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혁진 칼럼리스트'의 전체기사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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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과 함께 찾은 건강한 잡곡밥 식당…‘통쾌한 한끼’ 참여 3,700개소 돌파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식당이 서울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시는 ‘통쾌한 한끼’ 참여 식당이 3,700개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시민이 잡곡밥 식당을 직접 추천하고 영업주가 참여를 신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시민 참여가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통쾌한 한끼’는 외식 업소에서도 잡곡밥 선택지를 제공해 시민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식생활 개선 사업이다. 식당에선 보기 어려웠던 잡곡밥 선택권이 본격 확대되면서, 가정 중심의 건강식이 외식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흐름이다. 참여 식당은 조사단의 현장 확인을 거쳐 인증 절차를 진행한다. 조사단은 잡곡 25% 이상 배합 여부 등 인증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하며, 기준을 충족한 식당에는 인증마크를 부착하고 서울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한 홍보를 지원한다. 상세한 인증 식당 목록은 스마트서울맵, 서울시 식품안전정보 누리집과 ‘통쾌한 한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서울시는 시민의 건강을 위해 동참하고 있는 ‘통쾌한 한끼’ 식당을 더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도 한층 강화한다. 먼저, 유명 셰프와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통쾌한 한끼’ 식당 릴레이 추천 콘텐츠를 통해 식당과 대표 메뉴를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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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2026년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강진군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6년 소상공인 도약 지원 사업’ 참여자를 오는24일까지 모집 홍보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역 기반 로컬기업과 안정적인 소상공인으로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비즈니스모델 고도화와 사업화 전반을 지원하는 성장 단계형 지원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기준 정상 영업 중이며 소상공인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사업자이다.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소상공인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성장 단계에 따라 ‘로컬기업 육성’과 ‘강한소상공인 성장 지원’으로 구분 운영된다. 초기 단계에서는 각 유형별로 500개사를 선발해 최대 300만원의 성장지원금을 지원하고, 이후 평가를 통해 사업화 단계로 연계되는 구조이다. 특히 로컬기업 육성 분야는 지역 기반 소상공인의 브랜드화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사업화 단계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강한소상공인 성장 지원 분야는 최대 1억원까지 지원되며 정부지원금 100%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지원 내용은 신제품 개발,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브랜드 및 디자인 개선, 홍보·마케팅 등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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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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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