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디바 X BTS 정국과 콜라보, 초콜릿·디저트 메뉴 선보여

 

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GODIVA)'가 ‘글로벌 팝스타' 정국의 솔로 앨범 '골든(GOLDEN)'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연말인 내달 31일까지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초콜릿과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

 

고디바의 초콜릿 디저트 카페 ‘스테이지 바이 고디바(Stage by GODIVA)’ 도산점에서 선보이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황금빛 순간’을 모티브로 한 방탄소년단 정국 첫 솔로 앨범인 ‘골든(GOLDEN)’의 콘셉트를 녹여 모든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디바 카페 ‘스테이지 바이 고디바’ 매장 내 공간은 정국의 앨범 '골든(GOLDEN)'의 콘셉트에 맞춰 포스터, 영상 등으로 꾸며졌으며, 특별 제작된 한정판 초콜릿과 디저트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콜라보레이션 초콜릿은 고디바의 베스트셀러 ‘골드 컬렉션’ 초콜릿에 ‘골든(GOLDEN)’을 모티브로 한 ‘고디바 골든 에디션(GODIVA GOLDEN EDITION)’ 초콜릿으로, 오는 20일부터 고디바 카페(스테이지 바이 고디바), 고디바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21일부터는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샵’에서 한정수량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고디바 카페에서는 정국의 첫 솔로 앨범 ‘골든(GOLDEN)’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스페셜 디저트 메뉴로 ‘골든 다크 초콜릿 무스 케이크’와 ‘골든 초콜렉사', ‘골든 더블 초콜릿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한정 콜라보레이션 메뉴로 판매할 예정이다. 더불어 고디바 카페 및 공식 홈페이지 구매 고객에게 골든 포스트카드를 증정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고디바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정국의 솔로 앨범 ‘골든(GOLDEN)’의 모티브인 ‘황금빛 순간’을 통해 고디바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번 고객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고디바는 항상 최고급의 초콜릿으로 고객에게 ‘황금빛 순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이런맛남] 강진의 특별한 맛 ‘하멜촌 맥주’ 로 설 맞이 기쁨 더해요
강진의 풍미를 가득 담은 특별한 맥주, ‘하멜촌 맥주’가 설 명절을 맞아 강진의 맛을 널리 알리고 있다. 하멜촌 맥주는 강진에서 자란 쌀귀리와 네덜란드산 맥아를 결합해 만든 프리미엄 맥주로, 깔끔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하멜촌 맥주는 라거와 IPA 두 가지 스타일로 제공되어,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특히, 쌀귀리를 주원료로 사용한 맥주는 강진의 농업적 가치를 더해, 맥주에 담긴 지역의 정성을 한층 부각시킨다. 하멜촌 맥주는 강진군 병영면에 있는 참나원, 하멜 베이커리, 라라잇 레스토랑, 배진강 식당, 낭만147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읍 소재지에서는 부엌여행, 강진 농협파머스마켓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농협파머스마켓에서는 병당 4,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고객들은 손쉽게 강진의 정통 맛을 즐길 수 있다. ㈜배럭 김휘은 대표는 “하멜촌맥주는 강진의 역사와 로컬 문화를 담아내며, 지역 주민들에게 색다른 식음료 경험을 제공하며 이 작은 로컬맥주 브랜드가 강진의 경제와 관광에 새로운 기회를 열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설 맞이 홍보를 통해 강진의 특산물을 활용한 특별한 맥주를 많은 이들에게 소개하고, 강진 지역 경제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강화, 소상공인 점포 새 단장 돕는다… 시설개선에 최대 400만 원 지원
강화군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매장 시설개선을 지원하는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화된 영업 환경을 개선해 매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이용객 편의 증진과 매출 증대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을 위해 시행된다. 특히 시설개선과 스마트 기술 도입을 통해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 위생·안전 수준을 강화함으로써 신뢰받는 지역 상점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강화군은 총 50개 점포를 선정해 점포당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으로, 사업비의 20%는 자부담으로 부담해야 한다. 지원 내용은 ▲간판 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등 점포 환경개선 분야 ▲키오스크, 스마트 웨이팅 시스템 설치 등 스마트 기술 구축 분야 ▲매장 방역, 살균기 설치 등 위생·안전 지원 분야 등 경영환경 개선에 필요한 항목으로 구성된다. 지원 대상은 강화군에 사업장을 두고 1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신청은 3월 3일(화)부터 3월 6일(금)까지 4일간 방문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영업 기간, 매출액, 시공사 지역업체 선정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발할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메뉴개발부터 내 식당 창업 위한 맞춤컨설팅까지! 2026년도 외식창업 전문 교육 주목
맛집 창업의 꿈을 꾸는 예비창업자, 업종변경과 메뉴, 기술 등의 보완을 고민 중인 자영업자를 위한 솔루션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30년 경력의 외식전문컨설팅기업 ㈜알지엠컨설팅 산하 교육기관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의 ‘외식창업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맛집 브랜딩 전략부터 메뉴개발, 비법전수 등 외식업 경영의 핵심 노하우를 전한다. 시장성과 사업성이 뛰어난 외식 아이템만을 엄선, 지역 맛집으로 자리 잡은 오너셰프들과 최소 10년에서 30년에 이르는 경력을 갖춘 조리명장이 교육을 진행, 메인 상품부터 각종 찬류 등 한상차림까지 사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가능토록 몸에 익을 때까지 충분한 반복 연습을 지원한다.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의 경우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와 장사비법을 전수했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내 가게 홍보전략 등의 실무 중심의 기술도 함께 교육, 진행했다. 오는 2026년 새해 진행되는 외식창업 과정 교육은 다음과 같다. ▲ 평양냉면 전수교육 ▲ 봉평메밀막국수 전문점 창업과정 ▲ 육회 메뉴개발과정 ▲ 치킨 메뉴개발 ▲ 흑염소 전문점 창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