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맥주 업계 최초 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한 ‘오열맥주’ 화제

더쎄를라잇브루잉X바이브 윤민수 ‘오열맥주’, 세븐일레븐 단독 출시한다

수제맥주 업계에서 다양하고 유쾌한 컬래버레이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더쎄를라잇브루잉이 쥬시후레쉬맥주의 인기를 이어갈 신제품의 탄생을 알렸다.

 

수제맥주 스타트업 더쎄를라잇브루잉(대표이사 전동근)은 바이브 윤민수(메이저9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그의 창법을 모티프로 한 ‘오열맥주’를 출시한다.

개성 있는 창법으로 SNS상에서 ‘오열이 형’이라는 별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바이브 윤민수에서 착안한 ‘오열맥주’는 수제맥주 업계 최초로 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한 제품이다.

 

2000년대 히트곡 <술이야>의 원곡 가수이자 윤후 아빠로도 잘 알려진 바이브 윤민수는 가장 이상적인 맥주 맛을 찾기 위해 제품 개발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으며, 캔 디자인 등에도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오열 후 느끼는 개운하고 후련한 기분처럼 위로와 위안의 의미를 담은 ‘오열맥주’는 달달한 몰트 향에 은은한 허브 아로마를 더한 골든 에일이다.

캔 디자인에는 바이브 윤민수의 사인과 그가 오열 창법으로 노래하는 모습을 캐리커처로 담아 재미를 더했다. 500mL 캔으로 출시하며, 알코올 도수는 4.5%로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구매 가능하다.

 

더쎄를라잇브루잉은 ‘오열맥주’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취업과 학업, 힘든 경제 상황에 지친 모든 사람을 위로하는 동행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업계 최초로 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으로 ‘오열맥주’를 선보인 만큼 코로나19로 인해 활동 무대를 잃은 아티스트를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판매 수익금 일부를 관련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더쎄를라잇브루잉 마케팅 담당자는 “우리는 슬프고 기쁠 때, 큰 감동을 받았을 때 등 차오르는 감정을 주체할 수 없을 때 오열한다”라며 “오열 후 느끼는 시원한 감정을 오열맥주에 담아, 코로나 팬데믹 등에 지친 개개인을 위로하기 위해 출시했다”라고 말했다.

 

바이브 윤민수는 “어려운 시기를 유쾌하게 이겨내시기를 바라는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오열맥주를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마음 속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오열맥주를 즐기며, 힘찬 한 해를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열려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2월 13일(금)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2026년 2월 13일(금),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산 메밀가루로 만든 면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강화, 소상공인 점포 새 단장 돕는다… 시설개선에 최대 400만 원 지원
강화군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매장 시설개선을 지원하는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화된 영업 환경을 개선해 매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이용객 편의 증진과 매출 증대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을 위해 시행된다. 특히 시설개선과 스마트 기술 도입을 통해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 위생·안전 수준을 강화함으로써 신뢰받는 지역 상점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강화군은 총 50개 점포를 선정해 점포당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으로, 사업비의 20%는 자부담으로 부담해야 한다. 지원 내용은 ▲간판 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등 점포 환경개선 분야 ▲키오스크, 스마트 웨이팅 시스템 설치 등 스마트 기술 구축 분야 ▲매장 방역, 살균기 설치 등 위생·안전 지원 분야 등 경영환경 개선에 필요한 항목으로 구성된다. 지원 대상은 강화군에 사업장을 두고 1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신청은 3월 3일(화)부터 3월 6일(금)까지 4일간 방문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영업 기간, 매출액, 시공사 지역업체 선정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발할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열려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2월 13일(금)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2026년 2월 13일(금),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산 메밀가루로 만든 면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