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케이팝 열풍에 한국 번화가 재현한 주점 ‘K-LOVERS’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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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신사이바시에 위치한 쇼핑몰 파르코(PARCO)에 연애기획사 ‘플러스 원’이 기획·운영하는 한국식 주점 ‘K-LOVERS’가 오는 3월 18일 문을 연다.

 

 

케이-러버(K-LOVERS)는 상호명에서 알 수 있듯이 케이팝 등 한류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20·30대를 주 고객층으로 설정한 트렌디한 매장이다. 파르코 지하 2층에 위치했으며 디지털 간판 및 프로젝션 맵핑 기술로 한국의 번화가 느낌을 재현해냈다.

 

 

 

메뉴는 떡볶이, 부침개, 비빔밥, 달걀 토스트 등 다채로운 한식이 준비돼 있고, 주류도 소주, 막걸리를 갖춰 한국의 주류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다.

 

 

플러스원은 K-LOVERS 페스티벌 등 연간 1200회의 케이팝 공연을 개최하는 회사로 이벤트 차원에서 소속 연습생들이 홀 직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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