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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日, 분배형 레스토랑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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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광역형 지역푸드플랜 수립을 위한 공청회 개최
경상남도는 광역형 지역푸드플랜 수립을 위한 도민 공청회를 농업기술원 강당에서 열었다. 이번 공청회는 경남도에서 준비하고 있는 ‘경상남도 광역형 지역푸드플랜’ 추진 방향을 도민들에게 설명하고, 경상남도 먹거리위원회와 경남 푸드플랜 아카데미를 통한 의견수렴 외에 현장 농업인, 학부모 및 먹거리 관련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김원경 지역농업네트워크 지사장의 경남형 지역푸드플랜 수립을 위한 용역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 후, 배대순 경상남도 교육청사무관은 학교급식 현황과 학교급식의 중요성을 발제 자료에서 강조하였고, 홍형석 나주로컬푸드통합지원센터장은 나주시 공공급식추진 사례, 황신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품질관리과장은 안전한 농식품 공급 확대 방안, 배옥병 서울시 먹거리정책자문관은 서울시 먹거리 종합정책과 민관 협치, 권미정 밀양여자중학교 영양교사는 안전한 식재료 선택과 식재료 안전성에 대해 발표하고 윤병선 건국대 교수의 사회로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지역 중소농가 조직화 방안, 농산물 안전성 확보 방안 및 급식지원센터 설치에 대해 질의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정곤 경상남도 농정국장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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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략]채무 초과에 빠진 외식기업 극적 회생시킨 ‘원 다이닝’ 의 전략은
‘원 다이닝’은 일본 간사이 지역을 중심으로 야키니꾸 샤브샤브, 닭 요리 무한리필 업태 120점포 이상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 직원의 근무 동기를 높이는 경영으로 평가받아 관련 외식 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관동지방 출점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한때는 광우병으로 인해 채무 초과에 빠졌을 정도로 위기의 순간이 있었다. 원 다이닝의 다카하시 아츠시 대표이사는 점포 운영 방식의 개혁을 통해 극적으로 브랜드를 기사회생시켰다. 다카하시 대표가 이룬 매장 개혁이란 무엇인가. 매출은 ‘가격’에 지나지 않았다. 반성에서 키운 브랜드 가치 야키니꾸 업태 ‘원 카루비’을 필두로 돼지고기 샤브샤브, 토리나베(삼계탕) 등 브랜드에 모두 무한리필 뷔페를 도입했다. 보통의 무한리필컨셉 매장이인건비를 절감하고자 태블릿 주문 방식을 취하는 것과 달리 ‘원 다이닝’은 직원이 직접 가서 주문을 받는다. ‘원 다이닝’의 전신은 육류 소매점을 운영하는 다이리키 주식회사가 1993년에 시작한 외식 사업이다. 당시 선술집 감각으로 즐기는 야키니꾸 레스토랑으로인기를 얻고 빠르게 출점이 이뤄졌다. 그러나 2000년대 초반 광우병 문제가 터지며 매출이 격감했다. 몇 차례 시행착오 끝에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