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전수창업]보쌈 2종(항정·삼겹), 소갈비수육 비법전수 과정

한식 창업 및 메뉴 개발을 위한 보쌈 2종(항정·삼겹), 소갈비수육 비법전수 과정이 오는 11월 17일(목) 열린다.

 

 

보쌈과 수육은 전문점 창업은 물론 한식당의 메뉴 추가, 젊은 층이 몰리는 한식 주점의 메뉴로도 인기다. 특히 코로나 거리두기가 풀리고 맞는 첫 연말이라 어느 때보다 회식, 모임 메뉴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연말 특수 잡는 보쌈 2종&소갈비수육 비법전수

대기업 식품·소스 개발 및 한식당 오너셰프 출신 교육

이번 교육은 연말 특수를 잡는 메뉴를 고민하는 외식 자영업자를 위해 준비했다. 전수 메뉴는 ▲항정살과 삼겹살을 이용한 보쌈 2종, ▲소갈비로 만드는 갈비수육, ▲보쌈김치, ▲청양간장소스다.

 

 

이외에도 묵은지, 생와사비, 명이나물 등을 활용한 플레이팅과 메뉴 구성 방법도 설명해 바로 메뉴로 도입이 가능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은 한식브랜드 배부리족발&냉면의 오너셰프 출신이자 오앤씨글로벌의 와인삼겹살 브랜드 ‘돈견문록’ 총책임자, 배상면주가, 한복선, 아워홈 등에서 다수의 소스 및 메뉴개발 경력을 가진 김동진 이사가 맡았다.

 

전수하는 메뉴에 대해서는 재료별 투입량과 비율이 정확히 계산된 레시피를 제공하며, 제조 원가도 공개해 적절한 메뉴 가격 산정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보쌈, 수육 메뉴 도입을 위해 알아야 할 주방 동선 등 실무적인 조언도 함께 공유한다.

 

 

11월 17일(목), 100% 사전예약제로 10명 선착순 마감

재료별 투입량·비율 정확히 계산된 레시피 제공

 

교육을 진행하는 김 이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트렌드에 대응하려면 조합을 달리해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중요해졌다. 음악으로 치면 편곡이 중요해진 시대다. 이번 보쌈2종&소갈비수육 교육을 통해 맛의 포인트가 되는 비법 전수와 함께 명이나물, 묵은지, 알배추 등을 활용해 젊은 취향에 맞는 메뉴 구성법까지 공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교육은 11월 17일(목)에 100% 사전 예약제로 실시되며, 최대인원 10명에 한정해 노하우를 전수한다. 장소는 서울 강남구 학동역에 위치한 전문 조리실습장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교육비는 1일간 식사비용을 포함해 80만원(부가세 별도)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02-3444-7339)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1만 명이 탐낸 강원의 맛, ‘강원 산사에서 특별한 미식’ 370대 1, 지자체 최초 기록적 매진
강원관광재단은 4월 11일, 평창 월정사에서 개최되는 ‘강원 산사에서 특별한 미식’ 행사가 지난 3월 9일 모집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진행된 이번 접수에는 총 11,101명의 신청자가 일시에 접속하며 370대 1이라는 이례적인 경쟁률을 기록해, 지자체 최초로 강원 사찰 관광의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번 행사는 넷플릭스(Netflix)‘흑백요리사2’최종 7인에 올라 사찰음식 명장으로 화제를 모은 선재스님의 사찰음식 시연을 필두로 월정사 스님의 싱잉볼 명상과 차담, 그리고 전나무 숲길 걷기 등 오감을 깨우는 고품격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고요하고 차분한 사찰의 수행 환경을 유지하고 참가자들이 체험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인원을 30명 소수 정예로 제한하여 운영의 질을 높였다. 특히 참가비 일부를 평창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여 관광객의 발걸음이 지역 상권의 온기로 이어지도록 설계함으로써,‘관광이 곧 지역 경제의 활력’이라는 재단의 사업 철학을 실천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준비한 이번 행사는 강원 로컬 농특산물을 활용한 사찰음식의 정수를 경험함과 동시에 지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