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최대 규모 ‘부산창업박람회’ 개최, 유망업종 부산 벡스코에 집결한다

프랜차이즈와 더불어 창업 관련 업계의 트렌드를 한 번에 알아보고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부산창업박람회가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전시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1홀에서 개최된다.

 

지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도 창업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잇따른 취업난에 따라 새로운 미래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30년간 한국과 일본에서 외식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알지엠컨설팅 강태봉 대표는 ‘창업준비 과정에서 가장 큰 애로점이 바로 업종 선정’이라고 말하며 ‘업종 선정에서 성공하려면 창업 및 프랜차이즈 박람회는 필수 활용 코스’라고 강조한다.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서는 100여개 이상의 브랜드가 대거 참가하므로 창업자가 6개월 이상 발로 뛰어도 만나기 어려운 기업들을 단 몇 일만에 한 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19년 창업 트렌드를 한눈에

올해는 20대부터 60대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프랜차이즈 창업, 부부,가족창업, 배달 전문 창업, 무인 창업 등이 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부산창업박람회에서는 최신 창업 트렌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관련 산업 업체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외식, 교육, 유통, 레저스포츠, 문화, 건강, 서비스, IT, 신사업 등 다양한 관련 산업 업체들이 참가하여 창업상담 및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약 20년째 개최 중인 부산창업박람회는 부울경 동남권 최대 규모의 창업전문 전시회로서, 가맹점을 모집하는 프랜차이즈 본사 및 대리점을 모집하는 유통기업들에게는 효과적인 마케팅 기회로서 창업상담 등 소통의 장(場)을 만들어 주고, 창업을 희망하는 관람객들에게는 다양한 주제의 창업 강좌 등 부대행사를 통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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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최대 규모 ‘부산창업박람회’ 개최, 유망업종 부산 벡스코에 집결한다
프랜차이즈와 더불어 창업 관련 업계의 트렌드를 한 번에 알아보고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부산창업박람회가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전시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1홀에서 개최된다. 지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도 창업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잇따른 취업난에 따라 새로운 미래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30년간 한국과 일본에서 외식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알지엠컨설팅 강태봉 대표는 ‘창업준비 과정에서 가장 큰 애로점이 바로 업종 선정’이라고 말하며 ‘업종 선정에서 성공하려면 창업 및 프랜차이즈 박람회는 필수 활용 코스’라고 강조한다.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서는 100여개 이상의 브랜드가 대거 참가하므로 창업자가 6개월 이상 발로 뛰어도 만나기 어려운 기업들을 단 몇 일만에 한 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19년 창업 트렌드를 한눈에 올해는 20대부터 60대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프랜차이즈 창업, 부부,가족창업, 배달 전문 창업, 무인 창업 등이 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부산창업박람회에서는 최신 창업 트렌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관련 산업 업체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외식,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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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와 더불어 창업 관련 업계의 트렌드를 한 번에 알아보고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부산창업박람회가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전시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1홀에서 개최된다. 지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도 창업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잇따른 취업난에 따라 새로운 미래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30년간 한국과 일본에서 외식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알지엠컨설팅 강태봉 대표는 ‘창업준비 과정에서 가장 큰 애로점이 바로 업종 선정’이라고 말하며 ‘업종 선정에서 성공하려면 창업 및 프랜차이즈 박람회는 필수 활용 코스’라고 강조한다.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서는 100여개 이상의 브랜드가 대거 참가하므로 창업자가 6개월 이상 발로 뛰어도 만나기 어려운 기업들을 단 몇 일만에 한 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19년 창업 트렌드를 한눈에 올해는 20대부터 60대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프랜차이즈 창업, 부부,가족창업, 배달 전문 창업, 무인 창업 등이 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부산창업박람회에서는 최신 창업 트렌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관련 산업 업체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외식, 교육,

[일본 자영업 엿보기]취미 살려 일하는 ‘덕후’들의 창업스토리
“내가 오늘 진짜 회사 그만둔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마음속으로 이런 생각을 가져봤을 것이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고 싶지만 불안한 현실에 회사를 나와 창업을 하기란 쉽지 않다. 일본 신주쿠에 있는 카레가게 ‘Curry 草枕(쿠사마쿠라)’의 마오하라 사장은 샐러리맨에서 사장님으로 변신에 성공했다. 장사를 시작한 지 벌써 10년이 넘었다. 개업 2년이면 절반 넘게 문을 닫는 냉정한 외식 업계에서 초보 사장님이 살아남은 원동력은 무엇일까? 시작은 대학 시절의 카레 부 마오하라 사장은 일본 간토지방 이바라키현 출신이다. 시골 마을에서 나고 자라 카레라고는 어머니와 급식으로 먹어본것이 전부였다. 특별히 카레를 좋아하지도 않았다. 대학교에 진학하며 본격적으로 카레에 빠졌다. 마오하라 사장이 진학한 홋카이도 대학 기숙사에는 식당이 따로 없었다. 기숙사생들이 당번제로 돌아가며 요리를 했다. 향신료를 제대로 갖추고 카레 요리를 하는 친구를 옆에서 보며 배우기 시작했다. “기숙사는 반년마다 방이 바뀌었다. 각 방 마다 ‘기숙사 신문 제작’ 등 컨셉이 있었고 학생이 뜻에 맞게 결정할 수 있었다. 그 중 ‘선택한 게 카레부’다. 진심으로 하고 싶었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