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 내는 사장들의 생존 노하우를 듣다! 요기요, ‘흑자생존 라이브 토크쇼’ 진행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국내 대표 배달앱 요기요가 레스토랑 파트너들의 매출 향상을 위해 흑자 경영 전략과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흑자 내는 사장님의 외식업 생존 노하우(이하 흑자생존) 라이브 토크쇼’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흑자생존 라이브 토크쇼’는 요기요 파트너를 위한 상생 정기 교육 프로그램인 ‘요기요클래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외식업 베테랑들이 가게 운영 전반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레스토랑 파트너들의 매출 증대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교육 프로그램은 사장님들과의 양방향 소통을 더욱 강화했다. 외식업 베테랑의 라이브 토크와 동시에 사전에 사연을 접수받아 사장님의 실질적인 고민을 라이브 채팅을 통해 함께 해결해 나가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첫 ‘흑자생존 라이브 토크쇼’는 18일 오후 3시30분부터 1부와 2부로 나눠 ‘요기요사장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연사로는 청년에프앤비의 이상훈 대표가 나선다. ‘푸드트럭 한 대로 대형 백화점 뚫은 청년 사장님’이란 주제로 메뉴 개발 방법 및 매장관리, 홍보 노하우 등 컵밥 프랜차이즈 ‘청년컵밥’만의 성공 비법과 경험담을 공개한다.

 

토크쇼 후 진행되는 라이브 채팅 시간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장님들과 함께 외식업 비대면 서비스 확대에 따른 테이크아웃 운영방법 및 SNS 마케팅 노하우 등 상세 상담이 진행된다.

 

‘흑자생존 라이브 토크쇼’는 요기요 사장님은 물론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으며, 당일 시청이 어려운 레스토랑 파트너들을 위해 요기요 사장님포털과 유튜브 채널 다시보기도 지원한다.

 

요기요클래스는 ‘언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사장님을 위한 자영업 지식’을 모토로, 매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레스토랑 파트너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과 사전 녹화를 통해 비대면 클래스를 꾸준히 운영 중이다.

 

김신명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운영본부장은 “이번 라이브 토크쇼를 통해 사장님들께서 현장에서 당면하는 각종 애로사항을 외식업 베테랑의 노하우와 경험담으로 조금이나마 함께 공감하고 해소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요기요는 올해도 레스토랑 파트너들의 경쟁력 확보와 매출 향상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요기요클래스를 통해 더욱 확대 운영하여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 드릴 수 있는 방향에 대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공정거래위원회, 3개 설탕 제조판매 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 제재
공정거래위원회는 3개 설탕 제조·판매 사업자들이 4년여에 걸쳐 음료, 과자 제조사 등 실수요처와 대리점 등 B2B(사업자간) 거래에 적용되는 설탕 가격의 인상·인하 폭과 시기 등을 합의하고 실행한 행위에 대해 법 위반행위 금지명령, 가격 변경 현황 보고명령 등을 포함한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4,083억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설탕 산업은 식원자재 생산자를 보호하기 위해 무역장벽까지 세워 국가가 안정적인 수요를 국내 생산자에게 보장하고 있다. 그럼에도 설탕 제조사들이 중대한 경제법위반 행위, 담합을 통해, 그것도 전 국민이 코로나-19와 경기침체 등으로 고통받는 시기에 고통을 국민에게 가중시키고 부당이득을 추구한 사건이다. 이번 사건의 과징금 부과 규모는 그간 공정위가 담합 사건에 부과한 과징금 중 총액 기준 두 번째로 큰 규모이고 참가 사업자 당 평균 부과금액 기준으로 최대 금액에 해당한다.(사업자 당 평균 1,361억 원 부과) 3개 제당사들은 2021년 2월부터 2025년 4월까지 총 8차례(인상 6차례, 인하 2차례)에 걸쳐 설탕 판매가격 변경의 폭과 시기 등을 합의했다. 이들은 설탕의 주재료인 원당1) 가격이 오르는 시기에는 원가상승분을 신속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기획] 설 연휴 ‘온천·일출·미식’, 겨울 울진의 매력에 흠뻑
다가오는 설 황금연휴, 북적이는 도심을 벗어나 조용한 쉼을 찾고 있다면 울진이 답이다. 따뜻한 온천과 푸른 동해, 그리고 겨울 미식이 어우러진 울진은 이번 연휴, ‘제대로 쉬고 싶은 여행객’을 위한 최적의 여행지로 손꼽힌다. KTX 개통으로 완성되는‘접근성 혁신’ 울진은 2025년 12월 31일 KTX 개통으로 교통 접근성에 큰 변화를 맞았다. 이어 지난해 1월 동해선 전 구간 개통으로 여객 운행이 시작됐고, 하루 왕복 3회 운행되는 KTX-이음 투입으로 수도권·부산권·강원권과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설 연휴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 모두가 편리하게 울진을 찾을 수 있는 교통 여건이 마련된 셈이다. KTX 개통은 울진 관광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결정적 계기다. 교통의 불편함으로 주저하던 관광객들도 이제는 주말·당일 일정으로 울진을 찾을 수 있게 되면서 온천휴양·미식여행·체류형 관광 수요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편의 완비, “울진 오면 차 없어도 OK” 울진군은 철도 개통과 연계해 관광객의 지역 내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통 지원 정책을 운영 중이다. ‘울진관광택시’는 최소 4시간 이상 이용 시 요금의 60%를 군에서 지원해 주요 관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메뉴개발·전수] 2026년 ‘닭칼국수 & 매운닭국수’ 비법전수 과정 주목
젊은 감각의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닭칼국수’ 소문난 향토 맛집 기술 전수 우리나라 사람들의 소울푸드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칼국수’는 달달한 팥칼국수부터 구수한 풍미의 들깨칼국수, 시원한 육수 맛이 일품인 바지락칼국수, 멸치칼국수, 얼큰한 맛으로 해장하기 좋은 육개장칼국수, 해물칼국수까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특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닭칼국수’다. ‘닭칼국수’는 닭과 사골을 고아서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칼국수를 넣어 끓인 후, 닭고기 살을 발라 양념한 것을 올려 먹는 영양만점 음식이다. 진하고 담백한 닭 육수는 삼계탕 국물과 비슷해서 여름 보양식으로 특히 좋다. 지금은 수도권 각지에서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는 메뉴인 닭칼국수가 처음 시작된 곳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과 파주지역이다. 이에 30년 외식 컨설팅 전문 알지엠컨설팅 전문가단이 40년 전통의 닭칼국수집부터 소문난 맛집들을 비교·분석, 검증된 최상의 레시피를 제공한다. 닭과 사골로 우려낸 깊고 진한 맛 전한다 닭칼국수 전수 교육은 30년 업력의 면요리 장인 김종우 원장의 주도하에 진행된다. 김종우 원장은 “불향을 머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