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인사이트] 푸드테크 핵심 ‘맞춤형 식품’의 미래를 논하다

제34회 미래성장포럼 개최

 

'푸드테크와 맞춤형 식품'을 주제로 한 포럼이 개최된다.

푸드테크 산업의 핵심분야로 꼽히는 ‘맞춤형 식품’을 주제로 한 ‘제34회 농림식품산업 미래성장포럼’이 1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이번 미래성장포럼은 스마트 헬스케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푸드테크와 맞춤형 식품’을 주제로 삼았다.

 

강연은 ▲개인맞춤형 식품 연구 동향 ▲맞춤형 식품 솔루션 현황 및 전망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한 제언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토론과 온라인 참여자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다. 스마트 헬스케어는 개인의 건강과 의료에 관한 정보, 기기, 시스템, 플랫폼을 다루는 산업 분야를 말한다.

 

윤원습 농식품부 농식품혁신정책관은 “치료에서 예방 중심으로 헬스케어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공지능(AI) 기반 개인 건강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제공하는 맞춤형 식품분야는 푸드테크산업의 핵심 분야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며 “포럼에서 논의된 의견을 수렴해 관련 기술개발 및 연구 협력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34회 미래성장포럼은 농기평 유튜브 채널(https:/youtube.com/watch?v= TRca3aGKyIA)을 통해 시청할 수 있고, 오프라인, 온라인으로도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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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 ‘제7기 콜드체인 전문가 양성과정’ 성료
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회장 서병륜, 이하 협회)는 ‘제7기 콜드체인 전문가(콜드체인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콜드체인 전문가 양성과정은 콜드체인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가 개설한 국내 유일의 콜드체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제7기 교육 과정은 올해 3월 29일부터 6월 21일까지 13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 마포 교육장에서 운영됐으며 △콜드체인 산업·법규정 △글로벌 콜드체인 표준 △농·수·축산물 콜드체인관리 △의약품 콜드체인 관리 △콜드체인 모니터링 △콜드체인 패키징 △콜드체인 운송 △콜드체인 설비 △콜드체인 물류시설 △콜드체인 유통기업 사례 등의 이론 수업과 해외 연수, 국내 현장 견학, 국제콜드체인산업전(KOREA COLD CHAIN 2024) 참관 및 세미나 참가, 조별 연구과제 발표 등 콜드체인과 관련한 다양한 커리큘럼이 진행됐다. 특히 해외연수에서는 일본의 냉장·냉동창고업체, 신선식품 유통업체, 스마트 자동화 물류 기업을 방문해 콜드체인과 스마트 물류에 대한 글로벌 경쟁력을 다질 기회를 마련했고, 대형선망수협, 동원홈푸드, 한일시멘트, KCC, 로지스올컨설팅, CRK, 그린써브, 인원엔지니어링, 대통물류, 오에이치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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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은]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에서 ‘여름방학 이벤트 2024’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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