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즐거움, 먹는 재미 가득!…중구 대표 볼거리·맛거리 ‘9경 9맛’ 선정

 

울산 중구가 지역 대표 볼거리·맛거리 ‘9경 9맛’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9경’은 △태화강국가정원과 태화루 △달을 품은 함월루 △학성공원의 벚꽃과 동백 △입화산 자연휴양림 △울산동헌과 문화의거리 △태화연 △경상좌도 병영성과 외솔 최현배길 △황방산 맨발황톳길 △성안동 달빛누리길 야경이다.

 

‘9맛’은 △태화강국가정원 먹거리단지 △중앙전통시장 곰장어·통닭거리 △달빛누리길 카페거리 △병영막창특화거리 △문화의거리 커피골목 △울산큰애기 청년야시장 △장현동음식거리 △혁신도시 명품음식거리 △원유곡 맛집거리다.

 

중구는 앞서 지난 8월 16일부터 9월 27일까지 주민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9경 9맛’후보지 추천을 받았다.

 

그 결과 ‘9경’은 37건, ‘9맛’은 66건이 접수됐다.

 

중구는 10월 말 중구 관광진흥위원회 및 중구 위생업소 육성위원회를 열고 1차 심사를 진행해 ‘9경’은 19개, ‘9맛’은 15개로 후보지를 압축했다.

 

이어서 11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주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해당 조사에는 주민 2,450명이 참여했다.

 

중구는 1차 심사 결과와 주민 선호도 조사 결과를 종합해 순위를 매긴 뒤, 구정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9경 9맛’을 최종 선정했다.

 

중구는 ‘9경 9맛’을 널리 알리기 위해 행정복지달력 등에 관련 사진을 삽입하고, 홍보 영상 등을 만들어 배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9경 9맛’ 관광 지도와 관광 기념품 등을 제작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방침이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관광 환경 변화에 맞춰 우리 지역만의 특색 있는 볼거리와 맛거리를 발굴해 ‘9경 9맛’으로 지정했다”며 “보는 즐거움, 먹는 재미가 가득한 ‘9경 9맛’을 통해 지역 상권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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