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중앙시장 상인회는 전통시장 홍보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10월 19일, 20일 이틀에 걸쳐 중앙시장 공영주차장에서 요리대회 '나도 요리사' 행사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2022년부터 개최돼 올해 3년 차를 맞은 행사로, 동두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가족, 친구 등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신청을 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중앙시장 상인회로 문의하면 된다. 요리대회는 참가자들에게 쿠폰을 제공해 중앙시장 내 점포에서 식재료를 구입한 후 요리를 만들어 시상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시장의 고객인 시민들과 상인들이 함께 참여하고 시장 활성화와 주민 공동체성 증진에 의의가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중앙시장 상인회(상권활성화 분과)가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도시재생 사업구역의 주민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오하순 중앙시장상인회 회장은 “동두천의 대표 전통시장인 중앙시장에서 3년째 시민, 고객과 함께하는 하나의 축제를 열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 올해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안양시는 내년 상반기 개소 예정인 안양1번가 청년공간의 이름을 ‘안양청년1번가’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공모를 통해 접수된 202건의 명칭 중 담당부서 실무심사,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및 명칭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6건에 대해 최우수・우수・장려 등 상을 수여했다. 이 가운데 최우수로 선정된 ‘안양청년1번가’가 안양1번가 청년공간의 새 이름으로 확정됐다. ‘안양청년1번가’라는 명칭은 안양 9경 중 한 곳인 안양1번가가 청년들의 소통과 문화의 중심지가 되길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청년공간의 기능과 특징 등을 친밀하고 알기 쉽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의미 있는 명칭 선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시민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안양청년1번가에서 다양한 청년지원 프로그램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청년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안양시의 청년공간인 안양청년1번가는 만안구 안양동 674-207번지 일원에 연면적 767.60㎡, 건축면적 239㎡,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 중으로, 댄스실・상담실・다목적공간・동아리실・공유주방 등 시설을 갖춰 청년
구로구가 각종 범죄로부터 1인 소규모 점포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안심경광등 지원 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안심경광등은 긴급 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가게 외부에서 경보음이 울리면서 외부 점멸등이 켜지고, 서울시 애플리케이션 ‘안심이’를 통해 사용자가 미리 지정한 보호자(최대 5명)에게 긴급 상황 알림 문자가 발송된다. 또 구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관제센터와 바로 연결돼 인근에 있는 순찰차에 출동을 요청하는 등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구는 현재 관내 243개의 1인 점포에 안심경광등을 부착해 관리‧운영하고 있다. 이번 추가 지원 대상은 손톱관리실(네일숍), 미용실, 카페 등 범죄에 취약한 관내 1인 점포 20개소다. 직원이 2명 이상이라도 교대 근무 등으로 인해 1인이 근무할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10월 21일 오전 9시부터 10월 25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 방법은 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접수하거나 큐알(QR)코드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구청 복지정책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할 수도 있다. 구는 제출한 신청서를 토대로 실제 1인 점포 여부 등을 확인한 후 10월 말
순천시는 오는 22일까지 원도심 로컬 희망 창업 지원사업인 ‘프로젝트 닷(DOT)’에 참여할 외식업 창업가(팀)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순천시 원도심 상권활성화를 목표로 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중앙동 일원 상권활성화 구역 내에 일반음식점, 카페, 베이커리와 같은 외식업을 창업할 소상공인을 발굴하고, 이들에게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창업가 3명(팀)은 외식업 로컬브랜드 매장을 성공적으로 오픈할 수 있도록 ▲창업지원금 최대 3,000만원(자부담 30% 별도) ▲임대료 최대 50만원씩 6개월 지원 ▲창업 인큐베이팅 교육 ▲전문가 컨설팅 등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색있는 외식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순천시민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 닷’ 누리집 모집 공고를 확인하고 사업신청서 및 제출 서류를 첨부해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문의는 (재)순천시상권활성화재단 또는 프로젝트 닷 운영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원도심 로컬 희망 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중앙동 일대 상권 활성화와 더불어 새로운 로컬 브랜드가 탄생하기를 기대한다”며,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 청년농업인이 귀농인의 멘토로 나서 창업 노하우를 전달했다. 영암군이 이달 7, 14일 이틀 동안 ‘귀농인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농업인이 멘토 강사로 나서 신규 농업인에게 자신의 창업 경험을 소개하고, 영농 초기 겪는 어려움 등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고구마 가공업체 '순달농장'의 이은민 대표는, 자기 경험과 귀농인들의 사례를 공유하며 영암살이와 창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함께 이 대표 농장을 방문해 견학하고, 개별 상담 시간에서는 맞춤형 대화도 실시했다.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이 대표를 포함해 3명의 청년 멘토를 선정해 귀농인들을 돕고 있다. 이정 영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에 잘 정착한 청년농업인을 멘토로 선발해서 귀농인들의 영암 정착을 지속적으로 돕겠다”라고 말했다.
예상하지 못한 환경적ㆍ외부적 요인으로, 영업허가 시 의무적으로 부여된 업무 수행 기간을 달성하지 못한 경우에도 획일적으로 영업허가를 취소하는 불합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영업자가 업무 수행 기간을 달성하지 못한 ‘정당한 사유’가 있는지를 먼저 고려하여 처분을 결정하도록 법령이 정비된다. 법제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전기통신사업법' 등 30개 법률과 대통령령이 10월 1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법제처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소상공인ㆍ자영업자 경영 부담 완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법령 소관 부처와 협의를 거친 정비안을 마련하여 일괄개정을 추진했다. 현행 법령은 일부 업종에 대하여 허가ㆍ인가 등을 받거나 등록한 후 일정 기간 업무를 수행하지 않은 경우 해당 영업을 취소할 수 있도록 획일적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때 ‘정당한 사유’를 고려하도록 규정한 법령도 있으나, 이를 명시적으로 규정하지 않은 법령도 있어 불가피한 사유로 업무 수행 기간을 달성하지 못한 영업자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에, 이번 개정에서는 전염병 확산 또는 대형재해 등 영업자가 업무 수행 기간을 달성하지 못한 ‘정당한 사유’가 있는지를 고려하도록
우리나라에서 누적 판매량 1억 잔을 돌파한 스타벅스 음료가 또 한번 탄생했다. 스타벅스코리아가 2016년 9월 선보인 ‘자몽 허니 블랙 티’가 출시 8년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억 잔을 기록했다. 우리나라에서 판매 중인 스타벅스 음료 중에 커피 음료가 아닌 차 음료로 1억 잔을 돌파한 음료는 자몽 허니 블랙 티가 처음이다. 한국 스타벅스에서 상시 판매 중인 음료 중에 지금까지 누적 판매량 1억 잔 이상 돌파한 음료는 △카페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카라멜 마키아또 △스타벅스 돌체 라떼 △콜드 브루 등 커피 5종이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자몽 허니 블랙 티의 인기 비결에 대해 “스타벅스의 자몽 허니 블랙 티는 새콤한 자몽과 달콤한 꿀로 만든 새콤달콤한 맛의 허니 소스에 블랙 티의 풍미를 더해 만든 음료”라며 “매년 한국 스타벅스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음료 10위 안에 들어갈 정도로 꾸준히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자몽 허니 블랙 티는 2016년 9월 출시 당시 한 달 동안만 판매되는 프로모션 음료로 출발했다. 하지만 출시 첫 달 동안 45만 잔 이상 판매되며 전국 매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스타벅스는 이러한 인기를 고려해 자몽 허니 블랙 티를 상시 판매하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우승배)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광양읍 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가 역대 최다인 8만5천여 명 관광객들의 호평 속에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풍미 가득한 먹거리와 광양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 고품격 공연 등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행사들로 운영됐다. 원님 행차 재현행사에 참여한 200여 명의 시민은 경찰서와 사회(봉사)단체의 지원으로 광양문화원에서부터 축제장까지의 약 1.3km 거리를 행진했으며 정인화 시장과 우승배 축제추진위원장에게 백운산 숯불화로 조형물을 전달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펼쳤다. 연계 행사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산업인 드론을 활용한 ‘드론 라이트쇼’와 드론체험 부스로 이뤄진 「2024 광양 드론 페스티벌」, 제4회 K-POP콘서트 식전 무대에 오를 댄스팀을 선발하는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씨름대회 등이 마련돼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 방문객들은 전통 숯불구이를 맛볼 수 있는 한우 시식회, 시민들의 끼를 맘껏 펼치는 동아리 페스티벌, 빙고 스탬프 투어, 매돌이 포토부스, 길거리 공연(버스킹) 등 시선을 사로
사단법인 너브내행복나눔재단과 홍천군가족센터는 강원특별자치도민을 대상으로 “2024년 제3회 홍천군 자신만만 세계요리대회”를 오는 10월 26일 홍천군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6팀(2인 1조, 총 12명)을 선발한다. 참가자들은 홍천군 8대 특산물(한우, 잣, 인삼, 찰옥수수, 오미자, 사과, 단호박)을 활용하여 자유롭게 창작한 요리를 선보이며, 각 팀당 1개 메뉴(2~3인분)를 요리하고, 자녀 동반 가족은 비화식 조리도 가능하다. 대회에서는 참가팀에게 상금이 지급된다. 상금은 사단법인 너브내 행복나눔재단에서 참가자들의 동기 유발과 참여 촉진을 위해 지원하며, 대상 팀에게는 25만 원, 최우수상에는 20만 원, 우수상에는 10만 원, 그리고 모든 참가자에게는 5만 원의 참가상이 제공된다. 또한, 각 팀에게는 기타 식자재비로 팀당 10만 원 한도로 지원한다. 홍천군가족센터 이상훈 센터장은 “이번 요리대회를 통해 홍천군의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또한 지역 주민과 다문화가족 간의 소통을 증진해 상호 이해와 존중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난 11일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와 약령중앙로 일대는 ‘제30회 서울약령시 보제원 한방문화축제’를 찾은 주민들로 북적였다. 서울약령시의 역사적 가치와 한의약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된 이번 축제는 ‘보제원 퍼레이드’와 ‘보제원 제향 의례’로 시작을 알렸다. 서울한방진흥센터 마당에서 한방 재료를 활용한 비빔밥을 함께 만들고 나누는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한방산업 특화 자치단체장 및 관계자들이 밥과 갖가지 재료를 섞는 ‘한방산채비빔밥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한 ‘한방산업 상생발전 협의회’ 하반기 정기총회도 열렸다. 해당 협의회는 한방산업의 부흥을 위해 지난 4월 ▲동대문구 ▲충북 제천 ▲경남 산청 ▲대구 중구 ▲경북 영천 5개 자치단체가 뜻을 모아 창립했다. 협의회는 상반기 창립총회에서 도출된 안건을 바탕으로 각 자치단체별 한방축제 시 적극 교류‧협력하고 있다. 더불어 공동판매부스 운영을 통한 한방상품 판로개척 등 상생 협력할 수 있는 길을 모색 중이다. 이날 하반기 총회 주요 안건은 분담금 납부, 한약재 식품공전 등록에 관한 사항이었다. 특히 한약재 식품공전 등록을 통해 한방상품을 대중화할 수 있는 방
익산시 지역사랑상품권 다이로움(多e로움)의 총 누적 발행액 2조 원을 돌파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익산시에 따르면 2020년 1월 출시한 다이로움은 2년 9개월 만에 1조 원을 돌파했으며, 2조 원에 도달하는 데 2년이 채 걸리지 않았다. 다이로움 가입자 수는 25만 6,000여 명으로 발행 첫 해 가입자 수인 8만 4,000명보다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시민들의 주요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은 다이로움은 지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결제율은 98%로 약 1조 9,517억 원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선순환 경제 구조를 마련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익산시는 올해 발행 카드사를 4개사까지 확대해 시민 편의를 높였다. 아울러 지역서점, 청년몰, 착한가격업소 등 특정 가맹점 75개소를 대상으로 10%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등 정책 지원도 강화했다. 특히 지난달에는 민생회복 20% 특별 할인 정책을 운영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익산시는 다이로움의 2조 원 돌파를 기념해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이벤트를 추진한다. 다이로움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진주시가 10월 축제 기간인 10월 20일까지 동성동 중앙지하도상가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중앙지하도상가에서 열리는 ‘팝업 스토어’는 성북지구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게임 및 e스포츠와 연계하여 추진되며, 보드게임 스토어와 체험형 스토어, 판매 스토어, 진주 진맥 홍보 등 총 11개의 팝업 스토어가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진주중앙시장 비단길청년몰에서는 10월 매주 토요일 18시부터 23시까지 맥주 페스티벌 ‘호프 1884’가 운영된다. ‘1884’는 진주중앙시장이 개설된 연도를 의미하며, 이번 행사는 중앙시장상인회와 비단길 청년몰이 협업하여 추진한다. 청년몰은 호프 1884라는 행사명에 담긴 의미에 맞게 옛 포차거리를 재연해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선사하고, 젊은 층에는 색다른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공간으로 조성하여 버스킹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선보인다. 진주시는 오는 19일 오후 5시 대안동 꽃길거리에서 ‘전통시장 고객사랑 장터음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장터음악회는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인기가수 초대 공연, 경품추첨 순으로
하남시가 최신 채용 트렌드를 분석한 취업 전략과 성공적인 창업시장 진입을 위한 창업마케팅 등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 희망자를 14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하남시 청년지원센터(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대로 52, 하남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은 10월 21일부터 12월 6일까지 청년 취업 역량 강화 등 3개 분야 총 40강 과정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 세부 내용을 보면 먼저 청년 역량 강화 파트는 ▲현직 아나운서와 함께 배우는 보이스 트레이닝 ▲MBTI를 활용해 자신을 발견하는 진로 디자인 워크숍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색채 테라피 등 총 12강으로 구성됐다. 청년들은 현직 아나운서로부터 발성, 발음, 호흡 방법 등을 통한 신뢰감 있고 매력적인 보이스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게 되고, 자신의 MBTI 성향에 적합한 직업군을 제안받아 맞춤형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다양한 색상의 힐링 하바리움 만들기를 통해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다. 또한 취업 역량 강화 파트는 ▲성공하는 청년 취업특강(2024년 新채용트렌드 파악하기) ▲취업 역량 강화 특강 NCS(국가직무능력표
울 성수역 인근 골목형 상점가에서 오는 10월 17일(목) 오후 2시부터 지역축제 ‘가을야행’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성수역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거리 축제로,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 특히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공식 행사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퍼레이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상인들은 ‘바가지 요금 근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신뢰를 증진하고, 안전한 상거래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김희선 성수역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장은 “이번 가을야행 축제는 상인들이 손님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행사”라며 “지역 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길 성수역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 사업단장은 “성수역 골목형 상점가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이곳을 방문하고, 우리 상점가의 매력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인회와 사업단은 성수역 골목형 상점가 ‘가을야행’ 축제를 통해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이달의 임업인’으로 전남 고흥에서 석류를 재배하는 임업인 전형관(56세, 월하석류농원) 대표를 선정했다. 전형관 대표는 지난 2002년 여행지에서 우연히 담장 밖으로 탐스럽게 열려있는 석류를 보고 그 아름다움에 빠져 석류 주산지인 전남 고흥에 자리 잡고 최고 품질의 석류 생산에 매진해왔다. 전 대표는 5ha 규모의 재배지에서 연간 30톤 가량의 고품질 석류를 생산하고 있으며 생과뿐만 아니라 석류 원액, 석류즙, 석류식초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해 연간 3억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2015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고흥군으로부터 ‘석류 소득왕’으로 선정됐다. 또한 신맛이 강하고 씨앗이 단단해 생과로 먹기 어려웠던 기존품종의 단점을 개선해 생과로 먹기 좋고 병충해에도 강한 ‘월하 1호’ 품종을 개발해 생산하고 있다. ‘월하 1호’는 상품성을 인정받아 2016년 전라남도지사 품질인증 상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수입산에 가려져 잘 알려지지 않은 국산 석류의 맛과 품질을 널리 알려 나갈 계획이다”라며 “각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임산물을 발굴해 국민들의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