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도시락, 도시락 1500개 영등포구 무료급식소 제공

본도시락 가맹점 정기교육서 사장님들이 직접 조리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 나눔
단순 기부 아닌 본사와 가맹점 함께 하는 나눔으로 유의미… 누적 2250개 기부

본도시락이 올해도 정기교육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을 실시했다.

 

11회의 본도시락 정기교육에서 383개 가맹점 사장님들이 직접 조리한 도시락 1500여 개와 반찬을 본사 소재지인 영등포구에 위치한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무료급식소에 전달했다.

 

 

특히, 단순 기부가 아닌, 본사와 가맹점 사장님이 함께 한 정기교육을 통해 뜻을 모아 함께 한 지역사회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코로나 여파로 일시 중단된 가맹점 정기교육을 지난해부터 재개하면서 전국의 본도시락 가맹점 사장님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에 동참했다.

 

대면 교육이 재개된 이후 정기교육 도시락 나눔을 통해 기부한 도시락은 총 2250여개에 달한다.

 

본도시락 관계자는 “금번 지역사회 나눔은 기존 가맹점 정기교육 조리 실습에서 나아가 본사와 가맹점 사장님이 뜻 모아 함께하는 나눔이기에 유의미하다”라며, “앞으로도 본도시락은 고객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전국의 가맹점 사장님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것이다”라고 말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성수기 전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비법전수요청,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개최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3월 26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본격 성수기 전 교육 요청 늘어 오는 26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