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맛] 숙성 소고기와 소소한 행복이 있는 곳 ’남산소금구이‘

소고기모듬구이 3만원대 가격에 푸짐하게 구성해 인기

숙성 소고기 모듬구이를 가성비 있게 즐기는 고깃집 ‘남산소금구이 의왕본점’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대표 메뉴는 숙성 모듬 2인(차돌박이, 살치살, 갈빗살)+치즈 5장+관자(70g)로 구성된 '남산 삼합 맛보기 세트'다. 3만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소고기를 푸짐하게 부위별로 맛볼 수 있어 오픈과 동시에 고객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남산소금구이는 갈수록 높아지는 외식물가로 인해 고객들이 느끼는 부담은 덜어드리며 맛있는 소고기를 대접하자는 마음으로 탄생한 브랜드다.

 

 

매장 인테리어 컨셉은 복고풍으로 잡아 초록색 벽면에 스테인드 글라스 조명, 괘종시계, 종이 달력 등을 소품으로 배치했다. 특히 매장 한 켠에는 지인을 통해 받은 50년 넘은 거울이 걸려있어 고풍스러움 느낌을 한층 더한다.

 

 

또한, 매장 안에 고기숙성고와 소주냉동고를 설치해 고객에게 최상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고기류 메뉴는 ▲남산 삼합 맛보기 세트(숙성모듬2인+치즈5장+관자70g), ▲남산숙성모듬(차돌박이+살치살+갈빗살), ▲남산눈꽃살(120g), ▲남산차돌박이(160g), ▲한우육회(160g), ▲관자구이 등이 있다. 가격대는 14,000원~37,000원.

 

 

이외에 식사로 먹을 수 있는 ▲된장짜글이밥(7,000원), ▲콩나물해장라면(5,000원), ▲물·비빔냉면(6,500원), 시원묵사발(4,500원)과 치즈구이(7,000원), 야채구이(꽈리+새송이+팽이+양파/3,000원)를 갖췄다.

 

 

고기를 주문하면 우선 복고풍 쟁반에 담긴 한상차림이 준비된다. 시원하며 칼칼한 콩나물국, 야채구이, 샐러드, 묵은 백김치, 마늘, 소스 2종(청양, 파간장), 쌈장, 소금으로 이뤄졌다.

 

두꺼운 불판이 뜨거워지면 두태기름으로 겉면을 코팅한 다음 소고기를 올려 구워준다. 소고기 맛 풍미를 끌어 올려줘 보다 더 부드럽고 고소한 고기를 즐길 수 있다. 남산소금구이만의 특제 청양·파간장 소스와 고기의 궁합도 좋다.

 

 

고기를 다 먹고 후식으로 먹는 구수한 된장짜글이밥, 깔끔하게 매운 콩나물해장라면은 기분좋게 식사를 마무리 해주는 별미 중 하나다.

 

남산소금구이의 박경미 대표는 “경기가 어려운 요즘 고객들이 가격 걱정 안 하고 즐겁게 식사를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남산소금구이 브랜드 컨셉을 잡았다. 앞으로도 질 좋고 맛있는 숙성 소고기 한 점과 함께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남산소금구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남산소금구이

주소.경기 의왕시 경수대로 262 의왕서해그랑블 블루스퀘어 119호, 120호

영업시간. 평일 16:00~24:00/주말 15:00~24:00


푸드&라이프

더보기
[창농·창업] 경남도, '청년농 ‘기회의 땅’ 열린다' 청년농업인분양 스마트농업단지 조성 본궤도
경상남도는 청년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 창업을 지원하는 ‘청년농업인 분양 스마트농업단지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본궤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밀양시 초동면 대곡리 일원 약 10ha(국비 89억 원) 규모의 집단화된 농지를 조성해 청년농에게 분양·임대하는 프로젝트로, 경남도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다. 도는 농업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해 청년농의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 실시한 수요 조사와 사업 공고 결과, 33명의 청년농이 계획 면적의 3배가 넘는 33ha 규모를 신청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강원, 부산 등 관외 지역 희망자도 포함되어 경남이 청년 스마트농업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청년농의 초기 영농 부담을 크게 낮춘 점이다. 우선 임대료는 시세 대비 절반 수준인 3.3㎡당 약 419원으로, 1ha 기준 연간 약 126만 원 수준이다. 또 일정 기간 임대 후 원리금을 상환하면 농지 소유권을 이전받을 수 있다. 연 1% 고정금리에 최장 30년 상환이라는 조건은 자산 기반이 취약한 청년농의 실질적인 ‘자립 사다리’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매도 시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한식창업 선호도 1위 ‘국밥’의 모든 것, '한우국밥&미나리곰탕' 비법전수
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점심 한 끼 식사로도 저녁 장사로도 접근성이 좋은 ‘국밥’이다. 한식 창업 선호도 1위인 ‘국밥’은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는 4월 10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국밥’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그중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들과 유명 국밥맛집을 비교·분석, 국밥계의 베스트셀러인 명품 ‘한우국밥’과 떠오르는 신예 ‘미나리곰탕’ 비법을 전수하는 교육과정이 오는 3월 26일(목) 진행된다. 먼저 대파와 무. 그리고 양지, 사태 등 소고기가 한 솥에 어우러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원조 한우국밥 비법을 전수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칼칼하고 매운 국물을 위해 소기름과 고춧가루로 만든 고추기름을 넣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매운맛을 가미했다. 또한 최근 국밥전문점에서 매출 견인의 효자메뉴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곰탕’ 레시피도 함께 전수한다. 맑고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