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아카데미, 소상공인 노무·세무 무료 컨설팅 진행한다

우아한형제들이 운영하는 배민아카데미가 소상공인의 노무, 세무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외식사업자를 위한 무료 컨설팅 프로그램 '장사고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이달 노무편을 시작으로 4월 세무편, 7월 법률자문 편 등 총 3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노무편’은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외식업을 운영하는 사장님을 대상으로 배민아카데미 사이트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의 사연을 기반으로 총 100명의 사장님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 중 90명은 4월 한달 간 노무법인 에이치 소속 노무사에게 전화 상담 및 자문을 받을 수 있다.

 

 

가령 직원이나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할 때 근로계약서를 어떻게 쓰면 되는지, 직원들의 근무시간과 휴게시간은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지 등 고용과 해고, 근로여건 조율 등 노무 문제에 관한 궁금증을 모두 털어놓고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노무 종합 컨설팅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업자 10명에게는 노무사와의 협의를 통해 대면 상담 후 솔루션을 제공한다.

 

배민아카데미를 총괄하는 우아한형제들 백선웅 이사는 "배민아카데미는 사장님들이 생업 현장에서 느끼는 실질적인 고민을 하나씩 해결해 드리기 위해 교육과 캠페인을 구성하고 있다"며 "이번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노무, 세무, 법률 관련 애로 사항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수월하게 해결하실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