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의 맛과 멋, 서울서 큰 호응'

안동 농특산물, 서울 상생상회서 오는 26일까지 집중 전시·판매

 

안동시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상생상회’에서 안동의 맛과 멋을 알리고 있다.

 

11월 13일부터 26일까지 14일간 ‘2023 상생상회 안동 농·특산물 전시 판매행사’를 열었다. 또한, 안동의 다양한 관광명소와 고향사랑 기부제, 원데이 쿠킹클래스 등 안동시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도 운영한다.

 

1층 매장 내부에서는 ‘안동의 날’ 기획판매전이 오는 26일까지 운영된다. 상생상회 내 입점한 안동 제품을 장터 메인 판매대에 집중적으로 진열해 판매한다. 또, 오는 20일까지 상생상회 지하 전시관에서 안동의 우수 농특산물 및 관광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시청각 안내 자료가 제공되며, 안동소주가 브랜드별로 다채롭게 전시되고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전시도 진행된다.

 

특히, 지난 11월 14일부터 이틀간 매장 외부에서 안동시 지역 농가 6개소가 직접 판매하는 직매장을 운영해 서울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14일 안동찜닭을 직접 조리할 수 있는 원데이 쿠킹클래스 프로그램도 만석을 이루며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상생상회 판매는 지난 10월 6일 안동시와 서울특별시가 상호협력을 통해 문화교류를 증진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함께 힘쓰기로 MOU를 체결하면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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