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디어푸드, 자체 라이브 커머스 ‘D Live’ 통해 더반찬 여름 보양식 판매

 

동원디어푸드(대표이사 강용수)가 식품 전문 온라인몰 동원몰에 구축한 자체 라이브 커머스 채널 ‘D Live (디 라이브)’를 통해 23일 저녁 8시부터 여름 보양식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상품은 집밥 전문 브랜드 더반찬이 여름 재철 재료를 엄선해 직접 조리한 HMR 제품으로 △삼계탕 △초계 국수 △명태 회냉면 △열무 비빔밥 등 대표 보양식 메뉴들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콩국수 △비빔국수 등 더반찬의 인기 여름 메뉴도 함께 마련했다.

 

대표 제품인 ‘찹쌀누룽지삼계탕’은 직접 끓인 진한 육수에 국내산 닭과 구수한 누룽지·찹쌀·수삼·대추·통마늘 등 각종 신선 식재료를 함께 넣고 고아 든든하게 즐기기 좋다. ‘초계 국수’는 담백한 닭 육수와 새콤한 동치미 국물에 닭가슴살과 소면 등을 넣은 여름철 대표 별미 제품이다. ‘명태 회냉면’은 새콤한 명태 회무침과 비법 양념으로 감칠맛을 내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동원디어푸드는 라이브 방송 중 4만원 이상 행사 상품 구매 시 실 결제금액의 5%를 동원몰 포인트로 지급하며, 더반찬으로 삼행시를 지어 댓글을 남긴 고객 3명을 선정해 동원몰 포인트 5000원을 지급한다.

 

D Live (디 라이브)는 동원디어푸드가 MZ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동원몰에 구축한 라이브 커머스 채널이다. 동원디어푸드는 D Live를 통해 격주 목요일마다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동원그룹 계열사가 운영하는 다양한 식품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동원디어푸드는 앞으로도 라이브 커머스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로 소비자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GS25-정다현 작가-소상공인, 3자 협업으로 전국 김밥 맛집 IP 상품 선보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김밥 큐레이터 정다현 작가 및 전국 김밥 맛집들과 손잡고 ‘전국 김밥 일주’ 상품을 시리즈로 선보인다. ‘전국 김밥 일주’는 전국 700여 김밥 맛집을 직접 다녀온 정다현 작가가 추천한 메뉴를 GS25가 상품화하는 프로젝트다. 첫 번째 상품은 오는 4월 23일(수)부터 출시되는 ‘롤앤롤 매운 잡채 김밥’이다. ‘롤앤롤 김밥’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김밥 맛집으로 정다현 작가가 본인 저서 ‘전국김밥일주 2권’에서 소개한 곳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롤앤롤 매운 잡채 김밥’은 이곳 대표 메뉴인 ‘서강김밥’을 구현한 상품으로 매콤짭짤한 풍미가 일품인 잡채를 듬뿍 담고 어묵볶음, 시금치 베이컨 무침, 당근채, 단무지, 계란구이 등을 속 재료로 넣어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정다현 작가는 첫 상품으로 ‘롤앤롤 매운 잡채 김밥’을 제안한 이유에 대해 “김밥에 잡채가 어울린다는 점이 독특하고 신기해서 많은 분들께 소개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전국 김밥 일주’ 시리즈는 GS25가 생산과 판매를 맡고, 정다현 작가가 맛집 메뉴를 제안하며, 해당 김밥을 판매하는 맛집 사장이 출시될 상품의 맛과 품질을 평가하는 3자 협업으로 완성됐다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광명시,‘업사이클 푸드’교육으로 저탄소 식문화 확산
광명시 업사이클아트센터가 오는 30일까지 기후위기 대응과 저탄소 식문화 확산을 위한 ‘업사이클 푸드’ 교육 프로그램을 참여자를 모집한다. ‘업사이클 푸드’는 식품 부산물이나 못난이 채소·과일을 활용해 만든 친환경 음식으로, 탄소 배출을 줄이고 식량 자원을 절약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교육은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공유주방에서 5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진행한다. 참가자는 쌀누룩, 못난이 멸치,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된장 등을 활용한 조미료를 직접 만들며, 이를 일상 요리에 접목하는 방법도 배운다. 교육 대상은 저탄소 식문화와 기후 미식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시민 20명으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누리집(upcycle.gm.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봉섭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교육이 지속가능한 식생활 실천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업사이클 푸드를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업사이클 푸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아트센터 공유주방은 공간 대관, 공모전, 협업 프로젝트 등 기업과 시민이 함께 업사이클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