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정보] 새벽전람, 우수중소기업 농특산품 선물박람회 열어

3일~7일 부산항 비펙스, 소상공인 농어민 제품 판로 지원

 

전시 컨벤션 전문기업 ㈜새벽전람(대표 조희영)이 12월 3일(금)~7일(화) 5일 동안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우수중소기업 농특산품 선물박람회를 연다.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과 희망을 나누고 소상공인과 농어민들의 제품 판로에 활력을 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각종 지역특산물, 홈 리빙 제품, 특색있는 중소기업제품, 건강식품 등 다양한 제품들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다.

 

 

부산MBC를 통해 tv방송으로 현장의 생생함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이번 박람회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위해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현장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상품권을 지급하고, 오징어 게임의 달고나, 전통놀이 세트 등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벽전람 조희영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들과 지역특산품의 판로 개척을 돕고자 이 박람회를 마련했다”며 “오는 17일(금)~21일(화)에도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우수중소기업 농특산품 선물박람회를 가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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