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쿡, GS리테일 X GS홈쇼핑과 <넥스트푸디콘> 1기 성공적 마무리

유통강자 대기업과 위쿡의 푸드 스타트업 공동 육성 성공사례

푸드 액셀러레이터 ’위쿡‘이 ’GS‘와 함께 한 푸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넥스트푸디콘> 1기 론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위쿡(운영사 (주)심플프로젝트컴퍼니)은 지난 11일(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온라인 웨비나를 통해 <넥스트푸디콘> 론칭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론칭데이는 위쿡이 <넥스트푸디콘>을 통해 GS리테일, GS홈쇼핑과 협업하여 발굴하고 육성한 푸드 스타트업 5개 팀을 벤처 투자자 및 스타트업, F&B 업계 관계자들에 소개하고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는 내용을 담았다.

 

 

<넥스트푸디콘> 1기로 소개된 5개 팀은 다음과 같다.

▲달차컴퍼니(대표 정유찬, 커피 대용 차음료 ‘FAKE’ 개발 및 운영), ▲잇마플(대표 김현지, 김슬기, 신장환자를 위한 밀 솔루션 ‘맛있저염' 개발 및 운영) ▲마돈석(대표 김석년, 캐주얼 일식 브랜드 ‘부타이' 운영) ▲스위트바이오(대표 오종민, 오리지널 그릭요거트 브랜드 ‘그릭데이' 개발 및 운영) ▲뉴트리그램(대표 이지우, 고단백 저당류 에너지바 브랜드 ‘솔직단백' 개발 및 운영) 각 팀은 100여 명의 동시접속자를 대상으로 IR 피칭을 실시했다.

 

위쿡과 함께 <넥스트푸디콘>을 기획하고 추진한 GS홈쇼핑, GS리테일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오픈이노베이션 확대를 위한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준 프로그램"이라 평가했다.

 

굴지의 유통 대기업으로서 국내 유망 푸드 스타트업을 직접 발굴하고 상품성을 개선해 판매채널까지 입점시킨 일련의 과정이 하나의 육성 노하우가 되었고, 이것을 토대로 더 많은 스타트업과 협업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것.

 

 

12주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5개 팀의 육성을 주관해 온 위쿡의 강혜원 부대표도 “푸디콘은 끝이 아닌 시작"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강 부대표는 론칭데이 키노트 세션을 통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푸드 섹터는 우리 삶에 가장 근본적인 영향을 끼치는 산업 분야임과 동시에 혁신은 더디고, 시장 사이즈는 큰 영역이다. 이는 앞으로의 성장 기회가 더 크다는 의미이다. 푸디콘의 성공사례를 계기로, 먹거리 전반의 밸류체인에서 새로운 솔루션과 혁신 요소를 찾는 움직임이 더 활발해지기를 바란다. 위쿡도 F&B 전문 액셀러레이터로서 이런 흐름을 주도하겠다.”

 

<넥스트푸디콘>은 지난 2020년 7월 말, GS의 유통 대기업인 GS홈쇼핑, GS리테일이 푸드 전문 액셀러레이터 위쿡과 함께 협업해 푸드 스타트업을 선발하면서 시작된 대표적인 ‘오픈이노베이션형’ 푸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12주 간의 육성 과정을 거친 5개 팀의 식품(상품)은 1월 13일부터 22일까지 GS SHOP, GS Fresh Mall을 비롯해 GS The Fresh, GS25 일부 지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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