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BIZ]쌀가공산업 전문인력, 연간 210명 양성한다

 

쌀가공식품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쌀가공식품산업은 대부분 영세한 중소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어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인력 구인에 어려움이 큰 상황이다.

 

이에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쌀가공식품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쌀가공산업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설,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품질관리 실무(위생ㆍ검사ㆍ클레임ㆍ협력업체 관리, 현장견학 등), 수출ㆍ무역 실무(국외 연수 포함) △식품 가공ㆍ제조 인력 양성(떡제조기능사 필기 과정), 원료(정부양곡) 구매관리(가공용 쌀 공급 및 수급관리시스템 실습, 현장견학 등)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쌀가공식품협회, 전문인력 연간 210명 전문인력 양성한다

작년의 경우 전체 분야를 통합해 진행했으나, 올해는 교육과정을 세분화해 필요한 과정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쌀가공식품 수출 활성화를 위한 수출ㆍ무역 실무와 전통 떡 활성화 등을 위해 식품 가공ㆍ제조 인력 양성 과정을 신설했다.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 관계자는 “지난해 시범교육에 이어 진행하는 올해 본 사업부터 연간 210명의 쌀가공 전문인력을 양성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쌀가공식품산업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 또한 집합 교육을 진행하는 만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별도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으며, 정부의 생활방역지침을 준수해 안전사고 없이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오는 2월 12일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열려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2월 12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2026년 2월 12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산 메밀가루로 만든 면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