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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넥스트로컬 8기' 청년 창업가 유입…로컬 창업 거점 도약

“청년이 머무는 도시, 사업이 커지는 홍성으로 오세요”

홍성군이 서울특별시 지역 연계 청년 창업사업 ‘넥스트로컬 8기’ 참여 청년들을 맞이하며, 청년 유입과 정착을 동시에 이끄는 로컬 창업 거점으로 본격 도약에 나섰다. ‘넥스트로컬’은 서울 청년들이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실제 창업과 정착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상생 모델이다. 이번 8기에는 충청남도에서 홍성군, 공주시, 서천군이 참여한 가운데, 홍성군은 ‘창업→성장→정착’으로 이어지는 완결형 창업 생태계를 강점으로 청년들을 맞이한다. 특히 홍성군은 전국에서도 드물게 ‘스타트업빌리지’ 기반의 로컬 창업 성장 구조를 구축해 주목받고 있다. 홍성 스타트업빌리지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로컬 창업 ▲실제 시장에서 검증하는 테스트베드 운영 ▲온·오프라인 유통 연계를 통한 판로 확장 ▲투자 및 브랜드화를 통한 스케일업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성장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는 단순 창업 체험을 넘어, 지역에서 사업을 실험하고 실제 매출과 성장을 만들어내는 구조라는 점에서 기존 프로그램과 차별화된다. 또한 전통시장, 로컬 콘텐츠, 농·축산 자원 등 홍성만의 강점을 기반으로 청년들이 현실적인 사업 모델을

인천, ‘찾아가는 배민아카데미 교육’ 성료

외식업 소상공인 대상 데이터·AI 기반 실무교육… 외식업 경쟁력 강화

인천광역시는 4월 27일 지역 외식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찾아가는 배민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에서 교육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며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우아한형제들 배민아카데미가 협력해 추진한 민·관 협력 교육사업으로, 급변하는 외식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외식업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27일까지 5주간 교육이 진행됐으며, 인천지역 식품접객영업자 27명과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관계자 12명 등 총 39명이 참여했다. 이번 과정은 ‘상권 데이터와 인공지능(AI), 손익관리까지 배우는 가게 운영 5주 과정’을 주제로, 외식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 주요 내용은 ▲데이터 기반 상권 분석 및 생존 전략 ▲외식업 맞춤형 인공지능(AI) 활용 ▲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비용 절감을 위한 손익관리 ▲로컬 성공 사례 기반 운영 노하우 등이다.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은 “상권 데이터와 인공지능(AI) 활용 방법을 실제 매장 운영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

2026 가정의 달, 한우 특별 감사전 개최

4월 27일(월)~5월 10일(일) 중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 1,700여 개소 할인행사 진행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한우자조금, 전국한우협회, 농협경제지주와 협력하여 4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14일 동안 농축협 하나로마트, 대형마트 및 주요 온라인몰 등에서 ‘소(牛)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고기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여업체별 할인 세부일정은 재고 확보량, 매장 상황 등에 따라 다르나, 한우자조금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한우장터에서는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대부분의 온․오프라인 매장에서는 4월 29일부터 5월 10일 기간중에 할인행사가 진행된다. 매장별 행사 세부일정은 한우자조금·전국한우협회·농협경제지주 누리집, 여기고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할인대상은 소비자 선호도와 수요가 많은 등심을 비롯하여 양지․설도 등 불고기․국거리류이며, 1++등급에서 2등급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업체의 할인판매 가격은 1등급 기준으로 등심은 7,160원/100g, 양지는 4,810원, 그밖에 불고기․국거리류는 3,360원 이하로 판매되며, 이는 평년 같은 기간(4월 하순) 소비자가격과 비교하더라도 16~25% 저렴한 수준이다. 또한, 이번 할인행사에 참여한 업체별로 부위와 등급에 따라 할인가격은 상이하나, 정상가격과 비교하면 최

풀무원, 체험형 조리학교 ‘테이스티풀무원’ 개교

풀무원이 서울 강남구 수서 본사에 조리학교 ‘테이스티풀무원’을 개교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테이스티풀무원은 소비자가 직접 요리하며 건강과 환경을 고려한 식단을 배우는 체험형 교육 플랫폼이다. 채소, 통곡물, 저포화 단백질 중심의 ‘211 식사법’을 기반으로 식습관 변화를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채소 중심 식사 △통곡물 활용 △저포화 단백질 요리 △유연한 채식 실천 등 4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수업은 2시간씩 이틀간 진행되는 ‘2-Day 클래스’ 형태로 운영되며, 회당 8명 규모로 월 2회 열린다. 수강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대표 메뉴는 생민들레 메주콩 샐러드, 허브 닭가슴살과 단호박 플레이트, 찰현미 채소초밥, 강된장 케일쌈밥 등으로 구성됐다. 원볼밀·원디쉬밀 중심의 간편 조리 방식을 적용해 일상에서의 실천 가능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풀무원은 향후 교육 대상을 취약계층과 외국인, 푸드 전문가 등으로 확대하고, 커뮤니티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레시피 카드와 수료증을 제공하고, 커뮤니티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식생활 문화 확산도 지원한다. 윤명랑 풀무원

[식품오늘] 봄철 식재료 맛 극대화! 제철코어의 완성은 ‘페어링’

단순 섭취를 넘어 음료와 최적 조합 찾는 미식 페어링으로 고도화된 제철코어 트렌드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은 제철코어 트렌드가 한층 정교해지고 있다. 과거에는 특정 시기에만 나는 식재료를 찾아 먹는 행위 자체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그 식재료의 맛과 향을 극대화할 최적의 조합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진화하는 모습이다.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한 식탁이 단순한 소비를 넘어 고도화된 미식 경험으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4월은 바지락, 주꾸미, 도다리 등 개성 있는 해산물의 스펙트럼이 넓은 시기로, 이를 보완하거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음료의 역할이 중요하다. 어떤 음료를 페어링하는가에 따라 음식의 풍미를 더욱 살리거나, 강한 뒷맛을 정리하는 등 제철 식탁의 완성도를 좌우하기도 한다. 바지락의 깊은 감칠맛 ‘청귤의 산미’로 선명하게 끌어올리다 4월 제철 해산물인 바지락은 은은한 단맛과 깊은 감칠맛이 특징이지만, 조리 과정에서 더해지는 국물의 짠맛과 버터의 풍미가 겹치면서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단순히 입안을 씻어내는 것이 아니라, 해산물 고유의 풍미를 보다 또렷하게 드러내는 산미의 활용이다. 하이트진로음료의 ‘진로토닉워터 청귤’을 활용한 청귤 하이볼은 이러한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한다. 청귤 특유의 상큼하고 또렷한 산

서울시, 기업 규제 풀고 자영업 부담 낮춘다...‘민생 처방전’ 가동

市, “시가 할 수 있는 규제개선은 신속하게, 정부 건의도 실질적 개선 위해 지속 협력”할 것

내수 침체와 고물가의 파고 속에서 하루하루 버텨내는 기업과 자영업자들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당장의 숨통을 틔워줄 실질적인 조치'다. 이에 서울시가 기업과 자영업 현장의 발목을 잡는 이른바 '모래주머니' 규제들을 과감히 잘라낸다. 현실과 동떨어진 행정으로 고통받던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즉각적인 정책으로 변환해, 얼어붙은 민생 경제의 최전선에 즉각적인 온기를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규제 정비는 ‘버틸 수 있게 만드는 규제철폐’에 초점을 맞췄다. 기업과 자영업자에 재도전의 기회를 열고 시장 진입 문턱을 낮추는 한편, 반복되는 행정절차를 줄여 기업의 투자·경영 활동과 자영업자의 영업 과정에서 실제로 체감되는 불편을 해소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자체적으로 개선 가능한 ▴서울형 강소기업 협약해지 후 재신청 절차 마련(174호) ▴서울시 폐기물 처리용역 적격심사 당해용역 인정기준 완화(175호) ▴농수산식품공사 내 수납 및 주차할인 방식 제한 개선(176호) 과제는 정비하고, ▴수열에너지 설비 시공기준 완화, ▴음식물류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 신청․접수방식 개선 등 2건은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174호) 한번 취소되면 끝이었던 ‘서울형 강소기업’ 인증,

광산구, 청년 창업자 사업장 월 임대료 지원

27일부터 신청 접수, 월 20만 원 한도 3개월까지 ‘최대 60만 원’

광주 광산구가 창업한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 정착을 돕는 ‘2026년 광산구 청년 창업자 사업장 월 임대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광산구는 2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19~39세(1986년 1월 1일생~2007년 12월 31일생)의 주민등록상 광산구에 거주하는 청년 창업자다. 2023년 1월 1일 이후 본인 명의로 사업자등록을 한 뒤 현재 월 임대료 200만 원 이하 사업장에서 영업 중인 개인사업자고, 사업장 주소지와 실제 영업장소가 모두 광산구라면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는 선정된 청년 창업자에게 선정 월로부터 3개월간 사업장 월 임대료의 70%를 지원한다. 대상 청년 창업자가 3개월간 임대료를 납부한 뒤 지급 신청을 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월 20만 원 한도로 3개월까지 최대 60만 원을 지급한다. 월 임대료는 상가 임대차계약서상 월세를 기준으로 한다. 관리비와 보증금 등은 제외다. 이 사업은 올해 광산구 ‘청년참여형’ 주민참여예산을 마중물 삼아 진행된다. 창업 초기 고정비 지출, 자금 운용 등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게 지원이 필요하다는 청년들의 요구를 반영한 사업이다. 광산구는 신청

은평구, 청년 대상 '온라인CEO' 프로그램 운영… 온라인 스토어 준비 지원

스토어 개설부터 홍보까지 실습 중심 교육… 5월 7일부터 주 2회 운영

서울 은평구는 온라인 스토어 창업·부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온라인CEO’ 프로그램 참여자를 이달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은평구 참여예산으로 추진되는 청년사업 ‘빌드업 청년 캠퍼스’의 올해 첫 과정이다. ‘빌드업 청년 캠퍼스’는 청년의 구직 어려움 해소와 사회 진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온라인 스토어 창업·부업, 첫 구직, 크리에이터 창작, 이직 준비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한다. ‘온라인CEO’ 프로그램은 스토어 개설 준비부터 상품 등록, 상세페이지 기획, 온라인 홍보 전략까지 운영 전반을 실습 중심으로 구성해 실제 판매가 가능한 스토어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현장 특강과 함께 전문 강사의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개인 상황에 맞는 전략 점검을 통해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다음 달 7일부터 주 2회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온라인 스토어 창업·부업을 준비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으로, 은평구 거주자를 우선 선발해 총 2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홍보물 내 큐알(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은평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백년가게 비법전수] 올해 마지막 '평양냉면' 전수 교육생 모집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8회차 진행, 총 9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 올해 마지막 과정이 오는 5월 12일(화) 진행된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5월 12일(화),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물냉면▲비밈냉면 ▲육회냉면 ▲배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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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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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해녀·해남, 청년들이 맥 잇는다!
영덕군이 어촌의 전통문화를 복원하고 고령화된 어촌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해녀·해남 양성’이라는 도전적인 프로젝트에 들어간다. 영덕군 이웃사촌마을지원센터는 ‘영해면 이웃사촌마을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한국프리다이빙협회와 협력해 추진하는 ‘동해안 해녀·해남 복원 사업’의 1기 교육을 오는 5월 2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청년 창업과 해양 관광을 융합한 ‘어촌공동체 재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이뤄지며, 배출된 교육생들은 내년까지 성수기 미역채취 등 실제 어촌 현장에 투입돼 어촌계의 고질적인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동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영덕군은 이번 1기를 포함해 내년 상반기까지 총 3회에 걸쳐 교육을 지속 운영해 해양 문화의 명맥을 잇는 전문 인력을 안정적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1기 교육 과정은 25명 모집에 80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려 사라져가는 어촌 전통 직업에 대한 청년층과 지역민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1기 교육생들은 오는 5월 31일까지 매 주말 총 70시간 동안의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자체와 공공기관, 그리고 마을 공동체가 힘을 모아 어촌의 미래를 가꿔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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