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식품외식기업 연계 인턴십 참가기업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2020년 식품외식기업 연계 인턴십 참가기업’ 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이달 28까지…인턴 채용시 연수비 50% 지원

식품외식기업 연계 인턴십 지원사업은 미취업 청년을 인턴으로 채용하는 식품기업에게 연수비 총액의 50%를 지원하고 연수생 대상 식품 위생‧안전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aT는 총 200여 명의 인턴 채용을 식품기업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52시간제 도입에 따른 노동시간 단축기업에 대해 가점을 부여하고 연수비용을 추가로 지급하는 등 인센티브 제도가 시행된다.

 

신청방법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aT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aT식품외식지원부(061-931-0723)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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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딸기 스마트재배 기술, 전국으로 확대된다
논산시는 지난 3월 10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과 기술 적용 농가에서 ‘딸기 LED 적용 다단재배 기술보급 시범사업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딸기 재배의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LED 적용 다단재배 기술의 현장 확산과 안정적인 기술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 사업 담당자와 농업인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딸기 다단재배는 시설 공간을 입체적으로 활용해 단위 면적당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재배 방식으로 주목받아 왔지만, 광 부족 등으로 인해 기대했던 만큼의 수확량이 나오지 않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LED 보광을 적용한 시험재배를 추진해 생육 안정과 생산성 향상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농촌진흥청에 기술 도입을 제안했다. 특히, 계단형과 3단형 다단재배 등 다양한 시험 과정을 거치며 시행착오를 반복한 끝에, 현재의 2단 재배 방식이 안정적인 생산성과 관리 효율을 확보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립됐다. 농촌진흥청은 2단 베드 구조의 안정성을 평가하고 이를 기반으로 딸기 다단베드 재배체계를 확립했다. 현재 이 기술은 전국 시군이 참여하는 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확대 추진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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