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UP] ‘푸드판다-재래시장’ 협업해 신선식품 배달 강화

아시아 지역의 대표 배달플랫폼 '푸드판다(Foodpanda)'가 타이베이시정부와 협약을 맺고 재래시장의 신선식품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타이베이시의 유명 재래시장 6곳 내 공급 업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100개 이상 제품의 온라인 판매 서비스를 7월 말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신선식품 주문 3배 증가, 재배시장 상품 배달로 소비자 욕구 충족

푸드판다 관계자는 “코로나 전염병 확산 기간 푸드판다 플랫폼에서 신선식품 배달 주문은 3배 이상 증가했다. 신선식품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재래시장과 협업 전략을 택했다. 재래시장의 배달 서비스를 가속화하고 노점상이 배달 서비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협력 모델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후 대만 전역의 재래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대만은 코로나19 상황이 안정기에 접어들고 있으나, 일부 소비자들은 변화된 새로운 소비습관에 익숙해졌다.

 

 

재래시장의 신선식품 배달에 있어 소비자들의 주요 요구사항은 크게 편의성, 신선도, 합리적인 가격 3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배달 플랫폼을 통해 집에서 주문할 경우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어 코로나19 확산 기간 푸드판다를 통한 신선식품 주문 서비스 사용자 수는 급격히 증가했다. 온라인 주문에 익숙한 젊은 소비자뿐만 아니라 주부·고령층 소비자도 생활필수품 온라인 주문에 익숙해지면서 배달 서비스 플랫폼의 소비층이 확대되고 있다.

 

신선식품에 있어 신선도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소비자들은 재래시장에서 채소, 육류 및 해산물 구매를 선호한다. 배달앱으로 집에서도 재배시장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되며 이용자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푸드판다는 재래시장 현장에서 구매하는 것과 동일하게 변동되는 시장 가격으로 판매가 이루어져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주문부터 배송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해결

가격, 재고 수량 등이 실시간 변하는 재래시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각 공급 업체는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판다마트의 ‘판다 어시스턴트’는 재래시장 현장에서 제품의 재고 사항을 즉시 업데이트하고 주문 접수 및 제품을 고르는 역할까지 지원한다.

 

재래시장은 특별 창고를 마련해 판다 어시스턴트가 각 판매자 사이를 오갈 필요 없이 한 곳에서 직접 상품을 픽업한 다음 소비자가 당일 가장 신선한 재료를 효율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광복시장자치협회 관계자는 “판다 어시스턴트의 도움으로 공급업체는 판매에만 집중할 수 있다. 또한 전염병 기간에도 안전하게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변화하는 소비자의 소비 습관에 맞추어 새로운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광복시장에서는 9개 공급 업체가 배달 서비스 협력 대열에 합류했다. 각 재래시장은 하나의 온라인 상점으로 통합돼 소비자는 한 페이지에서 9개 공급 업체의 제품을 한 번에 주문할 수 있다.

 

푸드판다는 ‘재래시장 배달 서비스’ 공식 출시를 기념해 8월31일까지 할인 및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하는 등 타이베이 시민의 이용을 장려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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