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RX Japan은 ‘일본 국제 식품 전시회(JFEX) 2026 여름’ 참가부스를 모집한다. RX Japan이 주최하는 ‘JFEX’는 글로벌 식음료(F&B) 비즈니스와 일본 및 아시아 전역의 주요 바이어를 연결하는 최고의 무역 전시회다. 올해 ‘JFEX 2026 여름’은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며,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수입 의존도가 높은 식품 시장 중 하나인 일본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해외 공급 업체에게 중요한 플랫폼 역할을 할 예정이다. 글로벌 비즈니스의 관문 ‘JFEX’ 일본은 세계 4위 경제 대국이자 세계 2위 농산물 수입국으로, 글로벌 식품 산업에서 강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칼로리 섭취량의 거의 6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일본은 고품질의 해외 제품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2024~2025년 농산물 수입액은 약 9조5000억엔(680억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고품질 글로벌 공급 업체에 대한 일본의 수요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JFEX 2026 여름’은 기업들이 이러한 확장되는 수요에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로 여겨지는 일본 시장에서의 수입·수출 기회를 확
일본 최대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산업 B2B 무역 전시회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의 2026년 하계 전시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 2026 여름’이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는 종합적인 소싱 및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선물·문구류·디자인 제품·패션 상품·식기류·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외 바이어와 일본 브랜드 및 제조업체를 연결해 일본 시장 트렌드를 파악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로 29회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1400여 개 참가사가 집결해 3만8000여 종 이상의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일본 및 전 세계에서 약 3만5000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10개의 전문 전시회로 구성된 종합 전시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 2026 여름’은 주요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를 전문으로 선물용품 & 인테리어 엑스포, 도쿄 디자인 용품전, 식기류, 주방 도구, 조리기구, 식사 관련 제품, 헬스 & 뷰티 굿즈 엑스포 등 10개의 전시회로 구성된다. 참관객은 이러한 다중 전시 형태를 통해 한 번의 방문으로 여러 카테고리에서 효율적으로 제품을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20일, 21일 양일 간 민관 협업 ‘농촌 빈집정비 협의회’ 및 빈집재생 지원사업 시범지구 실무자들과의 ‘빈집 재생 포럼’을 개최했다. 금번 협의회 및 포럼에는 일본 빈집재생의 대표사례인 고스게촌 마을호텔을 기획하고 운영 중인 ㈜사토유메 시마다 슌페이 대표가 참여하여 한‧일 양국의 성공적인 빈집 활용사례를 공유하고, 농촌 소멸에 대응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4월 20일 경북 문경(산양정행소)에서 열린 농촌 빈집정비 협의회에서는 한·일 빈집재생 추진사례를 분석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겪었던 문제 해결방안과 함께 민간의 창의성이 공공 정책과 결합될 때 발휘되는 시너지 효과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어 21일에는 2025년 농촌소멸 대응 빈집재생 지원사업 시범지구(전남 강진, 경북 청도, 경남 남해)의 운영주체 등과 일본 고스게촌 운영진이 만나 지역 상생방안, 애로사항 등 현장 중심의 경험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토유메 대표는 “빈집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한국의 중앙·지방정부 및 민간기업 등의 고민과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는 소감과 더불어 그간의 시행착오 경험과 빈집 재생 노하우 등을 아낌없이 공유했다.
그랜드 하얏트 도쿄가 포켓몬스터의 탄생 30주년을 기념한 숙박 플랜 ‘포켓몬 30주년 컬래버레이션 그랜드 어드벤처’를 2026년 6월 20일(토)~8월 26일(수) 기간 한정으로 개최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는 1일 1실 한정 스위트룸과 8실 한정 스탠다드룸까지 총 9개의 객실이 포켓몬으로 디자인된 객실로 바뀐다. 스위트룸 플랜에서는 벽면 전체의 창을 통해 도쿄 시내와 후지산을 조망할 수 있는 넓은 ‘체어맨 스위트’ 공간이 제공되며, 총 30마리의 피카츄를 비롯해 ‘포켓몬스터 레드·그린’에서 활약하고 있는 포켓몬들의 데코레이션과 아트로 구성된다. 스탠다드 플랜 객실에도 포켓몬들이 있다. 침대 머리맡 벽면에는 이상해씨, 파이리, 꼬부기, 피카츄가 그려진 4개의 아트가 장식된다. 객실에 들어서자마자 위치한 커다란 거울에는 잠만보와 이브이 등의 포켓몬들로 장식돼 있다. 무엇보다 모든 숙박 플랜에서는 피카츄 그림이 찍혀 있는 팬케이크가 포함된 조식을 제공한다. 스탠다드 플랜에서는 조식 뷔페에서 팬케이크, 방목 유정란 등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해 셰프가 만든 요리와 호텔 내 베이커리에서 매일 아침 구워내는 빵 등이 제공된다. 스위트룸 플랜에서는 피카츄 그림이 찍힌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