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단신]카페 창업, 달콤커피로! 6일 사업설명회 개최

달콤커피는 다음달 6일과 9일 오후 2시 분당 JS호텔 2층 교육장에서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특별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카페 창업 관련 달콤커피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전국적인 가맹 사업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달콤커피는 최근 가을을 맞아 가맹 사업 관련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평일과 주말 2회에 걸쳐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달콤커피는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국내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 트렌드 ▲유망 프랜차이즈 브랜드 선택 기준 ▲자영업자를 위한 창업 가이드 ▲매장 커뮤니케이션 및 시스템 관리, 교육 지원 등 가맹점 지원제도 ▲베란다라이브, PPL, 로봇카페 비트(b;eat) 등 달콤커피 만의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까지 예비 창업자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개별 상담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맞춤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설명회 참석자만을 위한 파격적인 프로모션 혜택도 눈길을 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신규 가맹 계약 시, 창업자는 매월 매출 대비 인센티브 형식으로 향후 1년 간 최대 3000만원의 매장 운영 실비를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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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영업 엿보기] 아이디어로 코로나 위기 넘기는 일본의 자영업자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며 대부분의 외식업체 자영업자들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영세한 규모의 식당일수록 그 타격이 더 크다.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은 일본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로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자영업자들이 있다. 일본 간사이 지방에서 고군분투 중인 자영업자 사례를 모아 소개한다. 요리 유튜버로 변신한 자영업자 오코나미야키 가게 ‘오타후쿠(お多福, 복이 많음)’를 운영하는 히사시 점장은 찾아오는 손님이 줄자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변신했다. 코로나19 이후 집에서 식사를 하는 비중이 높아지자 온라인을 통해 손님들과 만나기 시작한 것이다. 영상을 통해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법을 주로 소개한다. 조회수가 가장 높은 영상은 ‘프라이팬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오코노미야키’로 오타후쿠의 점장이 직접 출연해 요리 과정을 자세히 알려준다. 현재도 꾸준히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으며, 영상을 보고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가보고 싶다거나 자세한 레시피를 묻는 등 긍정적인 댓글들이 달린다. 매주 오타후쿠 매장에서 요리를 촬영하는 히사시 점장은 “코로나 이후 손님이 급감했다. 이대로 앉아 있을 수 없어 요즘 대세인 유튜브로 가게를 알리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