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BIZ] 수입육 전문 브랜드샵 ‘고기사자’, 언택트 시대 맞춰 온라인 판매 시스템 강화

화인씨엔비의 수입육 전문 브랜드샵 ‘고기사자’가 고기의 신선함을 유지하며, 품질 좋은 고기를 부담 없는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유통과 배송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언택트 쇼핑 바람을 타고 온라인 수입육 판매 업체가 활기를 띠고 있는 있는 상황에 ‘고기사자’는 세절과 같은 여러 단계의 가공 작업을 하나로 합쳐서 유통 과정을 대폭 축소했다.

 

유통 과정이 짧아지니 가격은 낮아지고 도중에 고기가 변질하는 문제가 해소됐다. 여기에 12시 이전 주문 건은 당일 배송하고 있어 소비자들은 더 신선한 고기를 더 저렴한 가격에 받을 수 있게 됐다.

 

소비자들이 ‘고기사자’를 찾는 이유는 이뿐만이 아니다. 프라이팬과 에어프라이어, 캠핑 등 특정 상황에 맞게 고기를 손질, 배송해 요리 초보자도 손쉽게 요리할 수 있게 했다.

 

‘고기사자’는 엑셀 비프(Excel®), 스미스필드(팜랜드), 시몬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세계적인 브랜드 상품 중에서도 미국농무부(USDA)가 인정한 초이스 등급의 상품만 취급한다. 초이스 등급은 4~8% 이상의 마블링을 포함하고 있어 육질이 연하고 풍미가 좋은 특징이 있다.

 

특히 ‘고기사자’에서 판매하는 LA갈비의 경우 소의 가장 좋은 부위인 6~8번 꽃갈비만을 취급해 유명 백화점에 유통되는 상품과 동등한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이제 온라인에서 구매한 고기는 저품질에 맛이 없다는 말도 옛말이 된 것이다.

 

‘고기사자’ 담당자는 “요즘같이 면역력이 필요한 시기에는 소고기와 돼지고기같이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이 도움 될 것”이라며 “소비자들이 더 좋은 품질을 경험할 수 있게 한 번 더 배송 시스템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날씨가 점차 추워지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독감이 함께 유행하는 트윈데믹 공포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면역력은 체온이 1Cº 낮아지면 30%나 약해지는데 반해 바이러스는 추운 환경에서 더 강한 생존력을 보인다. 여기에 사람의 몸은 추위와 싸우기 위해서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도록 설계됐다. 추울수록 올바른 영양소를 ‘잘’ 섭취해야 체내 온도가 높아지고 질병 저항력도 강하게 되는 것이다.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면역력 향상에 탁월한 음식이다. 두 식품에는 면역력을 좌우하는 백혈구와 항체 생성에 필요한 단백질이 풍부하다. 또한 체온 유지와 면역 기능 조절에 영향을 주는 아연을 포함하고 있어 면역력이 필요한 시기에 꼭 섭취해야 할 필수 식품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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