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맛]日, 이자카야에서 선보인 여름 한정 ‘해물파르페’

일본에서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해물파르페’가 등장해 화제다. 주식회사 글로브리지가 운영하는 이자카야브랜드 '니혼슈·코메야 쿠라바루 우메다점(日本酒・米屋 蔵バル 梅田店)'은 8월 8일부터 해물파르페 3종 판매를 시작했다.

 

 

8월 31일까지만 선보이는 한정 메뉴로 파르페용 유리용기에 참치, 단새우 등 해물을 수북히 쌓아 올린 외형으로 흡사 카페에서 판매하는 디저트처럼 보인다.

 

어획 후 한 번도 얼리지 않은 생참치를 사용한 ‘혼마구로 해물 파르페(本マグロの海鮮パフェ)’는 신선한 참치를 수북이 올려 호화스럽게 마무리했다. 가격은 2,480엔(한화 약 2만 4천 원)이다.

 

 

또 두껍게 썬 연어를 일본주에 어울리도록 쌀 누룩에 절여 보다 부드럽고 깊은 맛으로 완성한 ‘쌀누룩 절임 연어 해물 파르페(米麹漬けサーモンの海鮮パフェ)’도 있다. 일본주와 페어링했을 때 가장 잘 어울리는 파르페로 1,980엔(한화 약 1만 9천 원)에 판매한다.

 

해물파르페 3종의 마무리는 여성 고객에게 인기가 좋은 ‘단새우 육회 해물 파르페(甘海老ユッケの海鮮パフェ)’다. 싱싱한 단새우를 특제소스에 버무려 육회로 만들었다. 달걀 노른자를 토핑으로 얹었다. 가격은 1,980엔(한화 약 1만 9천 원)이다.

 

 

이번 해물파르페 3종은 젊은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만든 메뉴로 술안주가 가진 이미지에서 벗어나 디저트처럼 풀어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자카야에서 선보인 해물파르페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자연스레 SNS를 통해 공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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