행된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5월 12일(화),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물냉면▲비밈냉면 ▲육회냉면 ▲배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농식품부, 한·일 빈집재생 '고수' 들의 만남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20일, 21일 양일 간 민관 협업 ‘농촌 빈집정비 협의회’ 및 빈집재생 지원사업 시범지구 실무자들과의 ‘빈집 재생 포럼’을 개최했다. 금번 협의회 및 포럼에는 일본 빈집재생의 대표사례인 고스게촌 마을호텔을 기획하고 운영 중인 ㈜사토유메 시마다 슌페이 대표가 참여하여 한‧일 양국의 성공적인 빈집 활용사례를 공유하고, 농촌 소멸에 대응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4월 20일 경북 문경(산양정행소)에서 열린 농촌 빈집정비 협의회에서는 한·일 빈집재생 추진사례를 분석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겪었던 문제 해결방안과 함께 민간의 창의성이 공공 정책과 결합될 때 발휘되는 시너지 효과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어 21일에는 2025년 농촌소멸 대응 빈집재생 지원사업 시범지구(전남 강진, 경북 청도, 경남 남해)의 운영주체 등과 일본 고스게촌 운영진이 만나 지역 상생방안, 애로사항 등 현장 중심의 경험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토유메 대표는 “빈집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한국의 중앙·지방정부 및 민간기업 등의 고민과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는 소감과 더불어 그간의 시행착오 경험과 빈집 재생 노하우 등을 아낌없이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