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단신]진이찬방, 반찬가게 창업 사업설명회 진행

진이찬방, 반찬가게 창업 사업설명회 진행=반찬전문 창업 전문 브랜드 진이찬방이 경기권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반찬가게창업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18일에는 수원시 공간샘 북수원점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19일에는 동탄 허브라운지 스타디카페서 오후 1시부터, 20일에는 서울역 지하 1층 AREX-2에서 오후 12시 30분부터 설명회가 마련돼 있다.

 

사업설명회 내용은 진이찬방의 연혁소개와 현재 운영되고 있는 지점 운영스토리·성공스토리 등을 토대로 현실감 있는 내용 위주로 진행된다.

 

아울러 반찬가게 오픈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다뤄야 할 상권분석·마케팅 홍보에 대한 조언과 노하우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전국 8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중인 ‘진이찬방’은 19년간 이어온 경영노하우와 생산, 물류 시스템, 체계화된 레시피 교육 등 모방이 불가능한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으며, 기존 오프라인 매장을 넘어 배달시장에도 본격적인 진출을 시도하고 있는 반찬전문 프랜차이즈다. 

반찬전문점 특성상 여성 창업자들의 비중이 높은 ‘진이찬방’은 세밀화된 교육시스템과 ‘창업보상환불제’를 대표적인 성공 포인트로 꼽고 있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매시즌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높은 만족도로 다시 찾고 싶은 반찬가게, 믿을 수 있는 반찬가게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있다"며 "물류시스템 직영화, 철저한 품질관리, 식재료공급의 단순화 등을 통해 가맹점의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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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BIZ 단신]대용량·가성비 커피 ‘더벤티’, 400호점 오픈했다
대용량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400호점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더벤티는 지난 15일 400호점 매장인 서울 까치산역점 오픈을 기념해 개점행사를 진행했다. 더벤티는 2014년 부산에서 1호점을 오픈했다. 대용량커피를 대표 상품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다. 프랜차이즈 사업 1년만에 100호점을 돌파했다. 더벤티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모든 음료를 벤티 사이즈로 선보이고 있다는 콘셉트다.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디저트 음료 ‘코코 프라페’, ‘크레이지’ 등 오직 더벤티에서만 느낄 수 있는 더벤티 고유 메뉴를 통해 ‘더벤티 플레이버(TheVenti Flavor)’를 강화하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대용량 커피 업계에서는 흔하지 않게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에 들어가는 원두를 다르게 사용함으로써 각 메뉴의 장점을 극대화 한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 커피와 색다른 메뉴를 즐길 수 있어 가성비 갑이라는 평이 이어지며 가성비 커피 트렌드를 열었다는 평가다. 더벤티 박수암, 최준경 대표는 이날 까치산역점에서 가진 400호점 오픈 기념식에서 “더벤티의 400호점 돌파는 그 동안 더벤티를 사랑해주신 고객님과 점주님들


한식과 문화의 만남, 2019 한식의 인문학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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