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에프의 한식 브랜드 ‘본죽’이 ‘프리미엄 보양죽 레시피 아이디어·패키지 디자인 콘테스트’의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선정된 최종 수상작 중 일부 메뉴와 패키지 디자인은 오는 4월 전국 본죽 및 본죽&비빔밥 매장에 실제로 출시되어 소비자들과 만나게 될 예정이다.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프리미엄 보양죽’을 주제로 레시피와 패키지 디자인(전용 쇼핑백 또는 슬리브) 두 부문에서 진행된 이번 콘테스트는 전 과정에서 고객들의 열띤 참여가 이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
우선,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11일까지 진행된 공모 기간 동안 주부, 대학생, 자영업자, 직장인 등 다양한 면면의 지원자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최종적으로 레시피 부문 361건, 디자인 부문 215건 총 576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이들 중 주제 적합성과 예술성, 창의성, 대중성 등을 고려 각 부문별로 15건의 후보작이 선정됐다.
최종 수상작은 오는 4월 전국 본죽 및 본죽&비빔밥 매장에서
신메뉴 및 패키지 실제 출시 예정
수상작 선정에도 고객들의 관심은 계속됐다. 2월 24일부터 3월 3일까지 8일간 실시된 온라인 고객 투표에 총 9,647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고, 고객 투표 결과와 내부 전문가의 심사를 종합해 최종 수상작이 가려졌다.
수상작 면면을 살펴보면 소중한 사람을 위한다는 콘테스트의 기획의도가 더욱 부각된다. 먼저, 레시피 부문 대상에는 당선자의 부모님이 즐겨 드시는 ‘소갈비’를 주재료로 한 ‘산삼갈비전복죽’이 선정되었다. 부모님의 건강을 생각하며 생감태와 새우를 주재료로 만든 ‘감사한 감새죽(감태새우죽)’이 우수상을 차지했으며 ‘한우가득 고복해신죽’, ‘산해진죽(신선로죽)’, ‘전가복죽’이 장려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 ‘대게성게미역죽’, ‘삼선대게누룽지죽’ 등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레시피들이 특별상으로 선정됐다.
패키지 디자인 부문 대상의 경우,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카네이션을 소재로 디자인한 작품이 선정됐다. 해당 작품은 슬리브 윗면에 용돈 봉투를 끼워 함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실용적 디자인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에는 ‘누구보다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꽃말이 담긴 붉은 동백꽃 노리개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장려상과 특별상은 프리미엄 보양죽 ‘본죽’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디자인들로 채택됐다.
‘산삼갈비전복죽’ 메뉴로 레시피 부문 대상을 수상한 김여현씨는 “항상 본인을 위해 헌신하신 부모님의 사랑을 메뉴에 담아내려고 했다”며 “이번 수상은 부모님께 드리는 마음의 선물로 여기고, 앞으로도 그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매일 감사함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 소재로 디자인 부문 대상을 수상한 신상준씨는 “직관적인 카네이션과 ‘감사’라는 단어로 표현하는 것이 맞을까 고민했지만, 역시 ‘감사’의 마음이야말로 꾸밈없이 전달해야 하는 마음”이라며 “사람들이 본죽의 <감사, 카네이션 슬리브>와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콘테스트의 총 상금 규모는 1,600만 원으로 레시피 부문 대상 1명에게 500만 원, 디자인 부문 대상 1명에게 3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외 각 부문별로 ▲우수상(1명) 150만 원 ▲장려상(3명) 50만 원 ▲특별상(10명) 본기프트카드 10만 원권을 수여한다. 더불어 수상자들에게는 본아이에프 채용 서류 심사 시 우대 가점 부여, 본아이에프 브랜드 창업 시 창업 지원 혜택 등이 추가로 제공된다.
본아이에프 백민선 브랜드기획실장은 “이번 콘테스트는 모든 과정에서 고객 여러분들이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보다 뜻깊은 콘테스트가 되었다. 특히 여러 응모작들에 담긴 참신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부모님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대단히 감동적이었다”라며 “여러분들의 성원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사람에게 대접하실 수 있도록 오는 4월 말 출시될 본죽 프리미엄 보양죽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종 수상작은 본죽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게시판(페이지 URL)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