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맛보고’ 오는 7일 ‘밀키트전문점’ 체험 사업설명회 개최

원셰프의 행복식탁 구의점 매장 운영 체험하며, 창업현장 정보 얻을 수 있어

오는 7월 7일 창업 시장에서 뜨거운 ‘밀키트전문점’ 창업에 대한 모든 것을 공개, 직접 체험하고 창업 정보를 얻어 갈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 무인 밀키트 사업, ‘생(生)얼’ 보고 창업하라 >라는 주제로 ‘원셰프의 행복식탁’ 실제 매장에서 밀키트 전문점 창업시장 동향 분석과 함께 운영 전반에 대한 모든 것을 공개한다.

 

 

지난 한 해 동안 밀키트 시장 규모는 약 1천억 원에 달한 것으로 분석된다. 손질된 식자재로 요리 시간을 대폭 줄이며, 추가 조리 과정이 필요없이 한끼를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는 만큼 집에서도 누구나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가격 경쟁력도 밀키트의 장점으로 꼽힌다. 식자재를 구입해서 요리를 하다 보면 재료가 남기도 하고, 재료를 다 사용하게 된다면 많은 양의 요리를 해야 한다. 이와 달리 밀키트는 남는 식자재 없이 깔끔하게 요리를 하고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외식을 하는 것보다 한결 더 합리적인 가격인 만큼 경제적이기도 하다.

 

소자본 밀키트전문점 창업에 대한 모든 것 전한다

시장 선도 중인 ‘원셰프의 행복식탁’ 경쟁력은?

‘원셰프의 행복식탁’은 최근 1호점 구의본점을 오픈한 국내 최초 ‘밀키트 셀프식당’이다.

급성장하고 있는 밀키트를 간편하게 구매하고 매장에서 직접 요리해 먹을 수 있다는 장점까지 더해지며 소비자와 외식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실례로 지난 10일 열린 창업박람회에서 창업 컨설팅을 받은 이들은 약 100명이며 그 중 약 20명은 현장에서 바로 계약을 완료했다.

 

‘원셰프의 행복식탁’의 경우 소비자 입장에서는 개인의 입맛에 맞는 메뉴를 골라 테이크아웃 또는 매장에서 직접 조리해 먹을 수 있고, 매장 점주는 별도로 요리를 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는 편의성으로 여성 창업 등 새로운 창업 아이템을 고민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창업 아이템이다.

밀키트 셀프식당의 경우에는 획기적인 인건비 절감을 실현하도록 구성되어 2인만으로 운영하여도 일매출 200만원까지도 가능하다고.

 

인기 상품으로는 한식을 중심으로 △식사류, △요리류, △간식류, △다양한토핑사리 등의 카테고리로 서울식파육개장, 우삭골고기김치찌개, 우삼겹사골된장찌개, 국민닭갈비, 곱짱소곱창전골, 지중해감바스, 로제스파케티, 찹스테이크, 즉석국물떡볶이,로제떡볶이 등등 2~3인분의 넉넉한 양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평균 1만원 내외로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어 1인가구와 신혼부부, 주부 등에게 인기가 높다.

 

매장에서는 진열된 밀키트 상품을 고른 뒤 직접 바코드를 스캔하고 셀프 결제를 마치면 되어 이용이 편리하다. 100% 무인 셀프 시스템을 구현해 내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매장에서 구입한 밀키트 제품은 직접 셀프 쿠킹존에서도 조리해 먹을 수 있다.

 

 

원셰프의 행복식탁 구의점 매장 체험 조리 및 시식

사업설명회 참가자 특전, 가맹비 350만원 면제

이번 ‘원셰프의 행복식탁 체험 창업설명회’는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 위치한 원셰프의행복식탁 구의점에서 진행된다. 사전 접수를 통해 예약하면 무료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원셰프의 행복식탁 김종빈 이사는 “지난 창업박람회를 통해 얼마나 많은 분들이 무인 창업, 밀키트전문점 창업 등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론칭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여러 가맹점을 오픈할 수 있게 된 당사만의 노하우와 강점을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며 “이번 체험 창업설명회에서도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문의를 주시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최선을 다해 창업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셰프의 행복식탁 체험 창업설명회’ 진행과 관련 보다 자제한 내용은 창업교육팀(02-3444-7339)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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