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라이프] 시원하게 특별하게, 아이스 커피 여행

 

홈캉스에서 벗어나 다양한 스타일과 레시피의 커피를 경험해보는 리프레쉬가 필요하다면 주목. 네스프레소가 셰프 및 바텐더와 함께 아이스 전용 커피 ‘아이스 인텐소’를 활용한 컬래버레이션 메뉴를 준비했다. 오직, 이 여름을 위한 맛이다.

 

네스프레소 아이스 커피와 함께 하는 색다른 커피 경험

 

여행길이 차츰 열리기 시작했지만, 아직 그 길에 오르지 못했다면, 호텔 라운지나 매력적인 파인 다이닝은 여행의 무드를 느끼게 해주는 좋은 선택지다.

여기에 평소 만나볼 수 없었던 커피 메뉴가 더해진다면 더욱 흥이 돋기 마련.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는 다양한 커피 스타일과 레시피로 홈카페 열풍을 주도한 데 이어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색다른 커피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고있다.

 

 

식음료 업장에서도 원터치 추출이 가능한 커피머신과 모든 소비자의 기호를 만족시키는 다양한 원두, 이를 활용한 레시피까지 토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네스프레소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색다른 커피 경험을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호텔에서 즐기는 달콤하고 고소한 휴식 한 잔

먼저 네스프레소가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더 델리>와 함께 준비한 특별한 커피 칵테일과 커피 디저트를 만나보자.

 

해변을 닮은 푸른 컬러가 돋보이는 ‘카이피리냐 케이크’는 헤이즐넛 다쿠아즈 위에 네스프레소 전용 커피 ‘아이스 인텐소’를 활용한 돌체 무스와 파바나 무스를 올려 완성했다. ‘큐브 크로와상’ 역시 입안 가득 퍼지는 커피 향이 돋보이는 메뉴로 네스프레소 커피와 더할 나위 없는 조화를 이룬다.

 

 

호텔 로비 라운지 <갤러리>에서는 두 가지 커피 칵테일과 초콜릿을 만나볼수 있다.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과 커피가 조화를 이루는 ‘블루 코코넛 아인슈페너’는 갤러리 통유리창 너머의 푸른 여름 하늘과 뭉게구름을 잔에 담아낸 듯한 비주얼을 뽐낸다.

 

‘패트론 XO 네스프레소 마티니’는 아이스 인텐소의 강렬한 로스팅 향과 매력적인 풍미를 한껏 끌어올렸다. 여기에 ‘무화과 바나나’, ‘트로피칼 커피 펀치’, ‘티키 스파클’로 이루어진 초콜릿 3종 세트로 달콤함과 원두의 고소함을 전한다. 모든 메뉴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완벽한 브런치 타임을 위한 아이스 라테

 

두 번째 커피 여행지는 서울 속의 작은 뉴욕, 건강한 브런치를 추구하는 파인 캐주얼 다이닝 <리틀넥>이다. 여름 더위를 잠시나마 잊게 해줄 ‘아이스 인텐소 오트베리 라테’를 선보인다. 풍부한 로스팅 향으로 아이스 음료 메뉴에 적합한 여름 한정 커피 ‘아이스 인텐소’를 베이스로 귀리우유, 리프레싱을 도와줄 상큼한 라즈베리 시럽을 활용해 브런치 타임을 더욱 즐겁게 해줄 것이다. 청담, 송파 한남점에서 8월 3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네스프레소는 다양한 커피 스타일과 레시피로 홈카페 열풍을 주도한데 이어, 이번 컬래버레이션 메뉴로 소비자에게 색다른 커피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보통 레스토랑에서는 수요와 유통기한 등의 이유로 ‘아이스 전용’ 커피 원두를 구비하기 어려운데, 여름 한정 커피 ‘아이스 인텐소’는 관리가 편리하고, 손쉽게 아이스 커피를 만들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또 아이스 커피 전용 캡슐 외에 소비자의 기호를 만족시키는 다양한 커피 원두, 원터치 추출이 가능한 커피 머신, 이를 활용한 레시피, 균일한 맛이 장점으로 네스프레소와의 협업은 규모가 작고 전문 로스터나 바리스타가 없는 다이닝에 좋은 선택지가 되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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