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신상] 본죽&비빔밥, 봄 제철 재료 담아낸 신메뉴 ‘미나리 꼬막비빔밥’ 출시

신메뉴 ‘미나리 꼬막비빔밥’…비법 소스로 버무린 여수 새꼬막과 미나리의 조화가 특징
2022년 출시 이후 높은 고객만족도 및 재출시 성원으로 3년 연속 시즌 메뉴로 선봬

 

본아이에프의 한식 브랜드 ‘본죽&비빔밥’이 봄 시즌을 맞아 신메뉴 ‘미나리 꼬막비빔밥’을 출시한다.

 

미나리 꼬막비빔밥은 입맛을 돋우는 봄 제철 식재료들을 담아냈다. 매콤새콤한 본죽&비빔밥만의 비법 소스로 버무린 여수 새꼬막과 향긋한 미나리가 잘 어우러져 맛과 식감은 물론 향까지 사로잡은 것이 특징이다.

 

미나리 꼬막비빔밥은 본죽&비빔밥이 올해로 3년 연속 봄 시즌에 맞춰 선보이고 있는 기간 한정 메뉴다. 꾸준한 입소문으로 처음 출시한 2022년 대비 판매량이 10% 상승해,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만 36만 그릇에 달한다.

 

‘입맛이 없을 때나 무기력할 때 입맛을 확 돋워준다’, ‘미나리의 향긋함과 꼬막의 쫄깃함이 조화로워 봄기운이 한가득 느껴진다’는 등 메뉴에 대한 고객만족도가 높았을 뿐만 아니라, 출시 이후 매년 재출시에 대한 성원이 이어져 왔다.

 

신메뉴는 전국 본죽&비빔밥 매장과 모바일 주문 앱 본오더 및 각종 배달 앱을 통해 21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판매가는 1만 3000원이다.

 

본죽&비빔밥 관계자는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으로 봄 제철 식재료인 꼬막과 미나리를 활용한 봄 시즌 한정 메뉴를 올해로 3년째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따른 건강한 식재료 기반의 신메뉴를 통해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역세권 활성화 A부터 Z까지'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 확대 위한 설명회
서울시가 최근 도시철도 승강장 350m 이내 ‘역세권’을 중심으로 용도지역 상향, 공공 기반시설 확보 등 집중 개발을 위한 대책을 차례로 내놓고 있는 가운데 ‘역세권 활성화’ 기본 개념부터 절차, 최신 제도 변경사항까지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서울시는 역세권 활성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한 ‘역세권 활성화 사업 설명회’를 4월 16일 14시 서소문청사 후생동(4층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치구 공무원, 사업시행자, 신탁사 등 역세권 활성화 사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명회를 통해 시는 지난달 2차 개정된 ‘역세권 활성화 사업 운영기준’ 주요 변경 사항과 사업효과, 유형별 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역세권 활성화 사업’은 용도지역 상향(일반주거→ 상업지역 등)을 통해 용적률을 높여주고 늘어난 용적률의 50%를 공공임대시설(오피스․상가․임대주택 등), 공용주차장 등 지역에 꼭 필요한 시설을 공공기여 받는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시는 2020년 5월 제정된 ‘역세권 활성화 사업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2023년 7월 개정, 사업 추진 과정에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해 작년 8월 ‘역세권 활성화 사업 운영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개고기 대체제 '흑염소' 보양탕 전수문의 급증 , '흑염소 전문점' 전수과정 개최
이제 개고기 대신 '염소고기' 보양탕 시대다. 최고급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흑염소’ 요리는 외식 시장에서도 건강 트렌드와 맞물려 소비량이 안정적으로 유지돼 향후 시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는 음식이다. 무엇보다 최근 개를 식용으로 쓰는 '보신탕’의 대체제로 '흑염소'가 자릴 잡으면서, 차세대 보양식전문점으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보신탕으로 이름난 식당이 메뉴에 염소탕을 추가하거나 아예 '염소탕 전문'으로 간판을 바꿔 다는 사례도 늘고 있다. ‘흑염소탕·전골’부터 ‘염소불고기’와 ‘수육’, 레시피개발과 맞춤 컨설팅까지 오는 4월19(금)~20(토)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 진행 안내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에서는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를 모두 전수한다. 본 과정은 교육수료 후 바로 장사에 적용할 수 있는 ‘식당창업 전문교육’으로 백년가게부터 소문난 맛집들을 비교·분석, 검증된 최상의 레시피를 개발, 교육현장에서 실습을 통해 전한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홍보마케팅 등 영업전략과 효율 극대화를 위한 주방 오퍼레이션 설정, 식재료 코스트, 매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전수창업] '사누키우동·돈카츠' 창업 과정 모집
정통 ‘사누키우동’과 ‘돈카츠’ 맛집의 오너셰프가 전수창업을 진행한다. ‘미토요’는 <돈가츠>와 <사누키우동>을 전문으로 하는 정통 일식점으로, 2017년 남부터미널 인근에서 10평 매장으로 시작, 현재 50평 규모로 확장이전 성업중인 맛집이다. 미토요 돈가츠는 드라이에이징으로 72시간 숙성한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들어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흑돈 로스가츠’와 ‘코돈부르’(치즈돈가츠), ‘카레돈가츠’, ‘새우모듬가츠’가 인기 메뉴다. 미토요의 ‘사누키우동’은 물과 소금만을 사용한 반죽, 두 차례 숙성 과정으로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깊고 개운한 우동 국물은 가다랑어포, 국내산 다시마 등 첨가물 없이 천연 재료만을 사용해 육수를 낸다. 미토요 대표메뉴 수타 ‘사누키우동’과 ‘돈카츠’ 전수 레시피 개발과 맞춤 컨설팅까지 이번 전수창업과정은 기존 점포 운영자, 특히 운영 중 발행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조리의 효율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3일간 '미토요'의 최원영 오너셰프가 핵심 노하우를 전수한다. 사누키우동 생지 반죽 방법부터 아시부미(반죽밟기), 반죽숙성 노하우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우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