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국내 브랜드 출범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프리미엄 콘셉트 프로젝트인 ‘원더스(Wonders)’를 론칭하고 브랜드 혁신에 나선다. 던킨은 10일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 김진호 비알코리아 던킨 사업본부장 등 회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도산대로에 새롭게 오픈 예정인 ‘던킨 원더스 청담’에서 ‘원더스’ 프로젝트 공개 행사를 진행했다. 국내 출범 30주년 기념, 더 새롭고 고급스러운 제품⦁서비스 선보이며 브랜드 혁신 추진 던킨 ‘원더스’는 브랜드 혁신을 추진하는 프로젝트명이자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게 개발한 프리미엄 콘셉트의 제품과 카테고리, 매장 등을 지칭한다. ‘놀라움’을 뜻하는 이름처럼 더 새롭고, 남다르며, 고급스러운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탄생했다. 먼저, 원더스 콘셉트가 적용된 제품인 ‘원더스 도넛’은 △원더넛 △32레이어즈 △퍼프 등 총 세 가지 카테고리로 선보인다. ‘원더넛’은 파운드 케이크와 머핀의 식감을 닮은 아메리칸 스타일의 케이크 도넛으로 묵직하면서도 촉촉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32겹 크루아상 생지로 만들어 바삭하고 풍성한 식감을 살린 ‘32 레이어즈’와, SPC 그룹의 발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이 인기 토핑 메뉴 ‘토네이도 소세지’에 매운 맛을 입힌 ‘청양 토네이도 소세지’를 새롭게 출시했다. 한솥도시락은 앞서 선보인 ‘불닭마요 2종’ 출시에 이어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불고 있는 매운 맛 열풍에 따라 ‘청양 토네이도 소세지’를 선보이기로 했다. 이번 신메뉴는 기존 토네이도 소세지의 탱글탱글한 육즙과 식감은 그대로 살리면서, 국내산 청양고추의 매운 맛을 더해 새로운 맛과 풍미를 선사한다. 토네이도 소세지는 최초 출시부터 한솥도시락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사이드 메뉴 중 하나다. 지난해 9월에는 동물복지 인증 돈육을 사용하면서 대표적인 ESG 메뉴로 자리잡았다. 여기에 더해 이번에는 국내산 청양고추와의 만남을 통해 농가상생 가치까지 더했다. ‘동물복지 인증’이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인증하는 주요 친환경 인증 제도 중 하나로 육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환경에서 사육된 농장 동물에 대해 인증하는 제도다.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는 조명, 대기 질, 사료 등 사육 규정을 철저히 준수한 채 사육한다. 도축 시에도 위생적인 과정을 거쳐 소비자들이 축산물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최근 웰빙과 함께 윤
다가오는 한가위, 명절 간소화 트렌드에 따라 간편하면서도 풍성한 프리미엄 간편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2024 식품외식산업·농식품 유통 전망’에 따르면, 간편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음식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프리미엄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 외식·식품업계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풍성한 식재료를 가득 담은 특별 메뉴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선하고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는 써브웨이는 이번 가을을 맞아 더욱 풍성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안창비프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소고기 부위 중에서도 고급 부위로 꼽히는 안창살을 주재료로 하여 깊고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이번 컬렉션은 ▲안창비프&머쉬룸 ▲안창비프 ▲머쉬룸 샌드위치 3종과 샐러드 3종으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머쉬룸 메뉴는 새송이, 양송이, 포토벨로, 민가닥 버섯 4종이 신선한 야채와 함께 조화를 이루며 다채로운 식감과 함께 고급스러운 맛을 완성한다. 써브웨이의 ‘안창비프 컬렉션’은 든든한 재료와 풍성한 맛의 조화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명절 음식의 푸짐함과 다채로움을 동시에 충족시켜 이번
LF푸드의 글로벌 식자재 전문마켓, '모노마트'가 외식자영업자들의 하반기 매출 향상을 돕기 위해 대표 겨울 음식인 오뎅과 매운맛 트렌드를 엮은 신메뉴 ‘신오뎅 시리즈’를 개발해 제안한다. 모노마트는 계절변동의 불안정한 요소를 해결하기 위해 동절기 메뉴를 선제적으로 준비하며 외식소상공인들의 겨울 매출 확보에 나섰다. 최근 일본에서도 MZ세대를 중심으로 매운 맛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부터 일본인 현지직원을 통한 시장조사를 토대로 상품 발굴, 메뉴 개발 등을 추진하며 가장 트렌디한 일식 메뉴를 완성했다. 신오뎅 시리즈는 오뎅을 메인으로 한 3가지 겨울 특별 메뉴로 구성됐다. 한국인 최애 향신료인 마라와 오뎅이 만나 궁극의 맵.단.짠을 즐길 수 있는 마라오뎅샹궈와 골뱅이를 얼큰하게 즐길 수 있는 토마토골뱅이얼큰어묵탕, 마카오의 길거리 음식으로 카레를 좋아하는 일본인들이 사랑하는 마카오카레오뎅 등 익숙하지만 새로운 오뎅 메뉴들이 외식자영업자들의 겨울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9월 9일부터 약 3주간 이자카야 수다, 역삼 홍대주막, 삼성 이십이번지오뎅집 등 모노마트 고객 업장에서 메뉴 테스트를 실시하며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식품·외식 기업인들을 위한 맞춤형 외식연수인 '제93차 일본 동경 외식산업 연수'가 오는 10월 8일(화)부터 10일(목)까지 3일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다. 제93차 일본 동경 외식산업 연수 주요일정 안내 3일간의 일정으로는 크게 ▲2024 도쿄 푸드스타일 박람회(FOOD STYLE Japan2024)참관 ▲외식트랜드 벤치마킹 [동경역 상권] ▲100년 넘게 운영중인 식품공장/전문외식업소 벤치마킹 ▲일본 최고의 외식트랜드 전문가 특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93차 동경외식산업 연수는 동경 푸드스타일 박람회(FOOD STYLE Japan2024) 개최 일정에 맞춰 진행,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하고, 자신의 사업이 가진 시장성을 다른 관점에서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동경 푸드스타일 박람회는 일본뿐 아니라 글로벌 유명 식품외식기업 등 670여개의 기업들이 출전, 작년 기준 4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방문한 글로벌 식품외식 박람회로 올해는 <6차 산업화 EXPO>를 주제로 개최된다. 외식·식음료/식품가공/점포용 설비·기기/프랜차이즈/물류/포장 등 세계 각국 관련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상품, 아이템 및 제품 개발 기회와
미국 출신 방송인 타일러 라쉬와 인도 출신 사업가 니디 아그르왈이 한글 모양의 비스킷류 과자인 한글과자 신제품을 지난 9월 4일에 공식 론칭했다. 이번 제품은 단군신화에서 영감을 받은 쑥맛과 마늘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10개월간 수제로 제작된 과자에 대한 소비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더욱 바삭하고 맛있는 제품으로 재탄생했다. 한글과자는 작년 10월 9일 한글날 577돌을 기념해 처음 시작된 브랜드이다. 당시 한글의 맛과 모양을 살리기 위해서 타일러 라쉬와 니디 아그르왈은 레시피와 제조방식에 대한 많은 실험을 했고 직접 설계한 3D프린팅으로 한글 쿠키커터를 개발하기도 했다. 어린 시절 타일러 라쉬와 니디 아그르왈은 알파벳과자를 즐겼고 한국에서 살면서 영어 알파벳 과자도 본 적이 있었지만, 한글 모양의 비스킷류 과자는 없어서 직접 만들기로 했던 것이다. 지금 한글과자는 남녀노소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목적이 있어, 기존 수제 제품을 단종하고 신제품에 집중하고 있다. 한글과자는 HACCP 인증을 받은 국내산 K-과자로, 100% 식물성 원재료를 사용해 다양한 문화권의 소비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ESG 실천을 위해 FSC 인증을 받은 친환경
최근 식음료 업계에서 ‘한정판 마케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정 기간에만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을 한정 출시해 새롭고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것. 실제로,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정판 제품’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6.6%가 ‘한정판 제품을 구매해 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또, 50.8%의 응답자가 ‘한정판 제품이라면 왠지 더 관심이 간다’고 답했고, 47%가 ‘한정판 제품을 구매했을 때 더 큰 만족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식음료업계에서 올여름 활발하게 선보이고 있는 한정판 신제품들을 한 데 모았다.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의 헨드릭스 진은 여름철 성수기를 공략해 ‘헨드릭스 그랑 카바레’ 한정판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기존 헨드릭스 진의 전통적인 오이 향에 과일 향을 조화롭게 더해 한층 더 상큼하고 시원한 것이 특징이다. 헨드릭스 그랑 카바레는 클래식한 주니페버리 향을 바탕으로, 잘 익은 복숭아와 살구, 자두, 앵두와 같은 다채로운 핵과류의 풍미를 입안 가득 채운다. 덕분에 자연스러운 단맛과 밝고 상쾌한 과일 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달콤
충남 예산 쪽파를 활용한 씨제이(CJ)푸드빌의 신제품이 전국 뚜레쥬르 매장을 통해 소비자와 만난다. 도는 씨제이(CJ)푸드빌과 맺은 ‘충남 농수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력 협약’을 통해 예산 쪽파가 들어간 신제품 ‘충남 예산 쪽파 송송 고로케’와 ‘충남 예산 쪽파·베이컨 크림치즈’가 10일 출시됐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추진 중인 ‘맛있는 상생 프로젝트’는 예산 쪽파를 활용한 제품을 개발·출시해 전국에 예산 쪽파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으로 농산물 소비를 늘리고 홍보함으로써 지역 농가와의 동반 성장에 이바지하는 사업이다. 씨제이(CJ)푸드빌은 뚜레쥬르 사회관계망서비스(유튜브 등)를 비롯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전국 소비자에게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를 활성화해 쪽파 매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덕민 도 농림축산국장은 “전국 1300여 개 뚜레쥬르 매장에서 우리 지역 농산물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알림으로써 국내 유명 산지로 자리매김하고 농산물 판매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역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외식업계 등 관계 기업·단체와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랜차이즈 디지털 경영 플랫폼 ‘장부대장 프차’ 운영사 푸드노트서비스(대표 강병태)가 ‘배달앱매출 트렌드리포트’를 발행했다. 이번 리포트는 2023년 7월부터 2024년 7월까지 13개월 동안 장부대장 프차 서비스 등록 매장의 2억4000만 건 주문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배민, 배민1, 요기요, 쿠팡이츠 주문이 분석 대상이다. 리포트는 해당 기간 치킨, 피자, 패스트푸드 등 총 15개의 외식 메뉴군에서 실 결제가 완료된 주문을 기준으로 배달앱 3사의 매출 등락 추이와 점유율의 변화를 알려준다. 무료배달, 구독회원 할인 등의 변수에 따른 배달앱사별 주문과 결제 매출의 상관관계 인사이트를 알 수 있는 리포트다. 배달앱 채널별 소비자 주문이용 증감에 따른 운영채널 전략 판단의 근거가 될 수 있는 자료다. 푸드노트서비스 강병태 대표는 “기존 MAU 또는 앱 설치수 기준에 머물던 배달앱 소비자 이용동향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매출에 대한 통계 리포트다. 4만3000개의 외식사업자 기반 2억4000만 건의 주문 배달앱 매출리포트는 외식 프랜차이즈 본사 및 소상공인들의 현황 진단과 방향성의 설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장부대장의 데이터랩을 통해 외식시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이 오는 9월 18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추석 맞이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솥도시락에 따르면 지난 31년간 한솥도시락을 찾아주신 고객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추석 용돈을 제공하는 컨셉의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소비자들이 더욱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총 3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한솥도시락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글에 한솥도시락과 관련된 소중한 추억을 댓글로 공유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00만원권(1명) ▲50만원권(3명) ▲10만원권(5명)이 경품으로 주어진다. 당첨자는 9월 25일 발표된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한솥도시락을 사랑해주신 고객님들이 더욱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한솥도시락과 관련된 추억을 떠올리며 이번 추석 맞이 용돈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