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연휴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닭고기 요리를 소개했다. 지난 10일 롯데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진행한 쿠킹 클래스에서 호응을 얻은 메뉴들이다. 레시피를 공유한 최현아 요리연구가는 세 아이를 키우며 삼시 세끼를 챙겨 먹이는 엄마로서 아이도 어른도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집밥 요리법을 제안해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이번에는 기름기는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닭고기를 활용해 명절 음식에 물릴 때쯤 만들어 먹기 좋은 요리들로 관심을 모았다. 닭봉 봉추 찜닭 칼칼하면서도 짭조름한 양념의 찜닭은 심심한 명절 음식이 살짝 물릴 때 온 가족이 둘러앉아 즐기기에 제격이다. 무항생제 농가에서 자란 신선한 닭고기를 영하 35도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냉동(IFF)해 촉촉한 육질이 살아있는 ‘하림 자연실록 무항생제 IFF 닭봉’을 사용하면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윗날개 부위만으로 맛있는 찜닭을 만들 수 있다. · 재료: 하림 자연실록 무항생제 IFF 닭봉 1kg, 물, 청주 1큰술, 생강 1작은술, 양파 1개, 감자 2개, 당근 반 개, 베트남고추 5개, 건고추 1개, 대파 1대, 오이 1/4개, 참기름, 통깨
홍성군이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관광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홍성 5락(樂) 여행’을 선보인다. 눈, 입, 귀, 몸, 마음을 즐겁게 하는 다섯 가지 테마로 구성된 이번 여행은 홍성의 아름다운 자연과 깊이 있는 문화유산, 그리고 흥미진진한 체험활동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 제1樂 눈이 즐거운 홍성! 천수만의 아름다운 해안선과 서해의 장엄한 풍경이 펼쳐지는 홍성의 서해안은 눈을 즐겁게 하는 명소들로 가득하다. 서해랑길 63코스를 따라 걸으며 만나는 ‘놀궁리 해상파크’의 시원한 바다 전경과 ‘홍성스카이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서해의 모습, ‘남당노을전망대’에서 감상하는 황홀한 낙조는 방문객들의 시선을 매료시킬 것이다. 특히 서부면 상황마을의 배롱나무 길은 붉게 물든 꽃과 서해의 일몰이 어우러져 로맨틱한 드라이브 코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제2樂 입이 즐거운 홍성! 홍성의 가을 미식 여행의 백미는 단연 남당항 대하다. 청정 천수만에서 자란 남당항 대하는 풍부한 미네랄과 키토산, 쫄깃한 식감으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절정의 가을 별미다. 8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리는 남당항 대하축제에서는 저렴한
전통주가 다양한 형태로 재해석되면서, 새로운 경험을 중시하는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매년 개최되고 있는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 방문 고객 연령대를 통해서도 전통주에 대한 MZ세대 소비자들의 관심을 확인해볼 수 있다. 박람회 주최 측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행사 참관객의 83.6%가 20~30대로, 주류에 대한 젊은 층의 관심이 두드러졌다. 방문 이유(관심 분야)를 살펴보면, 와인이 30%로 1위를 차지했고, 전통주가 15.8%로 그 뒤를 이었다. 또한 2024년 행사에서는 전체 약 450개에 달하는 부스 중 절반 이상이 전통주 관련 부스였을 만큼 소비자뿐만 아니라 전통주 제조 업체와 업계도 꾸준히 해당 분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막걸리, 전통주 업계에서도 이러한 변화를 인식해, 완제품 형태로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변주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여 젊은 층의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지평주조는 최근 프랜차이즈 외식업체 ‘인쌩맥주’와 협업하여 특유의 맛과 향을 유지하면서도 젊은 층 취향에 맞추어 ‘살얼음 딸기 막걸리’, ‘살얼음 크림 막걸리’ 등 막걸리 칵테일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호국보훈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이스탄불 식품박람회(World Food Istanbul 2024)’에 ‘한국관’으로 참가해 K-푸드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한 이스탄불 식품박람회는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식음료 분야 최대 규모 박람회로, 대한민국을 비롯해 이집트, 브라질, 태국 등의 국가관과 1000여 개의 식품 수출기업이 참가했으며 7만 명이 넘는 참관객이 현장을 찾았다. aT에 따르면, 튀르키예는 한류 열풍과 8500만 명의 탄탄한 내수 시장을 바탕으로 K-푸드의 주요 수출국으로 부상 중이며, 유럽과 중동, 투르크 경제권과의 접근성 덕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 올해 8월 말까지 튀르키예로 수출된 K-푸드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3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주요 수출 품목으로 △인삼류 77만 달러(전년동기대비 62.0%↑) △면류 5만 달러(117.6%↑)가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이에 농식품부와 aT는 10개 우수 K-푸드 수출기업과 함께 ‘한국관’을 구성해 튀르키예 시장 공략에 나셨다. 특히 유전자재조합성분(GMO)프리 식품을 홍보하는 특별관을 마련하고 라면,
부평구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매장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 기기 설치비 지원분야, 온라인 마케팅 환경에서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한 ▲홍보물 제작비 지원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앞서 구는 지난 7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지역 내 소재하고 있는 연매출 3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업체 32곳을 선정, 최대 100만원을 지원해 관련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32개 업체 중 10곳은 키오스크를 포함한 스마트오더(좌석 주문) 기술 기기와 사물인터넷 기술(IoT) 기기 등 스마트기술 기기를 설치해 경영 효율화 측면에서 도움을 받았다. 또, 나머지 22곳은 온라인 마케팅용 홍보물을 제작해 온라인 판로 확대와 홍보마케팅 활성화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오경민 프롬바디PT&필라테스 부평점 대표는 “현재 매출이 점점 줄어들며 구인이 어려운 상황에서 부평구에서 진행한 지원사업으로 매장 오픈 및 전기제품 자동컨트롤 시스템(IoT자동화기술)을 도입해 매장 운영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부평 깡시장에
제사 음식 서비스 기업 대가제사가 2024년 추석을 맞아 프리미엄 제사 음식 세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작년에 비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이번 제사 음식 세트는 전통적인 제사 상차림의 요소를 고스란히 담아냈으며, 다양한 고객의 취향과 필요에 맞춰 기본 세트부터 프리미엄 세트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대가제사의 제사 음식 세트는 30년 넘게 이어온 전통의 레시피와 엄선된 신선한 재료가 특징으로, 모든 메뉴는 전문 조리사들이 직접 손으로 조리해 명절의 진정한 의미와 가족의 정을 담아낸다. 특히 바쁜 현대인이 편리하게 제사 음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온라인 주문과 전국 배송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대가제사는 한국 전통 명절과 제사 문화 보존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정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수많은 가정의 명절 상차림을 책임지고 있다. 대가제사는 가족이 모여 조상을 모시는 중요한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객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전통의 맛과 정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추석에도 많은 가정에 따뜻한 명절의 정서를 전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올 추석에는 대가제사의 정성 가득한 제사 음식을 통해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식품외식경영) 경기도가 청년의 꿈과 도전을 지원하는 ‘2024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의 중간공유회를 9월 3일부터 7일까지 수원, 부천, 고양, 남양주 등 도내 4개 권역에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더 고른 기회’를 주기 위한 민선 8기 대표 청년정책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청년 800여 명에게 최대 500만 원의 지원금과 전문가 멘토링,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 5월 선발된 903명의 참여자들 가운데 중간평가를 통해 ‘도전과 변화’ 프로젝트 참여자 800여 명을 선정했다. 청년들이 스스로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 사업인 만큼 갭이어 취지 부합성, 프로젝트 계획 및 지원금 집행계획의 구체성뿐 아니라 성실도ㆍ참여 의지 등도 평가했다. 중간공유회는 700여 명이 참여해 총 21개의 주중ㆍ주말반으로 진행됐으며 ▲남양주 퇴계원도서관(동부), ▲부천 복사골문화센터(서부),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원·경기문화재단(남부), ▲고양 킨텍스(북부) 등 도내 4개 권역으로 나눠 지난 6주간의 프로젝트 진행 내용을 발표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 가운데 ‘생존수영 매뉴얼북 제작 프로젝트’를
강진군이 지난 6일 하반기 ‘불금불파(불타는 금요일 불고기 파티)’를 재개장한 가운데, 관광객과 지역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9일 강진군에 따르면, 장대비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6일과 7일, 불금불파 행사장에 700명이 방문해 전반기 흥행을 이어가며, 맛과 멋,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으로 평가됐다. 불금불파는 휴장기를 가졌던 2달 동안 새로운 변신을 위해 애썼다. 불향이 가득한 고기의 맛을 사로잡기 위해 여러 차례 시연을 통해 한층 ‘더 맛있는 맛’을 잡았고, 행사장 뒤편의 창고와 빈집을 헐어 행사장을 넓혔다. 포토존을 새롭게 리뉴얼하고, 조산주자창에서 행사장으로 오는 길 곳곳마다 포토존을 조성해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즐길거리를 선사했다.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해졌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가운데에서도 하반기부터 새롭게 선보인 ‘전통주 빚기 체험 프로그램’과 ‘엽서만들기 체험’이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행사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25명은 전통주 빚기 체험을 즐기며, EDM DJ공연에 리듬을 탔다. 행사 후 하멜텐트촌으로 자리를 옮겨 캠프파이어를 즐기며 군이 하반기부터 힘을 싣고 있는 체류형 관광에도 많은 관광객
영암 농특산물이 대한민국의 입맛을 사로잡는 디저트 메뉴로 출시된다. 지난 5일 영암군이 카페 프랜차이즈 바나플에프엔비와 군청에서 영암 농특산물 활용 신메뉴 개발 등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바나플에프엔비는 9일부터 가을 신메뉴 ‘영암고구마 라떼’를 출시하고, 영암 황토고구마를 1년에 30t 구입하기로 했다. 바나플에프엔비는 계절 한정 메뉴였던 이 제품을 앞으로 상시 메뉴로 판매한다는 방침이다. 나아가 100여 개의 직영점과 40여 개의 가맹점, 온·오프라인 미디어로 영암고구마 라떼 판매·홍보에 나선다. 동시에 고구마 라떼를 시작으로 영암 농특산물을 재료로 다양한 디저트를 개발하고, 신메뉴 출시 때, 영암군의 로고와 ‘남생이’ ‘달토끼’ ‘산이’ 캐릭터 등을 활용한 프로모션과 콜라보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영암군은 바나플에프엔비에 우수한 농특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로 약속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의 우수 농특산물이 다양한 디저트의 원재료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 농특산물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바나플에프엔비와 상생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역특화 음식 밀키트를 통해 다양한 '강진'의 맛을 전국 사람들에게 알리고 밀키트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강진 대표음식 밀키트를 추가 출시했다. 이번에 추가 출시되는 밀키트는 ▲짱뚱어탕(2종) ▲추어탕 ▲장어볶음으로 총 4종이다. 강진짱뚱어탕은 강진읍에 있는 정희네 밥상에서 강진짱뚱어에 해풍에 잘 말린 시래기와 각종 양념을 넣어 정성껏 끓인 제품으로 깊고 진한 맛이 일품이며, 용량은 1~2인분 (500g), 가격은 1만원에 판매된다. 강진만비단짱뚱어탕은 성전면에 있는 발효담다에서 강진만에서 잡히는 비단짱뚱어에 잘말린 시래기와 집된장, 각종 양념을 넣어 정성껏 만든 제품으로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며, 용량은 1~2인분(500g), 가격은 1만원이다. 강진추어탕은 강진읍 정희네 밥상에서 신선한 미꾸라지에 해풍에 말린 시래기와 각종 양념을 넣어 맛이 깊고 진한 제품으로 용량은 1~2인분(500g), 가격은 9,000원이다. 강진만장어볶음은 남도음식거리인 마량 미항횟집거리에 위치한 궁전횟집에서 싱싱한 붕장어에 야채, 매콤달콤한 수제양념을 넣어 풍성한 영양과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용량은 2~3인분(700g), 가격은 4만원이다. 모든 밀키트는
9일 밀양 대표 캐릭터인 굿바비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굿바비샌드를 출시한다. 굿바비샌드는 밀양의 대표 농산물인 딸기, 사과, 대추로 만들어진 굿바비 모양의 샌드다. 밀가루가 아닌 국내산 쌀가루로 만들어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부드럽고 짭쪼름한 버터와 크림치즈가 더해진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간식 및 선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주재료인 딸기, 사과, 대추는 ㈜밀양물산을 통해 100% 밀양농산물로 구성돼 맛과 품질은 물론 농업인 소득증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굿바비샌드는 오는 9일부터 내일동 호밀당과 굿모닝(주스앤브런치)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판매가는 딸기 맛 4개, 사과 맛 3개, 대추 맛 3개 등 10개 한 박스에 17,000원이다. 김효경 관광진흥과장은“굿바비샌드가 관광객과 시민들을 위한 미식 관광 상품으로 평가받고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며“출향인과 관련기관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각종 이벤트 행사 경품으로 활용해 밀양의 맛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속초시는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2024 속초음식축제(마숩다! 속초)의 본격적인 착수를 위하여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부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 2회째 개최되는 2024 속초음식축제(마숩다!속초)는 지속가능한 축제를 위한 ‘바가지요금 없는 친환경 축제’를 목표로 진행되며, 음식 판매자는 음식을 다회용기나 친환경용기에 담아 제공하여야 하고, 기본 메뉴와 가격을 사전에 공개하여야 한다. 모집 분야는 속초 대표음식과 음료 및 디저트, 속초 특산품 등 3개 분야 21개 부스이며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속초시에 사업장 소재지를 둔 업체 중 축제 기간인 3일 동안 참여할 수 있는 업체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11일까지 속초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된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작성하여 속초시 관광과 관광마케팅축제팀으로 방문 접수하여야 한다. 선정 결과는 내부 심사를 거쳐 9월 20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2024 속초음식축제(마숩다! 속초)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속초대표음식 맛집의 손맛을 뽐낼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이번 축제에 지역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한가위엔 전통시장에서 ‘우리시장 빠른배송’을 이용해 명절 준비를 더욱 편리하게 하면 어떨까. 이제는 전통시장에서도 구매와 동시에 택배 배송을 신청할 수 있어 무거운 상품을 일일이 들고 다니며 장을 볼 필요가 없고, 시장의 다양한 신선 상품을 당일·새벽 배송 등으로 집 앞까지 빠르게 배송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청량리종합시장·암사종합시장·노량진수산시장에 MFC를 조성하고, 배송·정산까지 일련의 과정을 디지털화해 시장 물류체계의 효율성을 증대시킨 ‘우리시장 빠른배송’을 지난해부터 운영 중이다. ‘우리시장 빠른배송’의 배송비는 시장별로 다소 차이는 있으나 (소) 크기 기준, 평균 3,600원으로 일반 택배(6,000원) 대비 40%가량 저렴하다. 이와 같이 ‘우리시장 빠른배송’ 은 배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상품을 직접 구매한 후 간편하게 집으로 배송해 시민에게 보다 편리한 장보기 경험을 제공한다. 시는 시장 물류체계의 디지털화와 온라인 구매 채널 활성화를 통한 소비자 이용 편리성 증대가 판매 확대로 이어지며 전통시장의 경쟁력이 높아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서비스 도입 초기에는 상인들의 스마트폰 앱(App) 사용 불편, 저조한 시민 인지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3년 국내로 수입된 식품 등은 165개 국가에서 79만2천여건, 1,838만톤, 348억 2천만 달러 상당으로, 전년 대비 수입건수는 1.2%, 중량은 5.6%, 금액은 8.6%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국가별 수입식품 특징은 지난해 식품 등은 총 165개국에서 수입됐으며, 주요 수입국은 중국, 미국, 호주 순으로 이들 국가로부터 수입된 양이 전체의 48.4%(888만톤)를 차지했다. 중국에서는 김치(28만 7천톤)와 정제소금(24만 2천톤)이, 미국은 밀(114만톤)과 대두(57만 2천톤), 호주에서는 밀(110만 2천톤), 정제과정이 필요한 식품원료(83만 3천톤)가 가장 많이 수입됐다. 전년과 비교해 가공식품 주 수입국인 중국의 수입물량(331만톤)은 4.4% 증가한 반면, 농산물 주 수입국인 미국(290만톤)과 호주(268만톤)의 수입물량은 각각 15.2%, 9.5% 감소했다. 그 외 수입이 많은 국가 중 우크라이나는 옥수수(91만 9천톤), 태국은 원당과 같이 정제과정이 필요한 식품원료(63만 7천톤), 브라질의 경우 대두(59만 9천톤) 등이 가장 많이 수입됐다. 주요 수입국가별 수입품목은 가공이 완료된 완제품보다는 주로 대두,
(식품외식경영) 추석에 국산 농·축산물 구매 시 최대 50% 할인 지원합니다. ① 20% 자동 할인 오프라인 마트 · 한도 : 2만 원 · 기간 : 2024. 8. 29.~9. 18. 대형·중소형마트, 친환경 매장, 로컬푸드 직매장, 지역 하나로마트 - 계산 시 20% 자동 할인 - 생산자· 유통인 자체 할인을 추가하면 최대 40% 할인! ② 최대 30% 할인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 한도 : 2만 원 · 기간 : 2024. . 9.~9. 15. 120개 전통 시장(구매 영수증, 신분증 지참 후 현장 환급) * 기간 내 1인 당 1회 ③ 최대 50% 할인 한우·한돈 · 기간 : 8. 30.~9. 16. 대형마트, 농협 등 20~50% 할인 판매 * 자조금으로 행사 기간 매출액의 5~10% 범위 내 지원 농·축산물 할인 지원의 자세한 정보는 농축산물 할인지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확인해 주세요!