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면사랑, 면 전문 웹진 ‘누들플래닛’ 발간

국·내외 면덕후 필진들과 함께 펼쳐나가는 면세상 이야기
면의 역사와 문화 등 세상의 모든 면 이야기를 담은 정기 간행물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이 세상의 모든 면 이야기를 담은 ‘누들플래닛’을 발간했다. 지난해 12월 ‘면사랑 30주년 창간호’를 시작으로 이번 달에는 누들플래닛 1월호가 공개됐다.

 

면사랑의 ‘누들플래닛’은 지난 30년간 면(麵)식문화를 만들어 온 면사랑이 직접 만드는 면 전문 웹진으로, 한 그릇 면에 담긴 역사와 문화, 그 맛있는 세상을 널리 소개하고자 만든 정기 간행물이다. 세계 각국의 면요리를 테마로 박정배 작가, 유지상 평론가, 지평인문사회연구소 김석동 위원장, 김성윤 기자 등을 비롯한 푸드 칼럼니스트, 기자, 셰프, 학자 등 집필진과 함께 깊이 있고 전문적인 면에 대한 소식을 담을 계획이다.

이번 누들플래닛 1월호는 ‘전 세계 면의 역사와 문화’편으로 세계 대표적인 면과 면 요리들의 역사적 발생, 유래와 문화적 배경을 다각적인 구도로 담았다. 2월호부터는 한국, 일본, 중국, 이탈리아, 동남아 등 세계의 면을 다루며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우동, 라멘, 짜장, 짬뽕, 파스타, 쌀국수 등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이외에도 전문가를 통해 면 요리를 들여다본 ‘누들 인터뷰’, 각 지역의 면 요리 전문점을 소개한 ‘누들 레스토랑’ 코너와 함께 면사랑의 소식 등이 담겼다.

 

누들플래닛은 매달 1회 면사랑 홈페이지에 업로드되며, 계간지 형식의 정기간행물로 발간돼 소비자, 업계 종사자 및 관계자 등 ‘면’요리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과 친근하고 전문적인 정보로 소통할 계획이다. 구독을 원한다면, 구독신청 QR코드를 통해 누구나 구독신청을 할 수 있다.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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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고기 단백질 한 그릇, ‘2026 딜리버리위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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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명장요리사협회(MCF) 셰프 180명, 거제 개체굴 생산 현장 방문
세계 최고의 미식 권위를 자랑하는 프랑스명장요리사협회(Maîtres Cuisiniers de France) 소속 셰프 180여 명을 포함한 관계자 200여 명이 2026년 3월 21일 경남 거제시의 개체굴 생산 현장인 ‘라온팜’(대표 엄성)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프랑스명장요리사협회 세계총회’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추진됐으며, 세계 미식계를 이끄는 명장들이 직접 수산물 생산 현장을 확인하고 평가했다는 데에 큰 의미를 갖는다. 이날 현장에서는 남동해수산연구소 이희중 박사가 거제, 통영, 남해, 고흥 지역의 2배체·3배체 참굴 양식 과정과 특성을 상세히 설명하여 방문단의 이해를 도왔다. MCF 소속 셰프들은 설명과 함께 생산 시설을 둘러보며, 청정 해역에서 이루어지는 거제 개체굴의 체계적인 생산 환경과 위생적인 양식 과정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어서 야외에 마련된 공간에서 신선한 개체굴을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가 셰프들은 “식감과 풍미가 뛰어나고,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는 반응과 더불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시식 행사 후 라온팜 대표에게 수출 관련 논의를 위한 상품설명서와 화상회의를 요청하며 연락처를 교환한 관계자가 있었을 정도로 가시적인 성과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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