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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공차’ 픽은? 청량한 ‘납작복숭아’
글로벌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청량하게 즐길 수 있는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공차는 지난 수년간 엄선된 찻잎과 최적화된 레시피를 바탕으로 국내 차(茶) 시장을 개척하며 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쌓아왔다. 이번에는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시리즈를 다시 선보이며 프리미엄 티 전문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할 계획이다. 신제품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시리즈는 언제 어디서나 가볍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시즌 특화 메뉴다. 가정용의 흔한 아이스티와 달리, 공차만의 방식으로 직접 우려낸 프리미엄 찻잎의 깊은 풍미와 납작복숭아의 고급스러운 달콤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아이스티 베이스까지 공차 티를 직접 침출해내 한층 더 깊고 풍부한 차의 향을 느낄 수 있다. 전 메뉴 대용량 점보 사이즈로 제공되어 넉넉하게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토핑을 추가해 개인의 취향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재미까지 더했다. 이번 시리즈는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얼그레이 + 미니펄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블랙 + 미니펄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얼그레이 + 샷 등 총 3종으로

성수기 전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비법전수요청,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개최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4월 23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본격 성수기 전 교육 요청 늘어 오는 23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

가맹비 대신 기부…룰리,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기준 제시
프랜차이즈 시장에 새로운 접근이 등장했다. 카페 룰리오가닉(이하 룰리)이 가맹사업의 출발점을 ‘수익’이 아닌 ‘기부’로 설정하며 기존 구조와 차별화된 모델을 제시했다. 룰리는 대구의 소규모 로스팅 공장에서 출발해 온라인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먼저 검증받은 브랜드다. 이후 코스트코 납품을 비롯해 다양한 유통 채널로 확장했으며, 대형 매장 위주의 직영점을 오픈하며 오프라인 사업을 본격화했다. 현재는 다수의 직영 매장과 자체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구축했다. 특히 룰리는 오가닉 원두 생산 인증을 획득한 국내 몇 안 되는 생산 시설을 보유한 커피 브랜드로, 원재료 단계부터 품질을 직접 통제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는 단순한 제품 차별화를 넘어 제조와 운영을 동시에 아우르는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커피가 일상화된 현대 소비 환경 속에서, 룰리는 보다 나은 원두를 더 많은 일상에 전달하기 위한 방식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이는 단순한 매장 확장이 아니라, 점주들과 함께 커피의 기준을 확장해 나가기 위한 구조적 선택이다. 이러한 철학은 가맹 구조에서도 드러난다. 룰리는 가맹비 중심의 수익 모델에서 벗어나 가맹 계약




‘카페 창업 꿈나무 한 자리에’ 할리스, 2025년 첫 창업설명회 오는 16일 개최
카페 창업을 꿈꾸는 예비 점주들을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는 오는 1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KG타워 하모니홀에서 2025년 첫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창업 설명회에서는 할리스 소개부터 가맹점 개설을 위한 절차, 비용 등의 정보는 물론, 1:1 맞춤 컨설팅 시간까지 마련돼 카페 창업을 꿈꾸는 많은 예비 점주를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창업설명회에서는 1998년 대한민국 첫 에스프레소 전문점으로 시작해 지난해 일본 진출까지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글로벌에서 K-카페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는 할리스의 27년 운영 노하우가 공개된다. 또한, 가맹점 개설 절차, 투자 비용, 매장 이익률 제고를 위한 전략을 비롯해, 업계 동향과 카페 트렌드, 인테리어 등 카페 창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최신 정보도 얻을 수 있다. 특히, 예비 점주 및 브랜드 전환을 고려하는 점주들을 위해 전문가들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지역이나 상권, 유동 인구 등 매장별 상황을 고려한 유형별 상권 분석과 점주의 상황, 입지, 공간 구성, 이해 관계 등을 섬세하게 고려한 맞춤 자문으로 평소 가지고 있던 궁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