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단신] 호주에서 온 스시, 창업 희망자 위한 1:1창업설명회 개최

 

스시 브랜드 호주에서 온 스시(대표 이은우·김태우)는 2022년 예비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1:1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일식의 사업 경쟁력, 체계적인 조리 시스템, 신선한 물류 유통, 마진율 공개 등 호주에서 온 스시의 다양한 사업 내용을 소개한다.

 

설명회는 호주에서 온 스시 홈페이지에서 창업 문의 신청을 하면 개별적으로 연락을 통해 일정을 조율할 수 있다. 현재 고민하고 있는 내용과 창업 희망 지역을 기입하면 해당 상권에 대한 자세한 내용까지 들을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호주에서 온 스시는 전문 쉐프의 교육이면 1개월 내 사업화가 가능하다”며 “일식에 대한 정보와 궁금한 점을 시원하게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또 가맹 계약 진행 시, 메뉴 교육, 희망 상권에 대한 분석, 오픈 현장 지원, 배달 앱 시스템 안내, 온라인 마케팅 지원, 매출 확대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한편, 호주에서 온 스시는 호주 브리즈번의 유명 스시샵 출신 헤드 쉐프가 직접 창업했으며, 프리미엄 스시, 롤을 주력으로 하는 브랜드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식품오늘] 양양, 자체 개발 디저트 ‘양양한입’ 인기! 누적 매출 1억 7천만 원 돌파
양양군이 자체 개발한 대표 디저트 ‘양양한입’이 높은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지역 대표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양양한입’은 2024년 12월 개발을 완료한 이후 2025년 2월부터 본격적인 유통·판매에 들어가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8만 8천여 개, 총 매출액 약 1억 7천 7백만 원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여름 휴가철이 포함된 2025년 6월부터 8월까지는 월 2천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등 관광 성수기를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양양한입’은 양양의 지역 이미지를 담은 브랜드 디저트로, 제품 개발부터 디자인, 유통까지 체계적으로 추진됐다. 전문 업체를 통한 ODM 생산과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으며, 유통 판매원 선정과 함께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 현재 ‘양양한입’은 양양 쏠비치, 더앤리조트, 낙산사, 서피비치 등 주요 관광지와 카페·리조트 등 총 23개소에 입점해 관광객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특히 양양 쏠비치와 더앤리조트에서는 높은 판매 순위를 기록하며 지역 대표 기념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양양읍 남문리에 무인 판매 매장을 운영하고, 하조대커피 2호점 내 전시·판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흑염소 보양탕· 전골· 흑염소불고기' 흑염소 요리의 모든것 전수한다
이제 개고기 대신 '흑염소' 보양탕 시대다. 최고급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흑염소’ 요리는 외식 시장에서도 건강 트렌드와 맞물려 소비량이 안정적으로 유지돼 향후 시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는 음식이다. 또한 흑염소는 유행을 타지 않아 도심외곽 가든형 매장은 물론 한식당의 상품으로도 추가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개를 식용으로 쓰는 '보신탕’의 대체제로 '흑염소'가 자릴 잡으면서, 보신탕으로 이름난 식당이 흑염소 전문점으로 교체 중이고, 관련 메뉴 전수교육 문의도 크게 늘었다. ‘흑염소탕·전골’부터 ‘염소불고기’와 ‘수육’, 레시피개발과 맞춤 컨설팅까지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 진행 안내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에서는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를 모두 전수한다. 본 과정은 교육수료 후 바로 장사에 적용할 수 있는 ‘식당창업 전문교육’으로 백년가게부터 소문난 맛집들을 비교·분석, 검증된 최상의 레시피를 개발, 교육현장에서 실습을 통해 전한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홍보마케팅 등 영업전략과 효율 극대화를 위한 주방 오퍼레이션 설정, 식재료 코스트, 매장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