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C, '푸른 용의 해, 먹을 福 충전!' 프로모션 진행

Chai797, 호우섬, 바른고기 정육점, 서리재 SL&C 대표 브랜드 참여 새해맞이 프로모션 진행
1월 18일부터 2월 29일까지 청룡의 해 맞이 고객 감사 이벤트 진행

모던 중식당 Chai797, 홍콩 대중음식점 호우섬 등 인기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SL&C(삼천리ENG 외식사업본부)가 대표 브랜드 Chai797, 호우섬, 바른고기 정육점, 서리재에서 2024년 갑진년 용띠 새해를 맞아 '푸른 용의 해, 먹을 福 충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4년 새해를 기념해 브랜드를 사랑해주는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2월 29일까지 43일간 모던 중식당 'Chai797', 홍콩식 대중음식점 ‘호우섬’, 한우 등심 전문점 ‘바른고기 정육점’, 직화구이 전문점 ‘서리재’ 브랜드에서 진행된다.

 

 

5만원 이상 주문 시 Chai797에서 '탕수육'을 제공하고, 호우섬은 ‘소롱포’, 서리재는 ‘백명란 계란찜’, 바른고기 정육점에서는 구이 류 식사 주문 시 '한우 육회'를 제공한다. 해당 메뉴는 SL&C 모바일 멤버십인 에스온(S-ON) 애플리케이션을 가입하면 쿠폰이 즉시 발급된다. 구매 조건 충족 시 테이블당 1회 제공되며 기타 쿠폰, 할인, 이벤트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SL&C 관계자는 "청룡의 해 갑진년을 맞아 고객들의 행운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삼천리그룹의 다양한 외식 브랜드에서 설 명절 가족 식사, 모임 등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내며 즐겁고 활기찬 새해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hai797이 수도권 남부 지역 소비자 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오는 24일 수원 스타필드에 매장을 오픈한다. Chai797 수원 스타필드점은 매장 오픈을 기념해 3만 원 이상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중화만두를 제공한다. 중화만두는 소진 시까지 제공된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메뉴개발·전수] 2026년 ‘닭칼국수 & 매운닭국수’ 비법전수 과정 주목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오는 2월 26일(목)에 ‘닭칼국수 & 매운닭국수’ 비법전수 과정을 진행한다. 젊은 감각의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닭칼국수’ 소문난 향토 맛집 기술 전수 우리나라 사람들의 소울푸드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칼국수’는 달달한 팥칼국수부터 구수한 풍미의 들깨칼국수, 시원한 육수 맛이 일품인 바지락칼국수, 멸치칼국수, 얼큰한 맛으로 해장하기 좋은 육개장칼국수, 해물칼국수까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특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닭칼국수’다. ‘닭칼국수’는 닭과 사골을 고아서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칼국수를 넣어 끓인 후, 닭고기 살을 발라 양념한 것을 올려 먹는 영양만점 음식이다. 진하고 담백한 닭 육수는 삼계탕 국물과 비슷해서 여름 보양식으로 특히 좋다. 지금은 수도권 각지에서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는 메뉴인 닭칼국수가 처음 시작된 곳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과 파주지역이다. 이에 30년 외식 컨설팅 전문 알지엠컨설팅 전문가단이 40년 전통의 닭칼국수집부터 소문난 맛집들을 비교·분석, 검증된 최상의 레시피를 제공한다. 오는 26일(목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메뉴개발·전수] 2026년 ‘닭칼국수 & 매운닭국수’ 비법전수 과정 주목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오는 2월 26일(목)에 ‘닭칼국수 & 매운닭국수’ 비법전수 과정을 진행한다. 젊은 감각의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닭칼국수’ 소문난 향토 맛집 기술 전수 우리나라 사람들의 소울푸드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칼국수’는 달달한 팥칼국수부터 구수한 풍미의 들깨칼국수, 시원한 육수 맛이 일품인 바지락칼국수, 멸치칼국수, 얼큰한 맛으로 해장하기 좋은 육개장칼국수, 해물칼국수까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특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닭칼국수’다. ‘닭칼국수’는 닭과 사골을 고아서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칼국수를 넣어 끓인 후, 닭고기 살을 발라 양념한 것을 올려 먹는 영양만점 음식이다. 진하고 담백한 닭 육수는 삼계탕 국물과 비슷해서 여름 보양식으로 특히 좋다. 지금은 수도권 각지에서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는 메뉴인 닭칼국수가 처음 시작된 곳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과 파주지역이다. 이에 30년 외식 컨설팅 전문 알지엠컨설팅 전문가단이 40년 전통의 닭칼국수집부터 소문난 맛집들을 비교·분석, 검증된 최상의 레시피를 제공한다. 오는 26일(목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