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국내 식품전시회 참가 업체 최대 2백만 원 지원

청주시 농식품 우수성 알리고 판로개척에 도움

청주시가 ‘국내 식품 전시회 참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총사업비 2천 4백만 원을 투입해 12개소 업체의 식품전시회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청주시 농식품 제조 및 가공업체(농업회사업인, 식품기업. 전통주 제조업체 등)이다.

 

참가업체는 전시회 부스 및 비품 임차비용 등 최대 2백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다양한 농식품 업체의 참가를 유도하기 위해 신규 참가업체 및 청주시 생산 농산물을 원료로 사용하는 업체를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청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청주시 농식품유통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이 관내 농식품 업체의 홍보와 판로개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청주시 농식품 및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경쟁력을 높여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식품전시회 참가지원 사업을 2015년부터 시행했으며 지난해에는 12개소 업체에 국내 식품전시회 참가를 지원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성수기 전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비법전수요청,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개최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3월 26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본격 성수기 전 교육 요청 늘어 오는 26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