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강태봉의 창업토크쇼> ‘외식업 생존전략 세미나’ 개최

이시국에 돈버는 식당의 비밀은?!

코로나19 정국으로 수많은 소상공인이 힘들어하고 있는 요즘, ‘향후 외식산업의 방향과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플랜과 위기대응 전략’은 무엇일까?

급변하는 환경을 진단하고 빠른 대응책을 제시하는 창업 세미나가 오는 5월 28일(목) 열린다.

 

코로나19 극복 위한 창업고수 비법 전수

이시국에 돈버는 식당의 비밀은! 오는 28일 2시 <강태봉의 창업토크쇼> 개최

‘강태봉소장의 창업토크쇼’는 국내 주요 식품·외식기업 CEO와 창업전문가, 예비창업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토론하는 창업 전문 세미나로 사전 신청자 30명에 한해 진행된다.

 

 

외식업주와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정국 속 생존전략’과 ‘위기대응전략과 시스템’, ‘자영업자 운영자금 지원’, '코로나 이후 매출 및 장사 활성화 방안', ‘지속가능 유망 프랜차이즈 선정 방법’ 등에 대해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외식업 브랜드 전략가로 명성이 높은 ㈜알지엠컨설팅의 강태봉 소장과 ▲ 배달창업의 새로운 아이콘 배달삼겹 브랜드 ‘직구삼’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 프랜차이즈(곰탕) 부문 대상을 수상한 70년 전통곰탕 전문점 ‘바우네나주곰탕’ ▲특허받은 순대와 푸드테크 한식을 선보이는 ‘신의주찹쌀순대’ 등 엄선된 3개의 유망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참여한다.

 

예비창업자, 업종 변경을 고려 중인 사업자들에게 새로운 활로를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이번 <강태봉의 창업토크쇼>는 30명 사전 신청자에 한해 진행되기 때문에 반드시 전화(알지엠 창업교육팀 / 02-3444-7339)예약이 필요하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제11회 순천미식대첩’ 개최... 최고의 비건 맛집 찾는다
순천시는 최근 산사음식을 기반으로 한 치유음식의 가치가 높아지고, 채식(비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미식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제11회 순천미식대첩' 참가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철 채소와 곡류 등을 활용한 비건 상차림 및 디저트를 상시 판매하는 외식업소를 발굴하고, 이를 순천시의 음식 관광자원으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이번 미식대첩은 ‘자연의 치유를 담은 지속가능한 순천형 채식 미식’을 주제로, 관내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을 대상으로 비건 메뉴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총 10개 팀을 선정한다. 대회는 참가업소 모집 및 단계별 평가를 진행하고, 최종 선정된 업소에 대한 시상은 오는 6월 20일 '2026 순천미식주간'과 연계해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참가업소 선정은 공모 및 서류 접수를 시작으로 서류심사, 위생점검, 전문가와 소비자 평가단이 참여하는 블라인드 현장심사 등 단계별 평가를 거쳐 공정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순천시 관내에서 비건 음식을 취급하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이며 해당 메뉴를 상시 판매 중인 업소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비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한식창업 선호도 1위 ‘국밥’의 모든 것, '한우국밥&미나리곰탕' 비법전수
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점심 한 끼 식사로도 저녁 장사로도 접근성이 좋은 ‘국밥’이다. 한식 창업 선호도 1위인 ‘국밥’은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는 4월 10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국밥’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그중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들과 유명 국밥맛집을 비교·분석, 국밥계의 베스트셀러인 명품 ‘한우국밥’과 떠오르는 신예 ‘미나리곰탕’ 비법을 전수하는 교육과정이 오는 3월 26일(목) 진행된다. 먼저 대파와 무. 그리고 양지, 사태 등 소고기가 한 솥에 어우러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원조 한우국밥 비법을 전수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칼칼하고 매운 국물을 위해 소기름과 고춧가루로 만든 고추기름을 넣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매운맛을 가미했다. 또한 최근 국밥전문점에서 매출 견인의 효자메뉴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곰탕’ 레시피도 함께 전수한다. 맑고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