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회장 서병륜, 이하 협회)가 2025년 4월 22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국내 유일 콜드체인 전문 전시회인 ‘KOREA COLD CHAIN 2025 (제3회 국제콜드체인산업전)’를 개최하고, 올해 10월 말까지 할인 기간을 두고 조기 신청 전시 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와 케이와이엑스포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의 국제인증전시회로서 인증을 획득했으며, 한국 콜드체인 산업의 발전을 통해 국민의 식생활 안전과 신뢰할 수 있는 의약품 공급에 이바지하고, 콜드체인과 관련된 국내 산업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열린다. 특히 지난해 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와 협의체를 이룬 세계콜드체인연합(www.gcca.org)이 후원기관으로 함께해 전시회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전시 모집 분야는 총 6개로 △콜드체인 운송/유통(신선식품 운송서비스, 의약·바이오 운송서비스, 화훼, 전자제품 운송서비스, E-commerce) △콜드체인 보관(냉동냉장 창고 운영, 냉동냉장 창고 설계 건축·시공) △패키징(콜드체인 포장재, 콜드체인 용기, 냉매 등) △냉동 냉장 설비·장비(냉동냉장 탑차, 공조설비, 축냉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지사장 곽대영)와 함께 9월 27일부터 29일, 3일간 서울 성수동에서 인천관광기업제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관광기업의 상품 홍보와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하여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해 연남동에 이어 올해에도 유동인구가 많고 팝업스토어 개최지로서 인기가 높은 성수동에서 진행하여 인천관광에 대한 폭넓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팝업스토어에서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21개의 인천관광 기업의 관광 굿즈를 선보일 예정으로, 대불호텔·동화마을 등 관광지 스티커, 백령도 물범·저어새 업사이클링 키링. 강화도 고구마 껍질 마스킹 테이프, 강화도 화문석 왕골 그립톡 등 인천의 특색을 담은 상품들을 준비했다. ‘복작복작 하루상점’을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는 방문객들이 인천관광기업의 상품을 통해 인천에서‘어떤 하루’를 보낼 수 있는지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모바일 콘텐츠와 연계해 조성됐다. 팝업스토어를 찾는 방문객들은 추억의 행운 뽑기, SNS 해시태그 인증, 방문 후기 인증 이벤트 등을 통해 기념품, 관광바우처 등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인천관광공사 김태현 관광산업실장은“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와 함께 엄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 잃었던 입맛이 다시 돌아온다는 가을을 맞이하여 외식업계에서는 기존 인기 제품을 한 층 업그레이드해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는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제품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친숙함을 주되 디자인, 재료, 조리법 등 디테일한 부분에 변화를 더해 새로운 만족감을 선사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먼저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는 한국 진출 40주년을 맞이해 KFC 치킨만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던 징거더블다운맥스의 치킨 필렛을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닭다리살로 변경한 신제품 '징거더블다운통다리’와 '징거해쉬트리플다운'을 선보였다. '징거더블다운통다리'는 버거 빵을 대신한 육즙 가득한 닭다리살 필렛 사이에 해쉬브라운, 베이컨 등이 조화를 이루는 치킨버거로, 딥치즈소스와 살사소스가 더해져 다채로운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압도적인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징거해쉬트리플다운'은 징거더블다운통다리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두툼한 치킨 필렛 3장을 아낌없이 쌓아 올린 3주간만 한정 판매되는 제품이다. 다리살 필렛과 함께 징거 필렛이 더해져 치킨의 풍부한 식감과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이하 면사랑)은 쌀을 활용한 면 제품 개발에 주력하며 쌀 가공식품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최근 면사랑의 조리가 간편한 냉동타입 ‘우리쌀 쫄면’이 ‘2024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스타상품으로 선정됐다. 이어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주최한 ‘2024 쌀플러스 포럼’에서 장관상을 수상해 차별화된 기술력과 혁신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전통 방앗간 방식으로 만든 ‘우리쌀 떡국’과 ‘우리쌀 떡볶이’ 제품도 소비자 시장에 선봬 ‘우리쌀 소면’, ‘우리쌀 우동면’, ‘우리쌀 중화면’ 등 다양한 쌀 면 제품들도 선보일 계획 ‘우리쌀 쫄면’은 농식품부가 인정한 쌀가공식품 대표 제품으로 자리잡음과 동시에 ‘쌀플러스(쌀+)’ 로고가 부착될 예정이다. 쌀플러스(쌀+)는 ‘쌀에 가치를 더한다’는 의미로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우수 제품에 부여되는 쌀가공식품산업 대표 브랜드를 말한다. 이번에 쌀플러스 제품으로 선정된 ‘우리쌀 쫄면’은 94%의 국내산 쌀을 사용해 만든 글루텐프리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건강과 맛을 모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리쌀 쫄면’은 압축식 제면 기술로 제조되어, 쫄깃하고 탱탱한 식감과 함께
올해로 24주년을 맞는 부산창업박람회가 오는 9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3일간 부산전시컨벤션센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다. 지난 24년간 부산창업박람회는 프랜차이즈 본사와 예비창업자 및 업종 전환자들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해 왔다. 올해도 참신한 창업 아이템과 신사업 등 예비창업자들과 업종전환자들에게 다양한 창업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제공 및 1:1 가맹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지난 6월 19일 시장조사 전문 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2024 창업 시장 관련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절반가량(47.3%)이 향후 창업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희망하는 창업 분야로는 외식/요리 분야 (38.1%), 유통/판매 분야 (30.4%), 쇼핑몰, SNS 마케팅 등 온라인 분야(38.5%, 중복응답)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창업을 통한 성공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고물가, 고금리 기조 속에서도 새로운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 부산창업박람회에서는 소자본창업, 배달창업 등 창업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업종뿐만 아니라 꾸준한 인기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외식, 카페, 디저트,
익산시와 NS홈쇼핑이 공동 개최하는 케이(K)-식품축제인 'NS푸드페스타(Food Festa 2024 in 익산)'에서 익산 대물림맛집 12곳의 음식을 골고루 즐길 수 있다. 익산시는 지역의 대표 음식을 홍보하기 위해 축제가 진행되는 26 부터 27일 매일 낮 12시와 오후 2시 30분에 익산 대물림맛집 무료 시식회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무료 시식회는 참여객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12가지 음식을 400명 이상이 맛볼 수 있게 준비할 예정이다. 또한 환경을 고려해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고 다회용기로 시식을 진행한다. 대물림맛집 영업주들은 익산시에서 지원받은 식재료를 활용해 야외부스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제공한다. 아울러 참여자 이벤트를 진행해 12개 대물림맛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 120장을 증정할 예정이다. 'NS푸드페스타'는 '최고의 맛을 먹고, 보고, 즐기는 식품문화축제'란 주제로 오는 26 부터 27일 함열 제4일반산업단지 내 하림 퍼스트치킨에서 열린다. 공지현 익산대물림맛집협의회 대표는 "익산 음식의 맛과 멋을 알리기 위해 올해 3회째 참여하고 있다"며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 축제를 통해 전국에 익산의 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어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해태아이스의 스테디셀러 ‘바밤바’와 손잡고 가을에 즐기기 좋은 신제품 4종을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한 제품은 ‘바밤바 필드’ 도넛 1종과 ‘바밤바 쿨라타’, ‘바밤바 라떼’, ‘바밤바 아이스 라떼’ 음료 3종이다. 던킨은 가을 제철 먹거리인 밤을 소비자들이 더욱 친숙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바밤바’와 협업한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바밤바’를 도넛으로 재해석한 ‘바밤바 필드’는 밤 모양의 도넛에 달콤한 밤 맛 필링을 가득 담은 제품으로, 비주얼부터 맛까지 고소하고 달큰한 가을 알밤을 떠올리게 한다. 전용 슬리브에는 '바밤바' 아이스크림 패키지를 본뜬 디자인을 적용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고소하고 달콤한 ‘바밤바’를 던킨의 시그니처 음료 쿨라타로 재해석한 ‘바밤바 쿨라타’와 우유를 활용해 더욱 부드럽고 풍미있는 맛을 더한 ‘바밤바 라떼, ‘바밤바 아이스 라떼’ 등의 음료도 만나볼 수 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50년 남짓한 시간 동안 세대를 넘나들며 사랑 받는 아이스크림 ‘바밤바’와의 협업으로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모양부터 맛까지 ‘바밤바’를 빼어 닮은 신제품 4종과 함께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이 ‘한일축제한마당 2024 in Seoul’ 행사에 도시락 130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한솥도시락은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기업 이념 아래 ESG 경영을 실천하고자 지난 2014년부터 한일축제한마당에 도시락을 후원해 오고 있다. 이번에는 대표 베스트셀러 메뉴 ▲진달래 ▲믹스후라이 ▲메가치킨제육 ▲숯불직화구이 등 인기 사각 도시락 4종을 지원했다. 후원 도시락은 행사 방문객 및 스탭들의 점심 식사로 제공됐다. 많은 인파가 몰리는 복잡한 행사장 속에서도 간편하고 든든한 한 끼가 가능하도록 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구성의 도시락을 준비했다. 이 행사는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최대 규모의 한일 민간교류 행사다. 올해는 ‘축제에서 피는 우정의 꽃’이라는 주제로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 간 삼성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K-POP과 J-POP 등 양국의 문화 공연과 함께 다양한 부스 전시, 방문객 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활발한 문화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한솥도시락은 지난 10년 동안 한일축제한마당에 도시락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식음료업계에 '펀슈머(Fun+Consumer)' 트렌드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펀슈머’란 소비하는 과정에서 ‘재미’를 중요한 가치로 두는 소비자를 뜻한다. 이에 주류 및 식품업계 다양한 기업들은 펀슈머의 관심을 사로잡기 위해 제품의 품질과 기능에 집중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의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여름과 가을 시즌에는 오프라인 캠페인, 팝업스토어, 이색 다이닝 등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의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 브랜드 몽키숄더가 진행한 ‘메이크 잇 몽키(Make It Monkey)’ 캠페인이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이 캠페인은 전국 50여 곳이 넘는 핫플레이스에서 DJ 파티, 서프라이즈 샘플링 이벤트 등을 진행하여 브랜드와 소비자 간 유쾌한 상호작용을 끌어냈다. 몽키숄더는 서프라이즈 방식으로 시그니처 칵테일을 제공하는 ‘메이킷몽키 타임’을 통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노출하고, 핫플레이스를 찾는 MZ세대 소비자가 몽키숄더 위스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DJ ISAAC, TPA, 드랙퀸 아티스트 보리 등 높은 인기
경기미를 활용한 쌀베이킹과 떡디저트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경기미 디저트 페스타’가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수원메쎄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경기미 디저트 페스타’는 경기도가 우수 경기미 소비 확대를 위해 지난 2021년부터 개최해오던 ‘전국 쌀베이킹 콘테스트’를 확대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4회 전국 쌀베이킹 콘테스트’ 및 ‘제1회 전국 떡디저트 콘테스트’ 등 2개 경연대회와 체험·전시·판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제4회 전국 쌀베이킹 콘테스트’는 제과/제빵 2개 부문으로, ‘제1회 전국 떡디저트 콘테스트’는 떡케익/떡디저트 2개 부문으로 진행하며 전국 성인(2005년 출생자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은 9월 16일까지 진행되며, 10월 1일 예선을 통해 60개 팀을 선발(쌀베이킹 30팀, 떡디저트 30팀)하고, ‘경기미 디저트 페스타’에서 본선을 진행(쌀베이킹 10.19., 떡디저트 10.20.)해 현장 시연과 심사를 통해 우수 팀이 가려진다. 대상팀에겐 경기도지사상과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는 부대행사로 전시행사(아트케익전시전, 생일파티포토존, 경기미전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