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과 협업해 ‘금빛 코인 리워드’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금빛 코인 리워드’는 던킨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빗썸 앱에서 비트코인으로 교환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행사는 다음 달 8일까지 약 2주간 진행하며, 만 19세 이상만 참여 가능하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던킨 매장에서 ‘빗썸 도넛팩(3개입)’을 구입하면 5000원 상당의 비트코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또한 8000원 이상 제품 구매 시 최대 1만 5000원 상당의 비트코인 당첨 기회가 있는 스크래치 랜덤 쿠폰을 제공한다. 두 이벤트는 각각 1회씩 참여 가능하며, 지급•당첨된 쿠폰은 8월 14일까지 빗썸 앱에 등록한 후 사용할 수 있다. (수량 소진 시 행사 자동 종료되며 소진 시점은 점포 및 제품별 상이, 일부 점포 제외) 더불어 ‘금빛 코인 리워드’ 프로모션 참여자를 대상으로, 이벤트 기간 내에 빗썸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는 2만 원 상당의 던킨 모바일 상품권을 추가로 지급한다. 온라인에서 참여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준비했다. 해피앱 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룰렛 이벤트에 참여하면 던킨 제품 할인 쿠폰, 비트
제천시 농업회사법인 ‘㈜넉넉한사람들’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매달 농촌융복합 분야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뽑는‘농촌융복합 우수 스타기업’으로 선정됐다. ‘농촌융복합’이란 농산물 등 농촌의 자원을 제조 가공(2차)하거나, 체험 관광(3차)과 결합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넉넉한사람들에서는 제천 사과, 제주 당근을 활용하여 물과 열을 가하지 않은 100% 착즙 주스를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맛은 물론 영양소까지 지킬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김덕회 대표는 제천 토박이 청년 농부로서 홈쇼핑, 수출 등 새로운 판로에 도전하고 소비자 맞춤형 제품을 개발하는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꾸준히 매출액을 높이고 있다. 또한 미래세대 양성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 최근 관내 중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진로 교육을 하는 등 제천의 농촌융복합산업의 홍보와 활성화를 위하여 활동하고 있다.
서울 용산구가 지난 24일 이태원만의 특색이 느껴지는 ‘로컬브랜드 30’을 공개하고 세계적 상권으로의 발돋움에 나섰다. 이태원 로컬브랜드 상권강화 사업의 일환이다. 이태원 로컬브랜드 30은 이태원 내 음식, 카페, 문화예술, 클럽 등 업종별 특화 점포 30선을 선정해 상권 상표화(브랜딩) 추진에 활용한다. 이태원 로컬브랜드 사업이 로컬브랜드 가치 홍보, 콘텐츠 개발, 자료 전산화(아카이빙), 각종 이벤트 등 세부 사업을 전개할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최종 선정된 로컬브랜드 30은 식음료(F·B) 20곳, 패션·뷰티 3곳, 엔터테인먼트 7곳이다. 이들은 내년 말까지 사업 기간 동안 거점상점으로 각종 행사에 참여해 이태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태원 로컬브랜드 30에 선정된 곳은 ‘헤이이태원’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컬브랜드 30 사이 관계망(네트워킹)도 구축한다. 이달부터 격월로 관계망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추후 상권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하는 취지다. 관계망은 상권 역량 강화 공동 연수(워크숍)나 전문가 초청 간담회 등을 열어 로컬브랜드 간 협업을 도모하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 분야 첨단기술과 기업을 홍보하고 지원하기 위해 '농식품 첨단기술 새싹기업(스타트업) 창업 박람회'를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Hall B)에서 개최한다.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엔에이치(NH)농협, 코엑스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기업 제품 전시·홍보 뿐 아니라 투자·판로·기술·해외진출·네트워킹 등 창업기업의 성장지원에 특화된 농식품 첨단기술 박람회로 기획됐다. 그린바이오와 애그·푸드테크 등 농식품 분야 유망 새싹기업을 비롯해 대기업, 투자회사, 공공기관 등 280여 개 사가 참여한다. 박람회 기간에는 농식품모태펀드 투자로드쇼, 식품클러스터 투자설명회, 기업 홍보(IR), 민간·국유 특허기술 이전설명회, 대형유통채널 전문가(MD) 품평회, 해외진출 세미나 등 해외진출·투자·기술 분야의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상만 농식품부 농식품혁신정책관은 “이번 농식품 창업박람회가 농식품 분야 유망 새싹기업과 대기업·투자사가 상생협업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성장잠재력이 큰 농식품 첨단기술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서귀포시 소재 농업사법인(주)시트러스가 농림축산식품부의‘농촌융복합 스타기업’으로 선정되어 26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농촌융복합산업 제주 국제박람회-푸파페 제주'에서 수상할 예정이다. 농촌융복합 스타기업’은 농촌융복합 사업자 중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대국민 홍보 및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올해 처음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트러스는 2013년부터 ~ 2016년까지 향토산업육성사업(서귀포감귤주명품화사업) 일환으로 30억 원(국비 15억 원, 도비 11억 원, 자부담 4억 원)의 재정지원을 받아 양조장(738.51㎡)을 구축하여 감귤 발효주 개발에 박차를 가한 마을 공동 기업이다. 당시 마을 이장이었던 김공률 대표와 신례마을 140여개 농가가 합심하여 비상품 감귤을 수매해 감귤 전통주 생산하고 양조장 체험 운영하는 등 제주 감귤의 고부가가치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공헌을 했다. 특히, ㈜진로에서 30년간 근무한 이용직 공장장과 함께 감귤꽃꿀 및 한라봉을 활용한 와인개발과 ㈜더본코리아와의 홍보·마케팅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해 2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순문 서귀포시장은“농촌융복합 우수기업으로 ㈜시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4일 스마트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2024년 7기 교육생 208명을 선정했다. 이 교육은 스마트팜 창업을 위한 출발 단계로 청년들이 스마트팜을 활용하여 창농이나 취업을 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 중심의 20개월 장기 전문교육을 제공하며, 2018년부터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운영하고 있다. 올해 모집에는 1,052명이 지원하여 역대 최고 수준인 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2023년 3.7:1)했다. 최종 선정된 교육생의 평균연령은 30.9세로 전년대비 소폭 감소했고, 농업에 종사한 적이 없는 비농업계 참여율(73.1%)이 높은 편이며, 여성 교육생은 전체 교육생의 23.6%(49명)이다. 농식품부는 스마트팜 확산 및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보육센터에서의 20개월 교육(1단계), 독립 경영 경험 제공 및 자금 확보 등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2단계) 및 실제 창업을 위한 스마트팜 종합자금 등(3단계) 단계별로 지원하고 있다. 연계 지원을 위해 보육센터 수료생 대상으로 혁신밸리 임대농장 입주 우선권(교육 우수자), 청년 스마트팜 종합자금 신청 자격 부여, 청년후계농 선발 시 가점 등 다양한 창업지원 혜택이 주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는 CJ제일제당과 함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프론티어랩스 4기’에 참여할 유망 스타트업을 7월 24일 부터 다음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와 CJ제일제당이 공동 운영하고 CJ인베스트먼트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파트너사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CJ제일제당은 사업부서와의 PoC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는 선발기업 대상 기술 및 비즈니스 1:1 멘토링 제공 등의 육성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프론티어랩스 4기 프로그램은 투자연계형 오픈이노베이션이라는 목적에 맞게 CJ인베스트먼트 주도 아래 선발기업 대상 최대 3억원의 투자를 집행할 예정이며,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는 PoC 운영 지원과 농식품 벤처창업 활성화 지원사업과 연계한 가점 부여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은 한식의 세계화, Better-For-You(BFY), 헬스케어, 대체소재, 제조혁신, 에코패키징 등 푸드테크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이외에도 CJ제일제당과 협업 가능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은 자유 주제를 가지고 도전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류 심사, P
세계적으로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샘표 우리맛 공간’이 우리맛의 가치와 매력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샘표는 누구나 요리를 즐기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서울 중구 본사 1층에 우리맛 공간을 마련하고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식생활을 즐기는 방법을 공유하고 있다. 특히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건강과 환경에 이로운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쿠킹클래스가 꾸준히 열리는 가운데, 최근엔 외국인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져 눈길을 끈다. 22일 유튜브 ‘핀란드언니’ 채널에 핀란드 인기가수 로빈 파칼렌(Robin Packalen)이 샘표 우리맛 공간에서 한식 요리를 배우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봄 한국 문화를 배우기 위해 처음 방한해 3개월 정도 머물렀던 로빈 파칼렌은 한국에 정착한 핀란드인 유튜버 로타와 함께 샘표 우리맛 공간을 찾아 김치볶음밥과 겉절이, 불고기 등을 직접 만들고 맛보았다. 핀란드에서 요리쇼 진행자로도 활약 중인 로빈 파칼렌은 이홍란 샘표 우리맛 연구원의 도움을 받아 요리하며 한식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해외로 수출되는 샘표 캔김치를 활용해 순식간에 김치볶음밥을 만들고 한국식 팬케이크 김치전도 완성하며 즐거워했다. 새미네
시흥시는 오는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시흥시 은계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2024 경기도 세계 커피콩 축제’의 부대행사인 ‘2024 세계 커피대회(WCC, World Coffee Competition)’의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해졌으며, 바리스타와 라테아트 경연이 추가돼 총 7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예선전은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본선 대회는 9월 24일에 열린다. 대회에 참가하려면 조직위가 운영하는 ‘커피비평가협회’ 누리집을 통해 8월 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번에 치러지는 7개 부문 대회는 ▲K커피 어워드(국내외 커피 재배 농가를 상대로 우수한 생두를 생산한 ‘Top 10 커피농장’을 선정하는 대회)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십(지정된 시간에 커피를 제조해 제출하는 대회) ▲세계 커피 로스팅 챔피언십(지정된 생두로 로스팅 경연을 펼치는 대회) ▲세계 커피 짓기 챔피언십(종이필터 방식으로 커피를 올바르게 추출하는 법을 겨루는 대회) ▲세계 커피 테이스팅 챔피언십(한 잔의 완성된 커피를 맛보면서 어떤 커피인지를 구별하는 능력을 겨루는 대회) ▲세계 라테아트 챔피언십(라테 위에 스팀 우유를 이용해 창의적이며 예
음주 취향의 다양화로 주종 선택은 물론 주류 소비 패턴도 함께 변화하고 있다. 다양한 주류를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전보다 증가하면서 원하는 주류를 쉽게 주문하고 가까운 매장에서 수령하는 서비스인 주류 스마트오더 커머스 플랫폼 이용자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주류업계는 플랫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제품을 출시하는 ‘헝거 마케팅’으로 확장된 소비자 취향 공략에 나서고 있다.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는 주류 스마트오더 앱 데일리샷, 포켓CU, 와인25플러스에서 ‘마스터 리미티드 비어’를 판매하고 있다. 마스터 리미티드 비어는 120년 이상의 역사를 이어온 칭따오 브루어리의 발자취를 기리기 위해 출시한 프리미엄 맥주이다. 칭따오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맥아, 홉, 쌀, 물 등 엄선된 원재료만을 사용해 만들었다. 맥아는 독일에 위치한 칭따오 전용 맥아 생산지에서 엄격히 관리 재배된 보리 중 탁월한 향과 맛을 자아내는 4종만 엄선했다. 저온 발효된 1903 씨효모를 사용해 부드러운 바디감과 장미 다발을 받은 것 같은 풍부한 향이 특징. 815ml 대용량에 고급스러운 박스 패키지에 칭따오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