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오늘] 이마트24, 미국서 대박 난 K-김밥 업계 최초 판매한다

'이마트24'가 미국 마트에서 품절대란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은 ‘유부우엉 김밥’을 편의점 업계 최초로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김밥을 만든 뒤 영하 50도 냉동고에 넣어 급속 냉각 시킨 냉동김밥이다. 고객들은 전자레인지에 2분 10초(1000W 기준)만 돌리면 갓 만든 것 같은 식감의 김밥을 맛볼 수 있다.

 

 

전자레인지에 데운 후에도 김밥이 터지지 않도록 김 굽는 온도를 조절하고, 아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김밥 내용물로 들어가는 당근을 80%만 익히는 등 제조업체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노하우가 적용된 상품이다.

 

또한, 특허받은 3분할 김밥 용기로 열전도율을 높임으로써 2분만에 균일하고 빠른 해동이 가능하다. 지난해 미국 대형마트에서 판매를 시작한 유부우엉 김밥은 SNS상에서 외국인들이 맛있게 먹는 장면으로 화제가 됐다.

 

 

특히, 유부우엉 김밥은 야채로만 구성돼 채식자를 위한 상품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미국 내 마트에서는 품절대란까지 이어지기도 했다.

 

이마트24는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은 유부우엉 김밥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2월 한달 간 유부우엉김밥 상품 구입 시 ‘아임e 하루e리터500ml’도 제공한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제비집, ‘스마트워크봇’ 도입해 외식 프랜차이즈 주방시스템 구축
Otm의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제비집이 ‘스마트워크봇’을 도입해 주방시스템 구축했다. 제비집 측에 따르면 인건비를 절감하고 주방 효율을 높이고자 국내 두루치기 브랜드 최초로 ‘스마트워크봇’을 도입해 스마트 주방시스템을 구축했다. 해당 브랜드는 직화두루치기&순대전골을 전문으로 하며 2023년 7월 대구 1호점을 시작으로 가성비 메뉴 구성과 레트로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앞세워 전국에 가맹점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업종 변경 창업 시에는 기존 기물의 재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초도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창업 비용을 낮추기 위해 5,000만 원 한도 내에서 주방 일체를 렌탈 형태로 바꾸어 투자하는 ‘주방렌탈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비집 브랜드 관계자는 “개인 신용도에 따라 최대 2,000만 원 한도 내 무이자 창업 대출 프로그램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라며 “다양한 상권에서 소자본 창업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체계적인 본사 운영시스템을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비집 운영 본사 otm은 꽃돼지식당, 동양백반, 아롱포차를 동시 운영하고 있으며, 제비집 창업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전수창업] '사누키우동·돈카츠' 창업과정 오는 17일(수)~19(금) 3일간 진행
정통 ‘사누키우동’과 ‘돈카츠’ 맛집의 오너셰프가 진행하는 전수창업 교육이 오는 1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3일간 진행된다. ‘미토요’는 <돈가츠>와 <사누키우동>을 전문으로 하는 정통 일식점으로, 2017년 남부터미널 인근에서 10평 매장으로 시작, 현재 50평 규모로 확장이전 성업중인 맛집이다. 미토요 돈가츠는 드라이에이징으로 72시간 숙성한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들어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흑돈 로스가츠’와 ‘코돈부르’(치즈돈가츠), ‘카레돈가츠’, ‘새우모듬가츠’가 인기 메뉴다. 미토요의 ‘사누키우동’은 물과 소금만을 사용한 반죽, 두 차례 숙성 과정으로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깊고 개운한 우동 국물은 가다랑어포, 국내산 다시마 등 첨가물 없이 천연 재료만을 사용해 육수를 낸다. 미토요 대표메뉴 수타 ‘사누키우동’과 ‘돈카츠’ 전수 레시피 개발과 맞춤 컨설팅까지 이번 전수창업과정은 기존 점포 운영자, 특히 운영 중 발행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조리의 효율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3일간 '미토요'의 최원영 오너셰프가 핵심 노하우를 전수한다. 사누키우동 생지 반죽 방법부터 아시부미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