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치즈 팝업 ‘애니웨어 치즈’, 성수동 구욱희씨에서 4일간 진행

“어디서나 즐기는 유럽 치즈, 성수동 팝업에서 만나요”
성수동 구욱희씨에서 9월 22~25일 진행, 누구나 입장 가능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프랑스 치즈 팝업 ‘애니웨어 치즈(ANYWHERE CHEESE)’가 9월 22일 목요일부터 4일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카페 구욱희씨에서 열린다. 운영 시간은 첫날과 마지막 날을 제외하고 정오부터 8시까지다.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이번 팝업은 유럽 연합(EU)과 프랑스 국립낙농협의회(CNIEL)가 주최한 유럽 프랑스 치즈 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팝업에서는 올해 테마인 ‘Anywhere’에 맞춰 프랑스 치즈와 떠날 수 있는 모든 장소를 생생하게 재현해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한다.

 

 

치즈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게 꾸민 팝업에서 방문자는 △미니 테스트로 알아보는 나만의 #치즈플레이스 치즈 △체육관부터 우주까지 치즈를 즐기는 포토존 △6종의 프랑스 치즈 테이스팅 △사전 예약 클래스와 상시 미니 세미나 △다양한 깜짝 이벤트 등을 즐길 수 있다. 간단한 참여로 받을 수 있는 미니 치즈 나이프, 에코백, 치즈 레시피 책자 등 푸짐한 선물도 준비됐다.

 

프랑스 국립낙농협의회 담당자는 “어디서나 먹어도 맛있는 프랑스 치즈를 특별한 장소에서 즐겨보면 더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된다. 이동이 한층 자유로워져 프랑스 치즈와 어디든 떠날 수 있는 지금, 즐길 거리가 가득한 팝업에서 다음 여행을 준비해 보라”고 말했다.

 

한편 프랑스 치즈 팝업을 기념해 서울의 유명 디저트 숍과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도 진행하고 있다. 팝업 오픈 1주 전인 9월 15일 목요일부터 프렌치 구움 과자 숍 ‘르솔레이’와 아이스크림 가게 ‘녹기 전에’에서 프랑스 치즈를 활용한 마들렌과 아이스크림 메뉴를 개발해 팝업 종료일인 25일까지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또 온라인 치즈 쇼핑몰인 ‘치즈퀸’에서는 팝업 주간인 9월 19일부터 10월 3일까지 프랑스 치즈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동시 진행한다.

 

자세한 프랑스 치즈 팝업 내용은 캠페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강강술래 김진민 총괄셰프 수원식·광양식 2종 숯불양념갈비 비법 전수
한국음식관광협회 선정 '갈비 부분 제10대 식품 명인'이자 전 청와대 한식조리장을 지낸 강강술래의 '김진민 총괄 셰프’의 비법 전수 과정이 오는 10월 6일(목)이 열린다. 이번 비법전수 과정에서는 갈비대가 김진민 셰프의 47년 갈비 노하우를 오롯이 전달한다. 김진민 셰프는 72년 한식요리사로 입문해 서울 대표 한식당인 삼원가든에서 22년을 근무하며 총주방장을 역임, 2008년부터는 강강술래의 총괄셰프로서 소갈비 메뉴 레시피 연구 및 HMR 상품개발 등을 책임지고 있다. 2016년 한식 고수들이 대결을 펼치는 한식대첩4의 서울 대표로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유명세를 떨쳤다. '수원식 양념갈비, 광양식 등심주물럭 '2종 비법전수 오는 6일(목), 대한민국 갈비대가의 레시피 제공 소갈비 메뉴는 한식당의 단품, 정식, 코스요리로 추가돼 높은 객단가를 올릴 수 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의 여파로 숯불갈비를 도시락으로 재개발해 판매하는 외식기업, 고기전문점도 늘고 있는 추세다. 이번 교육에서는 양념갈비 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수원식 양념갈비와 광양식 양념갈비 2종을 비법을 전수한다. 자영업자, 예비창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교육은 갈비 부위별 해체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서울시, 골목상권을 서울 대표 상권으로…전문가 토론회 개최
서울시가 인지도 있는 골목을 서울대표 상권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로컬 브랜드 상권’ 육성과 확대를 위해 9월 30일 14시 '2022 서울 로컬브랜드 상권 생태계 포럼'을 개최한다. 명소상권의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 전략과 현재 조성‧운영 중인 명소상권 사례 공유, 민간과 공공의 역할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먼저 골목길 경제학자로 불리는 모종린 연세대 교수(서울시 서울비전 2030분과위원장)가 로컬브랜드의 비전과 필요성, 기존 유명상권의 확장 방안 등을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이어 김종석 쿠움파트너스 대표가 민간주도로 조성된 연희동 상권 성장 사례를, 윤주선 충남대 교수가 민간과 공공이 함께 성장시킨 군산시 상권 조성 사례를 공유한다. 주제토론에서는 상권 발전 및 확대를 위해 필요한 요소 및 민관협력방안 등을 집중 논의한다. 아울러 로컬브랜드 육성을 위한 아이디어 제시, 현장의 목소리 등 실제 상권 발전에 필요한 세부 전략도 나눈다. 서울시는 잠재력 있는 골목을 서울대표 상권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4월 △양재천길(서초구) △합마르뜨(마포구) △장충단길(중구) △선유로운(영등포구) △오류버들(구로구) 등 5곳을 로컬브랜드상권을 선정하고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강강술래 김진민 총괄셰프 수원식·광양식 2종 숯불양념갈비 비법 전수
한국음식관광협회 선정 '갈비 부분 제10대 식품 명인'이자 전 청와대 한식조리장을 지낸 강강술래의 '김진민 총괄 셰프’의 비법 전수 과정이 오는 10월 6일(목)이 열린다. 이번 비법전수 과정에서는 갈비대가 김진민 셰프의 47년 갈비 노하우를 오롯이 전달한다. 김진민 셰프는 72년 한식요리사로 입문해 서울 대표 한식당인 삼원가든에서 22년을 근무하며 총주방장을 역임, 2008년부터는 강강술래의 총괄셰프로서 소갈비 메뉴 레시피 연구 및 HMR 상품개발 등을 책임지고 있다. 2016년 한식 고수들이 대결을 펼치는 한식대첩4의 서울 대표로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유명세를 떨쳤다. '수원식 양념갈비, 광양식 등심주물럭 '2종 비법전수 오는 6일(목), 대한민국 갈비대가의 레시피 제공 소갈비 메뉴는 한식당의 단품, 정식, 코스요리로 추가돼 높은 객단가를 올릴 수 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의 여파로 숯불갈비를 도시락으로 재개발해 판매하는 외식기업, 고기전문점도 늘고 있는 추세다. 이번 교육에서는 양념갈비 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수원식 양념갈비와 광양식 양념갈비 2종을 비법을 전수한다. 자영업자, 예비창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교육은 갈비 부위별 해체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지금 일본은] 지역 농가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은 망고 ‘아이코우(愛紅)’
일본에서 오사카부에 위치한 긴키대학(近畿大学)에서 개발한 망고 품종 ‘아이코우(愛紅)’가 높은 가격에 거래되며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긴키대학은 지역의 귤 산업이 정체기로 들어선 20년 전, 부속 유아사농장(와카야마현 아리타군 유아사초 소재)을 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해당 품종 연구 및 재배를 시작했다. 아이코우는 일본 최초의 망고 품종으로 농후한 맛과 섬유질이 적고, 실크와 같이 매끄러운 식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2008년 품종 등록을 마치고 2012년부터 일본의 대표 과일전문점 ‘세비키야’ 총본점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 해당 연구에는 농장 작업의 연구 초기부터 기술원과 대학 농학부 학생들이 참가한다. 또한, 수확기에는 수업의 일환으로 약 10명의 인원이 1주일 교대로 농장에 숙박하며 망고 수확에 나선다. 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관계자는 “일반적인 망고는 당도가 15도 이상이나 해당 품종의 당도는 20도에 달한다. 또한, 망고나무 1그루에서 최대 40개 정도가 수확 가능하며, 올해는 1500개~1800개 정도의 망고를 수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일본 국내에서 고급 망고로 알려진 미야자키현(宮崎)의 타이요노 타마고(太陽のたま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