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교육 이수한 크리에이터 본격적인 활동 시작

 

 

서울 은평구는 지난 7일 지역 상권을 홍보하는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과정을 이수한 크리에이터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교육에 대한 소감과 향후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구는 지난 7월 참여자를 모집해 64명의 지원자 중 15명의 교육 대상자를 선정해 10회에 걸쳐 27시간 교육을 진행했다.

 

인스타그램, 블로그 분야 유명 강사진을 섭외해 계정 컨셉 정하기, SNS 콘텐츠 제작 방법, 스토리 활용 방법, 해시태그 활용법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강의 내용을 실제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들은 ‘로컬 크리에이터’로서 지역 상권 알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소상공인 가게를 발굴해 홍보 콘텐츠를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고, 지역 백년가게와 골목상권 등을 대상으로 상권 이야기를 수록한 잡지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발행한다.

 

교육을 이수한 한 크리에이터는 “강사님들께서 알찬 정보로 가득 채운 열정적인 수업을 진행해주셨다”며 “배운 내용 토대로 은평구 경제 살리기에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로컬 크리에이터 활동으로 가치 있고 특색있는 소상공인 가게들이 널리 알려져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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