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버거 프랜차이즈 뉴욕버거, 1000원 선착순 이벤트 진행

뉴욕버거 창립 10주년 기념, 선착순 1만 명에게 뉴욕버거 단품 1000원에 특가 제공

수제버거 프랜차이즈 '뉴욕버거'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뉴욕버거를 1000원에 판매하는 선착순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2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선착순 이벤트에 참여 시 뉴욕버거 단품 메뉴를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하며, 10일간 5만 명에게 제공된다. 단 해당 쿠폰은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뉴욕버거 매장(전 매장 누적 방문)에서 총 1만 명의 고객이 사용할 수 있으며, 1일 1000명의 고객 한정 선착순으로 혜택이 주어진다.

 

뉴욕버거는 햄버거 창업 프랜차이즈로 회사만의 냉장 패티 기술 및 자체 공장을 통해 수제 냉장 패티를 가맹점에 직배송하고, 프랜차이즈에서도 신선도 높은 수제 버거를 판매하고 있다.

 

 

뉴욕버거는 현재 160호점을 보유, 10주년을 맞아 가맹점과의 상생 취지로 이번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욕버거 1000원 고객 이벤트와 함께 점주들이 받을 수 있는 창업 혜택도 준비했다.

 

뉴욕버거 담당자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메뉴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혜택인 만큼 빠른 매장 방문이 관건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2년 9월 창립 10주년을 맞는 뉴욕버거는 1000원 이벤트 외에도 대규모 경품 이벤트와 배달의 민족 브랜드관 쿠폰 제공 등의 추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더 자세한 이벤트 정보는 뉴욕버거 SNS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수제버거 전문 프랜차이즈 ‘뉴욕버거’는 100% 호주산 청정 생고기를 이용한 독자적인 냉장 패티 기술과 함께 자체 공장, 가맹점 물류 유통 시스템을 자랑하는 국내 토종 수제버거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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