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정보] 국내 최대 창업박람회 ‘제49회 IFS 프랜차이즈서울’ 코엑스 개최

오는 26일(목)~28일(토), 삼성동 코엑스 C홀서 열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이하 협회)가 오는 26일부터 3일간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2020 제49회 IFS 프랜차이즈서울’을 개최한다.

 

IFS 프랜차이즈서울은 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 리드엑시비션스가 주관해 200개사 4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창업박람회다. 이번 행사는 산업부, 공정위, 중기부, 농식품부, 식약처, 특허청, 서울시 등 정부 부처 및 지자체가 후원하는 최대 규모의 창업박람회다.

 

IFS 프랜차이즈 서울 사무국은 정부의 대규모 MICE 행사 등 방역지침에 따라 ▲행사장 내 실시간 체류인원 확인으로 시설면적 4㎡당 1명 인원 제한 ▲상시 외부공기 유입 및 2시간 간격으로 공기질 측정▲ 개인 간 거리두기, 전자출입명부 작성, 손세정제 등 방역물품 비치 ▲전시장 내 전 직원 마스크 및 비닐장갑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

 

또한 전시 기간동안 전시장 등록 및 입장시 4단계 (열화상카메라-안면인식 온도계-비접촉시 체온계-에어샤워기)에 걸친 발열체크 및 소독 절차로 입·퇴장 프로세스를 준수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안전 박람회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착한 프랜차이즈, 비대면 모델 등 안정적 창업 매칭

코로나19로 자영업자 불안정성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안정적인 창업 모델’ 매칭에 주력한다.

올해 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인증받은 ‘착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예비 창업자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며 ‘착한 프랜차이즈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또 창업 자금, 창업 컨설팅, 유통 설비, 결제 장비·시스템 등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협력 업체들이 참여해 ‘원스톱 창업 쇼핑’을 제공하며 △한국공정거래조정원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인천광역시 등 공공기관 및 지자체들도 안전한 창업에 필요한 필수 정보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참관객들은 사전등록을 통해 성향과 관심 분야 등을 미리 제출한 경우, AI를 활용한 맞춤형 브랜드 추천·소개 서비스 ‘창업 레시피’(전시회 기간 및 사전·사후)를 제공받는다.

 

전시장 내에서 참관객에 맞는 브랜드를 연결·추천해 주는 ‘비즈니스 매칭’, 우수 브랜드를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레드카펫존’ 등 매칭 실효성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2020 제49회 IFS 프랜차이즈서울 참관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은 현장에서 입장권(7000원)을 구매 후 입장하거나, IFS 프랜차이즈서울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마치고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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