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까지 해피앱에서 ‘랑그드샤’, ‘드립백 커피 틴세트’ 사전 예약 시 20% 할인 혜택 제공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추석 선물세트’ 3종을 출시하고,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던킨이 준비한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랑그드샤(단품, 트윈세트) △드립백 커피 틴세트 △약과세트(12개입, 24개입, 45개입) 3종이다. 던킨은 매년 명절 선물세트로 인기있는 커피, 약과 제품과 함께 ‘랑그드샤’ 선물세트를 새롭게 선보이며 소비자들이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물을 고를 수 있도록 했다. 새롭게 추가된 ‘랑그드샤’는 밀가루, 설탕, 버터, 계란 등으로 만든 얇고 바삭한 구움과자로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풍미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디저트다. 던킨의 랑그드샤 선물세트는 도넛 제품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던킨의 대표 플레이버를 활용한 달콤짭짤한 소금우유 맛의 ‘소금 우유 크림 랑그드샤’와 은은한 커피 향이 매력적인 ‘에스프레소 크림 랑그드샤’ 2종으로 준비했다. 한 가지 맛으로 구성한 단품 세트는 물론 여러 가지 맛을 두루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두 가지 맛을 혼합한 트윈세트도 마련했다. 이와 함
산림청이 ‘이달의 임업인’으로 전북 진안에서 목이버섯을 재배하는 임업인 김병수(59세, 버섯마루) 대표를 선정했다. 김병수 대표는 지난 2013년 전북 진안으로 귀산촌 해 목이버섯 재배를 시작했다. 임업을 시작하던 당시 표고버섯 총생산량 2만여 톤에 비해 목이버섯의 국내 생산량은 61톤 정도에 불과했다. 김 대표는 우리나라 목이버섯을 널리 알리자는 일념으로 국산목이 버섯 품종인 ‘용아·현유·건이·새얀’을 생산하고 버섯배지를 전국의 임업인에게 보급했다. 또한, ‘버섯액체종균 접종법’과 자체살균이 가능한 종균배양기를 개발하는 등 고품질의 버섯을 생산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그 결과 연간 버섯배지 90만 봉을 비롯해 목이버섯 60톤, 흰색목이버섯 30톤 등 100여 톤의 우수한 품질의 버섯을 생산하고 있으며, 대표제품인 ‘버섯 그대로(건버섯 모둠)’와 버섯피클, 버섯진액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생산해 연 20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새로운 임산물 품목을 더욱 발굴해 소비자들이 맛있고 건강한 임산물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임산물 통합브랜드 개발을 통해 상품성과 경쟁력을 높이고 임업인들에게 힘이 되는 정책을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에서 개관한 아트플랫폼 한솥아트스페이스의 누적 방문객 수가 현재까지 총 3,000여명을 돌파했다. 한솥도시락은 지난 4월 26일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한솥의 기업이념 아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신진작가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한솥아트스페이스를 개관했다. 한솥아트스페이스에서는 4월 ‘소목장세미-장생 액티비티展’을 시작으로 친환경 전시회 ‘지구 곁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최근 오픈한 ‘틈 Me Time’까지 총 3차례 전시를 선보여 왔다. 지금까지 세 전시에 방문한 관람객은 누적 3,000여명이다. 특히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갑빠오(KAPPAO) 작가의 개인전 ‘틈 Me Time’에는 오픈 첫날부터 약 200명에 달하는 관람객이 방문하면서 2주 간 총 900여명의 방문객이 전시를 찾았다. 또한 오프닝 당일에만 20점 이상의 작품 판매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전시 진행중이다. 한솥도시락은 한솥아트스페이스 전시의 인기 배경에 대해 작가 개개인의 예술적 가치와 혼이 담긴 문화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점을 꼽았다. 누구나 부담없이 문화와 예술을 통해 경험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점이 관람객들에게
경기도 공공 배달앱 배달특급이 9월, 또 한 번의 푸짐한 프랜차이즈 제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디야커피, 인생아구찜 2개의 신규브랜드도 9월부터 합류해 한 달간 총 19개 프랜차이즈 브랜드 제휴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신규 브랜드 이디야커피는 1만2천 원 이상 주문에 5천 원을 할인 제공한다. 인생아구찜은 2만 5천 원 이상 주문 시 4천 원을 할인한다. 치킨 브랜드 9개도 할인에 동참한다. 땅땅치킨과 자담치킨, 치킨플러스, 해두리치킨, 부어치킨, 멕시카나, 페리카나 등이 배달특급 회원 대상 4천 원을 할인한다. 이밖에 호식이두마리치킨과 누구나홀딱반한닭은 5천 원을 할인한다. 이어 피자헛과 청년피자, 파파존스, 반올림피자 등 피자 브랜드 제휴 할인도 진행된다. 이밖에 유가네닭갈비와 닥엔돈스가 각각 5천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CU와 GS25 등 편의점 브랜드도 통 큰 할인을 제공한다. 한편,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해당 상단 배너 기능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브랜드에 따라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서울시는 4월~5월까지 서울 시내 유통 건강기능식품 163건을 대상으로 기능 성분을 포함한 기준 규격과 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했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기능식품 인증을 받은 비타민 및 무기질 등 영양성분 제품 113건, 홍삼 제품, 프로바이오틱스, EPA 및 DHA 함유 유지 등 기능성 원료 제품 50건 등이었다. 영양성분 함유 제품 113건 검사결과, 비타민 7종(비타민 C, 비타민 B6, 비타민 B2, 비타민 D, 비타민 E, 나이아신, 판토텐산)은 제품 표시량의 81.7~165.5%로 기준에 모두 적합했으며, 무기질 6종(아연, 칼슘, 마그네슘, 망간, 셀레늄, 철)도 80.8~137.7%로 표시량 기준에 적합했다. 기능성 원료 제품인 홍삼, 프로바이오틱스, EPA 및 DHA 함유 유지, 녹차추출물, 공액리놀렌산, N-아세틸글루코사민 제품 50건의 진세노사이드, 유산균 수 등 기능 성분(또는 지표성분) 검사결과, 표시량 기준에 모두 적합했다. 기능성 원료 제품인 프로바이오틱스, EPA 및 DHA 함유 유지 등 24건, 영양성분인 비타민류 26건에 대한 안전성 검사 결과, 대장균군, 유해중금속(납, 카드뮴) 모두 적합했
롯데벤처스는 9월 2일, L-CAMP 12기 & 부산 6기, 그리고 미래식:단 4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12개 스타트업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롯데벤처스의 투자 심사역들이 각 스타트업과 1:1로 매칭되어, 초기 단계부터 마일스톤 수립과 지표 설정을 함께하며 시작되었다. 이후, 마일스톤 달성과 기업의 비즈니스 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별 맞춤형 멘토링, 시장 검증 프로그램, 전문가 오피스아워, 네트워킹 등을 통해 스타트업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했다. 특히, PoC(Proof of Concept, 개념 증명)를 위해 롯데 그룹 계열사와의 협업이 이루어졌다. L-CAMP 12기에 참여한 디어먼데이는 롯데호텔의 지점망을 활용해 지역 거점을 확보할 수 있었으며, 미래식:단 4기의 리하베스트는 롯데중앙연구소와 협력하여 카카오 부산물인 카카오쉘을 활용한 친환경 굿즈 및 식품 원료를 연구·개발하여 시제품 생산을 앞두고 있다. 멘토링, 시장검증, 네트워킹 등 기업 맞춤형 지원 및 프로그램 운영 우수기업, 후속 투자유치 기회 마련을 위한 데모데이 개최 예정 3개월간 진행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
대한민국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의 한식 브랜드 ‘본죽’, ‘본죽&비빔밥’이 9월 4일 건강과 트렌드를 모두 잡은 신메뉴 5종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먼저, 올해 상반기 출시한 ‘반반쮺’의 두 번째 시즌 메뉴로 ‘푸팟퐁커리게살쮺’이 출시된다. 태국식 커리인 ‘푸팟퐁커리’와 한국의 ‘죽’의 만남으로 이국적인 풍미를 맛볼 수 있다. 동해산 홍게살을 듬뿍 담은 홍게죽에 고소한 계란과 부드러운 코코넛 크림, 커리를 더한 별미죽으로 영양과 맛을 모두 잡았다. 반반쮺은 한 그릇으로 두 가지 죽을 맛볼 수 있는 메뉴로, 죽과 죽을 합쳤다는 의미에서 쮺(죽+죽)이라는 이름으로 탄생했다. 출시 이후 SNS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양이 많아서 항상 소분하는데, 한 번에 두 가지 맛을 볼 수 있어 좋다”, “’반반쮺’이라는 이름이 재밌어서 기억에 잘 남는다” 등의 반응을 얻으며 2030세대 고객들에게 호응을 일으켰다. 본죽&비빔밥은 ‘비빔 포케’ 3종과 ‘고추장육회비빔밥’을 선보인다. 신선한 재료를 한 그릇에 담아 먹는 ‘포케'에서 착안한 ‘비빔 포케’는 비빔밥처럼 든든하고 포케처럼 신선한 본죽&비빔밥만의 신메뉴다. 최근 노화
MZ세대를 중심으로 관심을 쏟는 영역에 돈을 아끼지 않는 ‘디깅소비’가 떠오르면서 건강 관리 트렌드도 달라지고 있다.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의 개념을 넘어, 음식부터 의류까지 건강을 하나의 덕질 요소처럼 파고드는 ‘헬스디깅(Health digging)’ 트렌드로 진화한 것이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헬스디깅족 사이에서는 카페인, 당, 열량 등이 높은 기존 제품을 대신해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긴 ‘대체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 실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대체식품을 구매하는 이유로 ‘다이어트를 포함해 전반적인 건강 증진을 위한 목적(38.5%)’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식품업계도 기존 제품의 원료를 달리해 건강 걱정을 덜어주는 신제품을 속속 선보이며 소비자의 니즈를 발 빠르게 공략하고 있다. 커피향 보리차라면 늦은 오후 티(TEA)타임도 문제없어요 졸음 및 피로감 해소를 위한 직장인의 소울음료로 통하는 커피는 과다 섭취 시 수면 장애, 심장박동 및 맥박 증가, 높아진 혈압에 따른 불안 증상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임산부의 경우 디카페인 커피에
동해시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독특한 상품을 개발하여 절찬리에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2019년 5월 준공하여 당시 4명의 사용자로 시작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는 현재 12개 업체, 25개 농가의 농산물 가공상품을 제조 및 생산하고 있으며 양봉 10개 농가가 추가될 예정이다.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는 우선 사과를 이용해 동해씨사과즙, 애플젤리톡톡, 수평선사과잼을 생산하고 있다. 애틀젤리톡톡은 사과즙 함량이 무려 67%인 스틱형사과젤리로 남녀노소 가릴 거 없이 많은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사과잼, 사과젤리는 당도가 적은 사과로 제조하기 적합하여 사과판매 시 큰 애로사항을 해결했다. 달콤마토, 말랑마토 워터젤리는 지역에서 생산한 완숙 찰토마토를 이용한 제품으로 영양 성분이 가득한 찰토마토가 무려 달콤마토는 65%, 말랑마토 워터젤리는 20%가 들어가 아이들 간식이나 다이어트용으로 매우 인기가 좋다. 또한, 토마토는 일시에 동시다발적으로 생산되고 저장성이 없는 농산물이었는데, 말랑마토 워터젤리 생산을 통해 연중 토마토 제품을 가공 판매할 수 있게 되어 농가 소득 증진에 큰 기여를 했다. 이번에는 동해시를 대표하는 지역 특산주을 소개
추석연휴가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아 남부터미널 설렁탕 맛집 ‘우청옥’이 풍미가득(風味稼得) 한 가을 신메뉴 2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한 신메뉴는 ‘청도미나리곰탕’과 ‘얼큰양곰탕’이다 먼저 우청옥이 야심차게 선보인 ‘청도미나리곰탕’은 맑고 깊은 육수와 수육, 당면, 그리고 청도에서 난 향긋한 미나리가 듬뿍 들어간 새로운 컨셉의 곰탕이다. '미나리'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데다 간 기능 향상과 피로 해소에도 도움을 주는 등 다양한 효능을 지녔다. 풍미가득(風味稼得)이란 말 그대로 향과 맛 뿐아니라 미나리 대만 사용, 아삭한 식감과 부드러운 곰탕 수육의 조화가 일품이다. 또한 우청옥의 '얼큰양곰탕'은 소의 위 부위인 '양(羘)'과 도가니, 수육 등을 한가득 넣어 얼큰하게 우려낸 영양 만점 보양식이다. 소내장의 쫄깃함과 대파, 마늘, 부추 등 야채고명이 한 데 어우러져 매콤하고 개운한 뒷맛이 해장음식으로도 제격이다. 우청옥 관계자는 "이번 '청도미나리곰탕'과 '얼큰양곰탕' 출시로 건강한 보양식 한 끼를 찾는 고객들과 얼큰하고 시원한 해장음식을 찾는 고객들 모두 만족감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