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건강 중심의 '커피·음료' 가맹본부 경영전략 세미나 개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은 커피·음료 가맹본부를 대상으로 소비자 건강 중심의 커피·음료 가맹본부 경영전략 세미나를 9월 20일 서울역 KTX 대회의장(4층)에서 개최한다.

 

세미나는 1부와 2부로 나누어서 진행되는데, 1부는 커피·음료업의 자율영양표시 정보 및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방법을 주제로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 소속 김윤서 박사가 커피·음료업 가맹본부의 자율영양정보 표시 현황을 공유하고, 자율영양표시 정보 및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방법과 개선방안에 대하여 발표한다.

 

 

또한, 케이엠씨컨설팅 구교민 대표는 식품위생법과 식품 등의 표시 광고에 관한 법률(식품표시광고법) 및 음식점 위생등급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위생등급제의 도입 및 활용방안에 대하여 발표한다.

 

2부는 커피·음료업의 당류 저감화 메뉴 개발에 대하여 진행된다.

남서울대학교 김수진교수는 소비자의 헬시 플레저 현상과 소비행동 변화 및 당 저감 트렌드에 대하여 발표한다.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 장혜민 박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나트륨·당류 저감 메뉴 개발 지원 등 외식 환경 조성」 사업을 통해 개발된 덜 단 스무디개발 사례를 공유하며 당 저감화 메뉴 개발방법 및 성공사례에 대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가는 무료다. 세미나 신청은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받는다.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 장재남 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커피·음료 업체들에게 위기를 넘어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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