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BIZ 단신]신의주찹쌀순대,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수상

신의주찹쌀순대가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프랜차이즈(순대국)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국내 외식산업의 무한 경쟁 속에서 고객의 높은 신뢰와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가맹점의 성공을 이끌고 있는 (주)거성푸드의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신의주찹쌀순대’는 2006년 첫 직영매장을 시작으로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 및 뛰어난 품질의 식자재 공급, 가맹점과의 상생을 최우선 하는 기업 문화 등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매년 성장해왔다.

 

 

주요 메뉴인 순대국은 국내산 머리고기 및 100% 사골육수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엄선된 재료로 자체 생산한 순대와 비법 레시피로 만든 다진양념이 들어가 차별화된 신의주찹쌀순대만의 순대국 맛을 완성한다.

 

창업주인 정흥순 대표는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에 선정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에 대한 도전정신 및 기본에 충실해 하는 마음가짐, 더 나아가 직원과 가맹점을 가족과 같이 생각하는 동반자 정신으로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최고의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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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충주 수안보 피치막걸리' 대상 쾌거
충주 농업회사법인 골든웨일이 생산한 ‘수안보 피치막걸리’가 조선비즈가 주최한 ‘2026년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우리술·탁주·생막걸리 전통주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안보 피치막걸리는 복숭아 특유의 향과 풍미를 살린 점과 소비자 기호에 부합하는 우수한 음용성을 갖춘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한 복숭아 활용 막걸리 개발 시험연구의 성과로, 지역 농산물인 복숭아와 쌀을 활용한 차별화된 제품 개발의 경쟁력과 고부가가치 창출 가능성을 입증했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과일 탁주 시장 확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가공산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 특산물과 가공기술을 접목한 상품 개발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지역 특산주 개발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회사법인 골든웨일(주)은 2023년 설립된 수안보면 에 소재한 전통주 제조 기업으로, 복숭아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과일 탁주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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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제3회 명서시장 호롱불 야시장’ 개최
창원특례시는 창원의 새로운 밤 문화를 선도해 온 ‘명서시장 호롱불 야시장’을 오는 3월 27일(금)부터 4월 11일(토)까지, 기간 중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총 6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3회 축제는 제64회 진해군항제(3월 27일~4월 5일)와 연계하여 개최되어 진해군항제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창원의 특색 있는 야간 관광 코스를 선보이게 한다는 계획이다. 명서시장 호롱불 야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의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으로 시작되어, 전국적인 전통시장 혁신 사례로 인정받았으며 이번 축제부터는 기존 사업단 중심에서 명서시장 상인회가 직접 주도하여 운영함으로써, 진정한 지역 밀착형 축제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다. 또한 이번 3회 축제에도 창원의 대표 향토기업인 ‘몽고식품(주)’과 ‘(주)무학 좋은데이’가 참여하여 스탬프 투어와 특별 이벤트 등에 자사 제품을 후원하고 별도의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기업과 전통시장이 상생하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명서시장 호롱불 야시장은 해당 기간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버스킹 공연 ▲스탬프 투어 ▲특별 이벤트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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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염소 보양탕· 전골· 흑염소불고기' 흑염소 요리의 모든것 전수한다
이제 개고기 대신 '흑염소' 보양탕 시대다. 최고급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흑염소’ 요리는 외식 시장에서도 건강 트렌드와 맞물려 소비량이 안정적으로 유지돼 향후 시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는 음식이다. 또한 흑염소는 유행을 타지 않아 도심외곽 가든형 매장은 물론 한식당의 상품으로도 추가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개를 식용으로 쓰는 '보신탕’의 대체제로 '흑염소'가 자릴 잡으면서, 보신탕으로 이름난 식당이 흑염소 전문점으로 교체 중이고, 관련 메뉴 전수교육 문의도 크게 늘었다. ‘흑염소탕·전골’부터 ‘염소불고기’와 ‘수육’, 레시피개발과 맞춤 컨설팅까지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 진행 안내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에서는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를 모두 전수한다. 본 과정은 교육수료 후 바로 장사에 적용할 수 있는 ‘식당창업 전문교육’으로 백년가게부터 소문난 맛집들을 비교·분석, 검증된 최상의 레시피를 개발, 교육현장에서 실습을 통해 전한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홍보마케팅 등 영업전략과 효율 극대화를 위한 주방 오퍼레이션 설정, 식재료 코스트,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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